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N을 위하여

양장본
미나토 가나에 지음 |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2년 06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6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982476(8990982472)
쪽수 312쪽
크기 148 * 210 * 30 mm /41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のために/湊かなえ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살인자가 될 수도 있다!

‘궁극의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미나토 가나에의 미스터리 『N을 위하여』. 추리소설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심리 묘사에 중점을 두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로테스크한 일본 ‘이야미스’ 소설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도쿄의 초고층 호화 맨션에서 벌어진 사건. 회사원 노구치와 그의 아내 나오코가 살해되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네 명의 젊은이로부터 상황을 들은 후 범인 니시자키 마사토를 체포한다. 하지만 10년 후, 당시 현장에 있던 네 사람의 고백을 통해 알려진 것과 전혀 다른 진실이 드러나는데…. 네 명의 모놀로그 형식으로 하나씩 퍼즐이 맞춰지며 사건의 진상이 입체적으로 떠오른다. 작가는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물들 각자의 상처와 욕망을 교묘한 소설적 구성과 장치를 통해 서정적으로 묘사했다.

저자소개

저자 : 미나토 가나에

저자가 속한 분야

1973년 히로시마 현에서 태어났다. 2005년 제2회 BS-i 신인 각본상 가작에 입선했다. 2007년에는 제35회 창작 라디오 드라마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단편 '성직자' 로 제29회 소설 추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그 작품을 제1화로 해서 쓴 연작 장편소설 '고백' 으로 2009년에 제6회 서점대상을 수상했고, 2008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10' 의 국내 부분 제1위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대담하고 충격적인 전개와 독자를 작품 세계로 끌어들이는 필력이 매력적인,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은 신예 중 한 명이다.

미나토 가나에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김난주 1958년에 태어나 경희대학교에서 우리 문학을 공부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역서로는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울 준비는 되어 있다',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 '웨하스의 의자', 시게마츠 키요시의 '비타민F' 등 다수가 있다. 어린이책으로는 '우리 누나', '100만번 산 고양이', '창가의 토토', '까만 크레파스', '방귀 만세' 등이 있다.

김난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책 속으로

……그러니까, 노구치를 죽인 사람은, 나야.
낮은 소리로 신음하다 쓰러진 채 움직이지 않는 그 인간을 나는 멍하니 내려다보았어.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깨닫지 못한 채. 우습지만, 나오코를 찌른 후의 그 인간과 똑같은 상태였는지도 모르지.
발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등 뒤에서 무슨 기척이 느껴져 돌아봤더니…….
스기시타가 서 있었어.
지금 온 건가, 아니면 벌써부터 와 있었나. 언제부터 보고 있었지. 어디부터 봤을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상황을 설명해야 할까, 이대로 도망쳐야 할까. 내가 그런 생각을 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건 후 10년.
이제는 진실을 알고 싶다.
누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궁극의 사랑은 죄를 공유하는 것이다.”

소설 『고백』으로 2009년 제6회 서점 대상을 수상하며 스타덤에 오른 인기 작가 미나토 가나에가 신작 장편 『N을 위하여』로 인간 존재의 영원한 수수께끼인 ‘궁극의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에 도전한다.
궁극의 사랑이란 상대의 과거와 트라우마까지 감싸 안는 연민인가, 혹은 거부하지 못할 운명의 광기인가, 아니면 상대의 죄를 함께 짊어지고 공유하는 것인가.

도쿄의 한 초고층 ...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누군가를 위해 산다는것.   그로인해 얻는 행복이 진짜 행복일까?물론 행복하겠지만 분명 한계점이 찾아 오는 것 같다.   아무리 댓가 없는 사랑이라고 하지만 사람이 과연 그렇게만 될지..   똑같은 사랑이 아니라 그 무엇의 언질이 필요한것 같다.   사랑은 죄를 공유 하는 것이라고도 하는데 학대를 사랑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듯이   우리 현실에도 사랑을 하나로 정의 내릴순 없다.   각자의 방식이 있을뿐   요즘 데이트 폭력이 이슈가 되는... 더보기
  • N을 위하여 ia**2 | 2015-05-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N을 위하여 미나토 가나에 지음 재인 소설  『고백』으로 2009년 제6회 서점 대상을 수상하며 스타덤에 오른 인기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장편소설이다. 제목 때문에, N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읽기 전에 미리 검색을 해보았다. 공교롭게도 살인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있었던 젊은 이들 네 사람의 이름이 모두 N이라는 이니셜로 시작한다. 뿐 만 아니라 살해된 노구치 나오코까지 N으로 표시될 수 있고, 결국은 나오코의 N을 뜻하는 듯 하다. 사람에 따라서는 나오코일 수도 있고, 노조미일 수도 있는 걸까... 더보기
  • N을 위하여 re**370 | 2013-08-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N을 위하여'는 도쿄의 한 초고층 호화맨션에서 대기업 간부인 노구치와 그의 아내 나오코가 살해된 살인 사건을 10년 후에 당시 현장에 있었던 네 명 중 한 명인 스키시타 노조미의 고백을 통해서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형식을 취하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각자 자신이 그 현장에 있게 된 사연을 들려주며 그들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그 날의 비극적인 사건의 현장에 있게 되었고 그들 스스로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행동했다고 믿었던 그날의 진실을 위해서.......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 더보기
  • N을 위하여 ya**ojunda | 2012-1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고백>, <속죄>, <야행관람차>, <왕복서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읽은 미나토 가나에 소설입니다. 다섯 번 정도가 되면 이제 익숙해 질 법도 한데, 아직도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독백체 형식의 소설은 낯설기만 합니다. 아마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장 난해한 소설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설은 1월 22일 오후 7시 20분 경, 회사원 노구치 다카히로(42세)와 부인 나오코(29세)의 사망 신고로부터 시작됩니다. 경찰이 당시에 있던 네 명, 스기시타 노조미... 더보기
  • 사랑으로 오해한 남자의 희생 그리고 남자친구를 위한 여자의 선택(배신)… 초고층 맨션(스카이로즈 가든 48층)에서 노구치씨와 그의 부인의 사망사건으로부터 이야기가 전개된다. 현장에 있었던 네 명(노구치 부하직원 안도 노조미, 안도 노조미의 여자친구 스키시타, 스키스타의 고교 동창생 나루세 신지, 스키시타 옆방에서 소설을 쓰는 니시자키 마사토)으로부터 사건의 정황을 파악한 경찰은 자신이 살인했다고 자백한 니시자키를 살인범으로 체포한다. 노구치의 부인 나오코가 바람을 피웠다는 루머가 있고, 노구치는 도어체인으로 그녀를 집에 가둔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황정은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헤르만 헤세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