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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나태주 · 달· 2026.01.23 출간
10%16,200원900p
‘풀꽃 시인’ 나태주 신작 여행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는 달에서 선보이는 여행그림책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 80세의 노시인은 6년간 후원해온 “눈이 크고 맑고 얼굴이 둥근” 어린 소녀를 만나기 위해 꼬박 하루를 날아가 탄자니아에 도착했다. 시인에게는 “생애 최상의 여행”이었던 붉은 먼지와 바람과 햇빛이 가득한 생명의 나라에서 일곱 날을 보내고 돌아와, 다시 돌이켜본 삶의 장면들을 신작 시 134편과 시인이 직접 그린 연필화 62점과 함께 담아내고 있다. 1부 ‘탄자니아의 시’(50편)에서는 “검은 땅 하얀 땅”에서 울고 웃은 날들을, 2부 ‘생명의 선물’(39편)에서는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세상에 전하는 마음을, 3부 ‘먼 곳’(45편)에서는 그동안 시인의 몸과 마음이 머물렀던 곳곳을 이야기한다. 잠시 “돌아보면” “떠나온 그곳이 천국”이라는 시인의 낮은 목소리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우리가 살아온 시간을 가만히 되돌아보게 된다. 그 길의 끝에서 “잘 살아보자”고 다정히 손 내미는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10힐링돼요
- le******2026.03.1310힐링돼요
최근 시집중에 제일 기대됩니다
- jk****************2026.02.2710힐링돼요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내가 살아온 이땅이 천국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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