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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의 작은 식물은 언제나 나보다 큽니다 식물의 언어로 전하는 유연하고 단단한 일상

김파카 지음 | 김파카 그림 | 카멜북스 | 2020년 06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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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599683(8998599686)
쪽수 248쪽
크기 131 * 189 * 21 mm /337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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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식물이 말을 할 줄 안다면 대체 뭐라고 할까. 물을 달라, 햇빛이 필요하다, 핸드폰 그만 보고 일찍 좀 자라, 패스트푸드는 삼가라, 울지 마라 등 다양하겠지만 그중 나에게 건네는 첫마디는 단연코 “쓸데없이 집착하지 말고 너만의 리듬대로 살아라.”일 것 같다. 공간 디자이너에서 ‘잼프로젝트’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는 디자이너로, 식물 킬러에서 식물 동반자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김파카가 글과 그림을 엮어 첫 식물 에세이를 내놓았다.
집에 식물을 들이는 족족 죽였던 자칭 식물 킬러가 식물의 유연한 태도를 배우면서 일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식물을 키우는 과정은 나를 정성껏 돌보는 일과 닮아 있다. 화분에 뿌리를 내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천천히 받아들이며 자신만의 리듬으로 이파리를 더해가는 식물의 모습은 어떤 조언보다 명확하고 감동적이다.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 책을 통해 식물 킬러들이 식물뿐 아니라 자신의 삶도 잘 키울 수 있게 될 거라고 확신한다.
▶ 『내 방의 작은 식물은 언제나 나보다 큽니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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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 방의 작은 식물은 언제나 나보다 큽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Prologue _내가 무슨 생각하는지 어떻게 알았어?
Introduce _반려 식물 소개

Part 1. 키우기 쉽다던데 난 왜 어렵지?
: 어리석은 노란 인간과 인생 선배 초록이들

독립적인 삶을 살고 싶어
화분 밖 세상이 궁금해
키우기 쉽다던데 난 왜 어렵지
식물을 사고파는 일
함께 살기 위한 준비
2년 만기 분갈이

[Green mind, green days]
귀면각 선인장 “이제는 화분이 나의 집이라네”
칼라데아 진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스파티 필름 “뿌리 없는 인간 관찰기”

Part 2. 말 없는 사람과 친구가 되는 기분
: 식물과 잘 지내기 위한 작은 안내서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키우는 게 아니라 같이 잘 지내는 겁니다
말 없는 사람과 친구가 되는 기분
식물은 알고 있는 느린 시간의 비밀
식물이 말을 한다면 잘 키울 수 있을까?
최선의 하루를 위한 식물 루틴
관찰력을 기르는 법
좋은 흙, 나쁜 흙, 이상한 흙

[Green mind, green days]
필레아 페페로미오이데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백성 선인장 “내 꿈을 위해 나는 지금 못생겨지는 중”
더피고사리 “시간의 빈곤에서 벗어나는 법”

Part 3. 집 안에서 멋지게 식물 키우는 법
: 식물과 같이 사는 삶, 그들에게 배우는 함께 사는 것의 의미

식물이 좋아하는 집
우리 집은 햇빛이 잘 들지 않습니다만
집에서 식물을 키우기 위해 알아야 할 것
나와 잘 맞는 식물을 고르는 법
식물이 자라는 원리(흙, 햇빛, 바람, 물, 그리고 과습 하는 사람을 위한 팁)
우리 집 식물이 시든 이유
분갈이 할 때 알아야 할 것
실내에서 멋지게 식물을 키우는 현실적인 방법
선인장에게 배우는 함께 사는 것의 의미
매력적이지 않은 공간을 바꿀 수 없다면

Part 4. 이번 생은 화분에 담긴 인생이라
: 화분 속 나의 인생, 그들을 닮고 싶은 나의 이야기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
두 사람이 만든 열매의 맛
대체 뭘 원하는지 속을 알 수 없다니까
문제를 찾아라
작은 존재의 위대함
딱 요만큼의 인간관계

[Green mind, green days]
봉선화 씨앗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미니 알로에 “쓸모 있는 삶”
마오리 소포라 “그들이 사는 건조한 세상”
틸란드시아 세로그라피카 “관계의 네 가지 유형”

Part 5. 모든 것은 식물 덕분입니다
: 식물의 태도를 배우면 인생에 도움이 된다

알면 알수록 신기한 식물의 비밀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하는 방식
꽃을 못 피웠어도 나는 선인장이야
숨거나 도망칠 수 없다면
잡초의 쓸모
자연의 디자인 원칙
식물과 함께 사는 기적

[Green mind, green days]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식물 킬러에게 보내는 편지”
산호 선인장 “뿌리와의 대화에서 깨달은 것”
호프 셀렘 “그림자조차 밝게 만드는 날”

Epilogue _우리 같이 잘 지낼 수 있을까?

책 속으로

이렇게 화분이 좁아 보일 만큼 번식을 많이 한 식물을 보고 있으면, 부모님의 화분에 끼어 사는 예전 나의 모습과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각자 자기만의 세계가 커진 구성원들이 같은 화분에서 잘 지내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어쨌든 이 시기가 되면 분갈이를 해야 한다. 방법은 두 가지다. 더 큰 화분에 함께 옮겨 안전하고 튼튼하게 살거나 새로운 화분에 따로 독립해 고군분투하며 살 수도 있다. 나는 서른이 넘어 독립했으니 부모님의 뿌리 덕을 많이 본 것이나 다름없다. 내 뿌리가 단단해질 때까지 가족의 화분에서 지내다가 독립을 하기로 결심했...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식물이 잘 크고 있다면, 나 또한 잘 크고 있다는 겁니다”
식물 킬러의 삶을 끝내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유연한 일상

식물이 말을 할 줄 안다면 대체 뭐라고 할까. 물을 달라, 햇빛이 필요하다, 핸드폰 그만 보고 일찍 좀 자라, 패스트푸드는 삼가라, 울지 마라 등 다양하겠지만 그중 나에게 건네는 첫마디는 단연코 “쓸데없이 집착하지 말고 너만의 리듬대로 살아라.”일 것 같다. 공간 디자이너에서 ‘잼프로젝트’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는 디자이너로, 식물 킬러에서 식물 동반자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김파카가 글과 그림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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