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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9.0 이상 Klover 평점 좋은 책

구매자들의 공감을 많이 받은 리뷰가 우선 노출된 도서 모음입니다. 높은 평가를 받은 책들을 만나 보세요!

  • kh*****
    2026.04.29
    10집중돼요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씨앗 재배부터 식탁 위 특급 레시피까지 한권에 담은 책! 베란다 텃밭에서 식탁 위 K-푸드까지! 베란다에서 간간히 식물 키우기 좋아하는 1인입니다. 간단한 베란다 식물들 키워서 식탁위에 올려 놓는 재미로 베란다 가꾸기 하는데 키우기 좋은 간단한 것만 했었는데 책 도움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완벽한 홈가드닝을 이한 준비물과 사용법 부터 차근히 보면서 준비 하면 좋은데 흙이 제일 중요하지요. 그리고 키울 씨앗! 정리선반, 식물등 네임픽, 물뿌리개등 준비물이 소소하게 많아요. 그 식물에 도움 될 영양제와 병해충 관리용 약등 소개 해 줍니다. 사실 영양제도 병해충도 일반 꽃화분 인지 식재료로 이용될 수 있는 채소인지에 따라 사용 하는 영양제와 약이 다르더라구요. 홈가드닝이 쉬운 잎채소 발아 부터 화분에 옮겨 심고 성장 시키는 것 까지 그리고 그 채소를 식탁 위에 올려 함께 맛 보는 과정 까지 볼 수 있어요. 키우기 쉬운 잎채소와 줄기채소 조금은 어렵지만 한번 도전해 볼만한 뿌리 채소! 그리고 열매 채소까지 어렵지 않게 키우고 맛 볼 수 있는 것들로 소개 해 주셨는데 베란다가 조금 크고 해가 잘 들어 오면 잘 크는 식물들이 참 많지요. 저희 집이 그리 큰 베란다도 아니고 해가 많이 들어 오진 않지만 우리집 환경에 맞는 채소들로 선택해서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상추나 열무, 그리고 토마토등 간단한 것들은 몇번 시도 해 봤지만 실패도 많이 했었지요. 분갈이의 중요성도 또한번 배우게 됩니다. 같이 씨앗으로 시작 했지만 분갈이 한 화분과 그렇지 않은 화분의 성장은 크게 차이가 나요.! 난해하고 복잡한 설명이 아니 실제 활용하며 시도 할 수 있는 것들이 가득 합니다. 허브 쪽과 열매 쪽으로 도전 해봐야 겠어요.

  • lm*****
    2026.04.28
    10추천해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베란다에 이런저런 화초를 키운 지 몇 년 째 다. 물을 많이 줘서 뿌리가 물러 죽은 화초도 많고, 반대로 조심하느라 물을 덜 주다 보니 아뿔싸 말라 죽는 화초도 있었다. 어떻게 하면 베란다에 있는 화초를 잘 키울까 진지하게 고민한 적도 있었다. ​ 드디어 이젠 물을 많이 주거나 안 줘서, 또는 말려 죽이는 일은 없어졌다. 내가 원예 지도를 받고 부터다. 원예 지도는 아파트 단지에 서는 알뜰장에 꽃을 팔러 오는 꽃 장사 사장님이다. 이런 저런 화초를 사면서 궁금한 걸 여쭤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화초에 주는 영양제도 사서 이따금 주고 있다. ​ 화초에 물 주는 게 조금 수월해지자 난 욕심이 생겼다.싱싱한 화초를 보는 것도 좋은데 베란다 텃밭까진 아니라도 채소를 가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울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은 예쁜 꽃 이상으로 귀여울 거 같다. 베란다에서 꽈리고추가 주렁주렁 열리면 환상일게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 ​ 책의 앞 부분을 읽으면서 베란다에서 채소 가꾸기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화초는 아파트 단지에 오시는 꽃 장사 사장님한테 화초를 사서 물을 잘 맞춰주면 크게 어려울 게 없다. 그런데 베란다에서 채소를 가꾸려면 햇빛, 바람, 물 등에 대해 화초를 키울 때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울 때 제일 어려운 계절은 여름이란다. 폭염에 에어컨 가동으로 환기를 자주 못하면 병 해충이 발생하기쉽단다.이런 경우는 내 생각에 베란다 확장형 아파트의 경우 같다. 우리 집은 베란다가 따로 분리돼 있어서 에어컨 가동해도 베란다 문을 열어둘 수 있으니 문제되지 않는다. ​ 이 책에서 물파종이란 걸 처음 알았는데 씨앗을 흙에다 직접 심는 게 아니라, 물에 적신 키친 타올에 씨앗을 놓고 접어 두면 발아한단다. 그렇게 싹을 틔운 후 뿌리가 자라면 흙에다 옮겨 심는다고 했다. 저자는 여러 종류의 채소를 발아 과정부터 옮겨 심은 모습까지 사진을 찍어 소개했다. ​ 저자는 베란다 텃밭에서 키운 채소를 이용하여 만든 요리들도 소개하였다. 마트에서 채소를 사오듯 베란다에서 키운 채소로 반찬을 만들다니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나는 키우기 쉬운 채소를 한 두 개 정해서 시범으로 키워보고, 자신이 생기면 그때 가서 채소 종류를 늘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초를 사다가 물을 맞춰 주는 것에 비해 씨앗을 싹을 띄운 후 채소를 키우는 건 금방 생각해도 난이도가 높다. 일단은 잘 큰다는 상추부터 시작해야겠다. 생활에 유익한 내용을 꼼꼼하고 정성스레 책으로 펴낸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