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펀딩
판다월드에놀러 오세요!
"삶을 수습하고 있는가, 살아가고 있는가"
돌직구 멘토 개리 비숍이 5년 만에 화끈한 채찍질로 돌아왔다. 실존주의 철학으로 자기 계발을 넘어 '자기 창조'를 말한다. 쓰지만 삶에 약이 될 쓴소리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