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일간 이슬아 수필집

이슬아 지음 | 헤엄 | 2019년 01월 25일 출간 (1쇄 2018년 10월 15일)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589103(1196589100)
쪽수 572쪽
크기 140 * 220 * 41 mm /74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18 독립출판 1위 선정작 〈일간 이슬아 수필집〉
출판계의 세헤라자드 이슬아가 매일 쓴 수필들
드디어 정식 출간!

어느 날 이슬아는 아무도 청탁하지 않은 연재를 시작했다. 시리즈의 제목은 '일간 이슬아' 하루에 한 편씩 이슬아가 쓴 글을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그는 자신의 글을 읽어줄 구독자를 SNS로 모집했다. 한 달치 구독료인 만 원을 내면 월화수목금요일 동안 매일 그의 수필이 독자의 메일함에 도착한다.

주말에는 연재를 쉰다. 한 달에 스무 편의 글이니 한 편에 오백 원인 셈이다. 학자금 대출 이천오백만 원을 갚아나가기 위해 기획한 이 셀프 연재는 6개월간 절찬리에 진행되었다. 어떠한 플랫폼도 거치지 않고 작가가 독자에게 글을 직거래하는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이슬아는 독립적으로 작가 생활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일간 이슬아 수필집〉은 2018년 봄부터 가을까지 메일로 연재한 글들을 묶은 단행본이다. 언젠가 길게 다시 쓰일지도 모르는 이야기의 초고들이기도 하다. 백 편 가까운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시사IN과 전국 독립책방이 선정한 '올해의 책' 1위에 선정되었다.
관련 기사

중앙일보 : '아무도 청탁 안해도 쓴다' 매일 수필 보내주는 작가 이슬아
경향신문 : 학자금 갚으려 편당 500원에 독자와 직거래 '일간 이슬아', 엄마가 아닌 '복희'와의 우정을 이야기하다
한국일보 : 이슬아 “건강한 마음은 상처 잘 받는 것. 슬프면 울고 금방 회복하는 거예요.”
국민일보 : “재미있는 이야기 나만 아는 게 아까워… 글쓰기 노동자로 계속 살고 싶어요.”
매일일보 : 독립서점이 뽑은 올해의 독립출판에 ‘일간 이슬아 수필집’ 선정
시사IN : ‘일간 이슬아’ 발행기
시사IN : ‘연재 노동자’의 날마다 정면승부
이데일리 : 이슬아 작가 “귀엽고 웃기고 찡한 이야기로 학자금 대출 갚았죠”

목차

서문

2018년 3월
1. 오늘의 침실
2. 화살기도
3. 유일무이
4. 놀래키는 위로
5. 점잖은 사이
6. 미끄러지는 연습
7. 헤엄치는 연습
8. 눈물 가리는 연습
9. 외박 (上)
10. 외박 (下)
11. 잉태
12. 조부
13. 당신의 자랑 (上)
14. 당신의 자랑 (下)
15. 당신의 애지중지
16. 미스테리 드라마
17. 웅이
18. 복희
19. 어떤 여성의 날
20. 호언장담
[첫 달 연재를 마치며]

2018년 4월
21. 꿈꾼이
22. 유예
23. 해피 아워
24. 생소한 아름다움
25. 도란도란
26. 이웃집 부모
27. 지난 바캉스
28. 옷과 무대
[친구 코너를 개설하며 공지드립니다]
29. 즉흥의 쓸모
30. 여수 전야
31. 편지의 주어
32. 흩어지는 자아
33. 언익스펙티드 머니
34. 좋아해줘
[4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5월
35.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36.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中)
37.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下)
38. 밤 산책
39. 어떤 드라이브
40. 미래로 보내는 돈 (上)
41. 미래로 보내는 돈 (下)
42. 물속의 당신
43. 작업하는 당신 (上)
44. 작업하는 당신 (下)
45. 겁 많은 우리들
46. 양의 간극
47. 행복의 모양
48. 우리를 빙판에 데려간 사람
49. 절대 안정
50. 입원일기
[5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6월
51. 견딜 수 없는 대사들
52. 찬이
53. 가장 빠른 경로
54. 잘 못하는데도 계속 하는 일들
55. 자기소개
56. 고요의 에너지
57. 꿈생활
58. 요즘의 평안
59. 손님들
60. 마담과 다이버 (上)
61. 마담과 다이버 (下)
62. 뜨거운 당신
63. 축하와 영혼
64. 미완성 치아
65. 내 집의 매뉴얼
[6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7월
66. 산책의 어려움
67. 당신 없이 있으니 당신의 눈으로 보게 돼
68. 연인들과 이방인들
69. 베이비 베이비
[7월호 연재를 마치며]

2018년 8월
70. 미용 생활
71. 낯선 신체
[구독자 분들께]
72. 산부인과
73. 돈 테? 미 홈
74. 취급 주의
75. 말보다 앞서는 몸
76. 동창과 유흥
77. 탐이가 있는 삶
78. 의지의 문제
79. 우리들과 증언들
80. 양의 부활
81. 호기심 미해결
82. 픽션의 불발
83. 타국의 우리
84. 꿈 거래
85. 소진된 하루
[8월호 연재를 마치며]

쓰기에 관한 쓰기
이토록 아슬아슬한 연재 노동
남과 나
원고료에 관한 생각들
이야기가 빈약한 날의 글쓰기

일간 이슬아 혹은 이슬아 그리고 슬아에 관하여
김선아, 양다솔, 류한경, 이다울, 이랑, 요조, 어딘, 무나, 담, 하마

추천사

장강명(소설가)

이슬아의 을 읽었다. 반짝거리는 책, 젊음의 에너지와 ‘일간 이슬아’라는 눈길 끄는 프로젝트, 관음증적 재미같은 요소도 있겠으나, 글 자체도 무척 매력적이다. 특히 부모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들이 뭉클했다. 꽤 두툼하다. 더보기

요조

나는 앞으로 최대한 훌륭한 사람들을 따라하고 흉내 내면서 살고 싶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닌다. 내가 점점 이슬아와 너무 비슷해지더라도 부디 나를 욕하지 말아주길 바란다.

김현아(작가)

첫 글을 받아보고 나서야 나는 이것이 혁명의 시작임을 알았다. 아직은 아무도 모르는, 기존의 작가와 독자의 관계를 사뿐히 배반하며 글이 직거래되는 현장은 소슬하고 오롯했다. 중간 유통망을 모두 제거하고 이토록 정면으로 이토록... 더보기

양다솔(작가)

이슬아가 내 친구가 아니었다면 ‘일간 이슬아’ 연재를 보며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어떤 미친 사람이 하루에 한 편씩 글을 완성해내야하는 개미 지옥 속으로 자신을 밀어넣었나! 그러나 그의 친구였다는 것을 기억해낸 나는 곧 이... 더보기

김선아

하지만 슬아를 몹시 사랑함에도 나는 그 짓을 말리기보다 계속해나가기를 독려하고 싶은데, 그것은 슬아가 주기적으로 화분에 물을 주고 매일 아침 청소기를 돌리고 또 물구나무를 설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많은 것을 알기 때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샌님은 못 말려 su**ell | 2020-1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떤 일을 규칙적으로 반복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밥벌이의 차원에서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가장 크게, 빈번하게 불만을 토로하는 일 역시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밥벌이가 아닐까 싶다. 밥벌이의 비애라고나 할까, 아니면 밥벌이의 서글픔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가계를 꾸려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와 같은 반복적인 일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그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오히려 지긋지긋한 이 일로부터 언제든 벗어나고 싶은 갈망은 말할 것도 없고 반복에서 오는 지겨움이 일상을 지배하는 암울한 현실에 대해 우리는 여러 불만을... 더보기
  • 일간 이슬아 수필집 bb**e1030 | 2020-07-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작년부터 이곳저곳에서 심심치 않게 이름을 보았다. 어제 몇 달 만에 서점을 갔을 때, 그동안 궁금했던 책들은 다 살펴보자는 요량으로 휴대전화 메모장에 있는 책부터 잘 가지도 않던 서점 구석 모서리까지 싹싹 훑다가 문득 이 책이 궁금해졌다. 번쩍거리는 표지의 두꺼운 것을 아무 데나 펴서 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이거면 또 한 달을 버티겠지 하며 그 자리에서 원래 사려고 한 다른 책을 내려놓고 사 왔다. 지하철에서 펴보기에는 두꺼우니까 그냥 가져와서 저녁을 보낸 뒤 오늘 아침 청소를 하고 첫 장부터 만지기 시작한다. 글 하나를 읽는... 더보기
  • 일간 이슬아 수필집 co**eten01 | 2020-0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여러 매체에 글과 만화를 기고하며 생계를 이어왔다. 늘 어떤 플랫폼으로부터 청탁을 받아야만 독자를 만날 수 있었던 이슬아는 어느 날부터 아무도 청탁하지 않은 연재를 시작했다. 2018년 2월 시작한 시리즈의 제목은 [일간 이슬아]. 하루에 한 편씩 이슬아가 쓴 글을 메일로 독자에게 직접 전송하는 독립 연재 프로젝트다. 그는 자신의 글을 읽어줄 구독자를 SNS로 모집했다. 한 달 치 구독료인 만 원을 내면 월화수목금요일 동안 매일 그의 수필이 독자의 메일함에 도착한다. 주말에는 연재를 쉰다. 한 달에 스무 편의 글이니 한 편에 오백 ... 더보기
  • 일간 이슬아 수필집 re**ant010 | 2020-0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우연히 본 적이 있었는데 참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벤트 하는데 이 수필집이 포함되어있길래 사게 되었어요. 광고 문구가 엄청 화려하네요! 2018 독립출판 1위 선정작 <일간 이슬아 수필집> 출판계의 세헤라자드 이슬아가 매일 쓴 수필들 드디어 정식 출간! 뭔가 약장수같은 느낌이긴 한데 ㅎㅎ 그래도 흥미로웠습니다. 어느 날 이슬아는 아무도 청탁하지 않은 연재를 시작했다. 시리즈의 제목은 '일간 이슬아' 하루에 한 편씩 이슬아가 쓴 글을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그는 자신의... 더보기
  • 일간 이슬아 수필집 bw**08 | 2019-10-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슬아의 <일간 이슬아 수필집>을 읽었다. 반짝거리는 책, 젊음의 에너지와 ‘일간 이슬아’라는 눈길 끄는 프로젝트, 관음증적 재미같은 요소도 있겠으나, 글 자체도 무척 매력적이다. 특히 부모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들이 뭉클했다. 꽤 두툼하다. 나는 앞으로 최대한 훌륭한 사람들을 따라하고 흉내 내면서 살고 싶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닌다. 내가 점점 이슬아와 너무 비슷해지더라도 부디 나를 욕하지 말아주길 바란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