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리뷰
평점 9.0 이상 Klover 평점 좋은 책
구매자들의 공감을 많이 받은 리뷰가 우선 노출된 도서 모음입니다. 높은 평가를 받은 책들을 만나 보세요!
/pdt/9791155819302.jpg)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
조지 S. 클레이슨 · 윌북· 2026.05.22 출간
투자와 재테크 마인드셋의 변치 않는 고전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가 원서의 최초 출판 100주년을 맞아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의 새로운 번역으로 나왔다. 상승장과 하락장, 금리 변동과 경기 불안이 반복되는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와 루틴을 알려주는 이 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의 원칙을 깨우쳐준다. 6천 년 전 고대 바빌론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형식을 띠고 있어 술술 읽다 보면 저축과 지출, 투자와 위험 관리 등 부에 관한 불변의 원리와 철학이 자연스럽게 터득된다.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 지금 팔아야 한다는 압박,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일 때일수록 투자자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법이다. 전설적인 투자자 찰리 멍거가 “이 책대로 하니 정말 효과가 있었다”고 추천하기도 한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의 이번 새로운 판본에는 저자가 직접 쓴 ‘개인 재정을 위한 공부 가이드’를 담아 고전의 지혜를 온전히 전달하며, 금융 전문가 박곰희의 한국어판 서문을 실어 고전의 현대적 의의까지 조명한다.
- ji*******2026.05.1810집중돼요
2026년 5월 나의 도서
- ms****2026.05.1510최고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운좋게 월리스 와틀스의 <부자 되기의 과학>과 조지 클레이슨의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 두 권의 책을 동시에 만났다. 자기계발서와 재테크 책이 봇물을 이루는 지금,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왜 우리가 결국 고전으로 돌아가 답을 찾아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지금의 자기계발서들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울림이 있다. 두 권의 책 모두 결국 '부자가 된' 저자들이 쓴 책인데 스스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깨우치고 실제로 부자가 된 저자들이 그 부와 법칙을 혼자 누리지 않고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지혜를 나누려 애썼다는 사실만으로도 깊은 감명을 받았다. 특히 이 책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는 1926년 출간되었으니 올해가 딱 출간 100년이 되는 해라 더 뜻깊었다. 한 세기 동안 수많은 경제 공황과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아 100년 간 전 세계인의 고전으로 남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증명된것이다. 돈을 끌어당기는 7가지 법칙 중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4번째 법칙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라'이다. 주식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워런 버핏의 명언을 가슴에 새겨놓고 있다. 투자 제1법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그리고 제2법칙은 "제1법칙을 절대 잊지 마라"인데 이것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라는 조언과 일맥상통한다고 느꼈다. 많은 이들이 수익률에 눈이 멀어 리스크를 간과할 때 저자는 '지키는 것'이 부를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 강조한다. 원금이 사라지면 복리의 마법도 미래의 기회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은 격변의 시기에 놓여있다. 마침 오늘 코스피는 8천을 돌파했다. 대통령의 공약이 임기내 코스피 5천이었는데 코스피 5천은 임기 시작 반년만에 돌파했고 지금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는 과정에 국내 주식 투자자들 뿐 아니라 외국인들의 눈길도 사로잡고 있는 상황이다. 모처럼만의 주식호황은 내 주식계좌에 100%가 넘는 수익률을 남겨주었지만 이것이 내가 투자를 잘했기 때문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지금은 한국장이 좋아서일뿐이다. 주식 수익률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저자의 지혜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이 책은 두고 두고 읽으려 침대 옆 협탁에 두었다. 15년전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을 때 샀던 주식관련 벽돌서적들은 한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었는데 이책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는 재밌는데다 감동적이기까지해 재밌는 옛날이야기를 읽은 느낌이었다. 성실함만이 능사 아니다.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에 있다. 이 책을 만난것이 큰 행운처럼 느껴진다.
/pdt/9791192366685.jpg)
/pdt/9791194578208.jpg)
/pdt/9791175772472.jpg)
/pdt/9791193149737.jpg)
/pdt/9791170874485.jpg)
/pdt/9791199040687.jpg)
/pdt/9791158464592.jpg)
/pdt/9791124370087.jpg)
/pdt/9788984375178.jpg)
/pdt/9791173711237.jpg)
/pdt/9788937464768.jpg)
/pdt/9788937428852.jpg)
/pdt/9788957822401.jpg)
/pdt/979119328272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