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낭독공감] "욘 포세를 읽다"

진행중 2024.04.23 19:30 ~ 21:00 . 3116
  • 일정

    2024.04.23(화) 19:30 ~ 21:00

  • 장소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

  • 인원

    300 명 (1인 2매)

  • 비용

    무료

  • 신청

    2024.04.21 (일) 22:00까지

  • 발표

    2024.04.22 (월) 개별안내(문자)

참여 작가 소개

아티스트 욘 포세(현대문학가)

인물 프로필 사진

욘 포세는 노르웨이의 작가이자 극작가다. 1959년 노르웨이의 해안도시 헤우게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비교문예학을 전공했고, 호르달란주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쳤다.<BR> 1983년 장편소설 『레드, 블랙』으로 데뷔한 후 『보트하우스』, 『병 수집가』, 『납 그리고 물』, 『멜랑콜리』 I, II, 『저 사람은 알레스』, 『불면』과 『올라브가 꿈을 꾼다』, 『저녁의 피로』를 묶은 『트릴로지』 등을 출간했다. 1994년 첫 희곡 『그리고 우리는 결코 헤어지지 않으리라』 발표 이후, 『이름』, 『누군가 올 거야』, 『밤은 노래한다』, 『기타맨』, 『어느 여름날』, 『가을날의 꿈』, 『나는 바람이다』 등이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전 세계 무대에 900회 이상 오르며, 입센 다음으로 가장 많은 작품이 상연된 노르웨이 극작가로서 현대 연극의 최전선을 이끌고 있다. 소설과 희곡, 시와 에세이 등이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BR>1998년과 2003년 노르웨이어로 쓰인 최고의 문학작품에 주어지는 뉘노르스크 문학상, 1999년 스웨덴 한림원이 스웨덴과 노르웨이 소설에 수여하는 도블로우그상, 2003년 노르웨이 예술위원회 명예상, 2005년 노르웨이 최고의 문학상인 브라게상 명예상, 2007년 스웨덴 한림원 북유럽 문학상, 2010년 국제 입센상, 2015년 북유럽이사회 문학상을 수상했고, 2003년 프랑스 공로 훈장에 이어 2005년 노르웨이 국왕이 내리는 세인트 올라브 노르웨이 훈장을 수훈했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살아 있는 100인의 천재’에 이름을 올렸다.<BR> 2023년 스웨덴 한림원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목소리를 부여한 혁신적인 희곡과 산문’을 이유로 욘 포세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했다.

아티스트 홍재웅(번역가/통역사>영어)

인물 프로필 사진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스칸디나비아 문학과 연극 및 영화에 관심이 많으며, 여러 장르 간의 매체 전환 연구에도 관심이 많다. 책과 공연 및 영화로 북유럽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질문의 책》 《스포티파이 플레이》 《스웨덴식 성평등 교육》 《몬테코어》 《빨간 리본》 등이 있다.

아티스트 정여울(현대문학가)

인물 프로필 사진

한때는 상처 입은 사람. 지금은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치유자가 되고 싶어 글 쓰고 말하고 공부하는 사람. 매일 상처받지만, 상처야말로 최고의 스승임을 믿는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 제1라디오 〈이다혜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살롱 드 뮤즈〉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비로소 내 마음의 적정 온도를 찾다》 《끝까지 쓰는 용기》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블루밍》 《내성적인 여행자》 《상처조차 아름다운 당신에게》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빈센트 나의 빈센트》 《헤세로 가는 길》 《마흔에 관하여》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등이, 공저로 《마지막 왈츠》가 있다. 산문집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다.

아티스트 육호수(현대문학가>시인)

인물 프로필 사진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에 시, 202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가 있다.

2024 낭독공감 | 욘 포세를 읽다

2024 낭독공감 | 욘 포세를 읽다 | * 욘 포세 온라인 생중계 특별출연 | 일시 : 4월 23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 참가비 : 무료, 신청기간 : 2024년 3월 29일(금)부터 선착순 접수 *참석 여부가 확정되신 분들께는 개별 안내드립니다.

프로그램 내용

"욘 포세를 읽다"

작가와 독자가 눈높이를 맞춰 격의 없이 소통하는 문화이벤트,
‘2024 낭독공감’을 개최합니다.
2023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로 현재 문학계의 뜨거운 화두로 꼽히는 욘 포세.

이번 낭독공감은 독특한 내러티브와 스타일을 통해
자신만의 문학세계를 보여주는 욘 포세와 그의 작품에 대해
홍재웅 교수, 정여울 작가, 육호수 시인이 참여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출연진의 목소리를 통해 풍부한 낭독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행사에는 욘 포세 작가가 온라인으로 출연하여
독자들과 대화하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 여러 시각을 통해 욘 포세에 접근해보는 이번 2024 낭독공감을 통해
책으로만 만나던 작가의 사유와 문학에 접근하는 기회를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구성

오프닝 - 토크 - 질의응답 - 낭독 - 토크

행사 이벤트

욘 포세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남겨주세요.
선택된 질문은 행사 중 질의응답 시간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욘 포세 작가의 친필 사인본을, 20명에게는
대산세계문학총서 1권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참여하기 >

* 욘 포세 작가와의 질의응답은 온라인을 통해
현장 생중계되며, 한국어와 영어 동시통역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출연진 소개

작가 이미지

욘 포세

  • 노르웨이 작가이자 극작가
  • 2023 노벨문학상을 비롯하여 2003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2015 북유럽 이사회 문학상 등 전 세계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 국내 번역된 도서로 『아침 그리고 저녁』 『보트하우스』 『멜랑콜리아1-2』 『3부작』이 있다
작가 이미지

홍재웅

  • 한국외대 스칸디나비아어학과 교수
  • 주요 연구분야는 근·현대 스칸디나비아의 문학과 연극 및 영화 등으로 현재는 스칸디나비아의 현대작가와 작품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욘 포세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 저서로 Creating Theatrical Dreams, 『유럽과의 문화 교류를 위한 연극제 자료조사 I, II, III』, 역서로 『꿈의 연극』 『인구 위기』 『3부작』 『보트하우스』 등이 있다.
작가 이미지

정여울

  • 작가
  • KBS 제1라디오 〈강유정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살롱 드 뮤즈〉 진행하고 있다. 산문집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다.
  • 저서 『문학이 필요한 시간』 『공부할 권리』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월간 정여울』 등
작가 이미지

육호수

  • 시인, 문학평론가
  •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 시 부문, 202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 당선
  • 시집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영원 금지 소년 금지 천사 금지』

참고 도서

아침 그리고 저녁

욘 포세 저자(글) · 박경희 번역 · 문학동네 · 2019년 07월 26일

2023년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가 욘 포세에게 주어졌다. “입센의 재래” “21세기의 사뮈엘 베케트”라 불리는 노르웨이 작가 욘 포세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널리 활동하는 극작가 중 한 명으로 현대 연극의 최전선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희곡 외에도 소설, 시, 에세이, 그림책, 번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방대한 작품을 써왔고 세계 40여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그의 작품은 군더더기를 극도로 제한하는 미니멀한 구성, 리얼리즘과 부조리주의 사이에서 표현되는 반복화법, 마침표를 배제하고 리듬감을 강조하는 특유의 시적이고 음악적인 문체를 통해 평범한 일상이나 인간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삶과 죽음이라는 보편적 문제, 인간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예리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다

보트하우스

욘 포세 저자(글) · 홍재웅 번역 · 새움 · 2020년 01월 08일

『보트하우스』는 1989년에 발표된 초기작으로, 작중 화자의 불안감을 드러내며 시작하는 도입부가 많은 현대 노르웨이 작가들에게 영감을 준 것으로 회자된다.

이름 없는 화자인 ‘나’와 그의 어린 시절 친했던 친구인 크누텐, 그리고 크누텐의 아내 세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이 관능적인 은유와 섬찟한 분위기 속에 펼쳐진다. 한번 빠져들면 손을 떼기 어려운 미스터리한 서사와 구성으로 1997년 노르웨이에서 29분 분량의 중편영화로도 만들어진 바 있다.

3부작

욘 포세 저자(글) · 홍재웅 번역 · 새움 · 2019년 10월 04일

『3부작』은 「잠 못 드는 사람들」과 「올라브의 꿈」 그리고 「해질 무렵」 세 편의 중편 연작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작품은 2015년 북유럽문학 최고의 영예인 ‘북유럽 이사회 문학상’을 수상했다.

『3부작』은 세상에 머물 자리가 없는 연인과 그들 사이에 태어난 한 아기의 이야기이다. 욘 포세는 가난하고 비루한 그들의 삶과 죽음을 통해 소박하고 거룩한 사랑, 쓸쓸한 희망과 좌절, 사라지는 것들과 영원히 이어질 것들을 그의 특유의 문장에 담았다.

멜랑콜리아1-2

욘 포세 저자(글) · 손화수 번역 · 민음사 · 2023년 10월 06일

2023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욘 포세의 대표작 『멜랑콜리아 I-II(Melancholia I-II)』가 노르웨이 뉘노르스크어 원전 번역을 통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스웨덴 한림원의 노벨 문학상 선정 이유에서 엿볼 수 있듯이, 욘 포세는 “말할 수 없는 것들에 목소리를 부여”하는 주제 의식을 바탕으로 일상적 세월 속에 자리한 이름 없는 존재들, 생과 사의 간극에서 잊히고 스러져 간 이들의 희미한 궤적을 되살리는 데에 매진해 왔다. 그런데 『멜랑콜리아 I-II』는 욘 포세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도 특히나 독특한 위상을 지닌 작품이다. 보통 욘 포세가 조형해 낸 인물들은 마땅한 이름도, 유별난 개성도 없이 범상한 상황 속에서 갈등을 겪으며 삶이라는 부조리를 의연하게 받아들인다.

연관 상품

댓글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신청하기

[낭독공감] "욘 포세를 읽다"

  • 이벤트홀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

  • 일정

    2024.04.23(화) 19:30 ~ 21:00

  • 신청기간

    2024.04.21 (일) 22:00까지

  • 동반가능여부

    2명 동반 가능

  • 당첨발표일

    2024.04.22 (월) 개별안내(문자)

  • 신청가능인원수

    총 300명

참여 작가 소개

아티스트 욘 포세(현대문학가)

인물 프로필 사진

욘 포세는 노르웨이의 작가이자 극작가다. 1959년 노르웨이의 해안도시 헤우게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비교문예학을 전공했고, 호르달란주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쳤다.<BR> 1983년 장편소설 『레드, 블랙』으로 데뷔한 후 『보트하우스』, 『병 수집가』, 『납 그리고 물』, 『멜랑콜리』 I, II, 『저 사람은 알레스』, 『불면』과 『올라브가 꿈을 꾼다』, 『저녁의 피로』를 묶은 『트릴로지』 등을 출간했다. 1994년 첫 희곡 『그리고 우리는 결코 헤어지지 않으리라』 발표 이후, 『이름』, 『누군가 올 거야』, 『밤은 노래한다』, 『기타맨』, 『어느 여름날』, 『가을날의 꿈』, 『나는 바람이다』 등이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전 세계 무대에 900회 이상 오르며, 입센 다음으로 가장 많은 작품이 상연된 노르웨이 극작가로서 현대 연극의 최전선을 이끌고 있다. 소설과 희곡, 시와 에세이 등이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BR>1998년과 2003년 노르웨이어로 쓰인 최고의 문학작품에 주어지는 뉘노르스크 문학상, 1999년 스웨덴 한림원이 스웨덴과 노르웨이 소설에 수여하는 도블로우그상, 2003년 노르웨이 예술위원회 명예상, 2005년 노르웨이 최고의 문학상인 브라게상 명예상, 2007년 스웨덴 한림원 북유럽 문학상, 2010년 국제 입센상, 2015년 북유럽이사회 문학상을 수상했고, 2003년 프랑스 공로 훈장에 이어 2005년 노르웨이 국왕이 내리는 세인트 올라브 노르웨이 훈장을 수훈했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살아 있는 100인의 천재’에 이름을 올렸다.<BR> 2023년 스웨덴 한림원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목소리를 부여한 혁신적인 희곡과 산문’을 이유로 욘 포세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했다.

아티스트 홍재웅(번역가/통역사>영어)

인물 프로필 사진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스칸디나비아 문학과 연극 및 영화에 관심이 많으며, 여러 장르 간의 매체 전환 연구에도 관심이 많다. 책과 공연 및 영화로 북유럽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질문의 책》 《스포티파이 플레이》 《스웨덴식 성평등 교육》 《몬테코어》 《빨간 리본》 등이 있다.

아티스트 정여울(현대문학가)

인물 프로필 사진

한때는 상처 입은 사람. 지금은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치유자가 되고 싶어 글 쓰고 말하고 공부하는 사람. 매일 상처받지만, 상처야말로 최고의 스승임을 믿는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 제1라디오 〈이다혜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살롱 드 뮤즈〉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비로소 내 마음의 적정 온도를 찾다》 《끝까지 쓰는 용기》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블루밍》 《내성적인 여행자》 《상처조차 아름다운 당신에게》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빈센트 나의 빈센트》 《헤세로 가는 길》 《마흔에 관하여》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등이, 공저로 《마지막 왈츠》가 있다. 산문집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다.

아티스트 육호수(현대문학가>시인)

인물 프로필 사진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에 시, 202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가 있다.

신청 정보 입력

동반 인원을 포함하여 선택해 주세요.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내 정보 확인하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재 등록된 회원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해 주세요.

서비스 이용약관

 참가방법

① 신청기간이 종료된 후참가가 확정되신 분들에게  4월 22(월)부터 개별적으로 연락 (문자드립니다

 

유의사항

 ① 신청자 본인과 동반 1(신청자 포함 총 2)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② 프로그램 특성상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미취학 아동은 참석이 불가합니다.(중학생 이상 신청 가능)

  방문 장소 및 일정참가 인원은 천재지변현지사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④ 본 프로그램은 영상 촬영이 동시에 진행됩니다참가자 모습은 제한적으로 촬영될 수 있으며이후 영상은 대산문화재단교보문고 유튜브 채널 및 SNS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제3자 정보 제공에 대한 안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본정보가 공동주최사인 '대산문화재단' 에 제공됩니다.

○ 제공 업체 대산문화재단

○ 제공 항목 성함 핸드폰번호

○ 제공 목적 :  프로그램  안내  등

  보유 및 이용 기간 행사 진행 후 30 

3자 정보 제공에 대해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에는 교보인문학석강 참가가 어려운 점 안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