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인구와 투자의 미래 경제 위기론에 흔들리지 않는 명쾌한 투자 강의

홍춘욱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17년 04월 0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887347(1195887345)
쪽수 324쪽
크기 153 * 216 * 23 mm /51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애널리스트 홍춘욱의 경제 팩트, 인구절벽 가설과 경제위기론의 진실!
‘58년 개띠’로 대표되는 한국 베이비 붐 세대의 선두 집단이 이제 곧 60세에 도달한다. 1957년부터 1974년까지 18년 동안 태어난 약 1,800만 명이 줄지어 은퇴기를 맞이하는 것이다. 이 거대한 인구 집단이 은퇴하면 우리 경제와 자산시장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일본의 사례에 주목하는 사람들은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한국은 큰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들이 은퇴하면 생산활동인구가 감소하고, 경제가 어려워지며, 결국 부동산 등 자산시장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다. 과연 그럴까?

이 책 『인구와 투자의 미래』의 저자이자 조선일보와 에프엔가이드가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한 키움증권 홍춘욱 박사는 다연코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체험담이 아니라 각종 데이터와 통계, 거시적인 세계 경제의 흐름 등 그 근거를 들어 살펴본다. ‘퍼펙트 스톰’이나 ‘외환위기’ 등 선정적인 전망으로 ‘인구절벽 공포’를 부추기는 ‘선지자’들에 대한 팩트 폭격이다.

인구감소보다 중요한 것은 자산시장의 버블 여부다. 저자는 일본의 자산시장이 붕괴한 것은 인구감소가 아니라 그동안의 자산시장 버블이 꺼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한국 인구 특성이나 자산시장 특성으로 봐도 은퇴 세대는 시장을 떠받칠 세력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저자는 시장분석에만 그치지 않고 한국 자산시장의 여력, 인구 동학, 정책 측면 등을 차분하게 분석해 제시한다. 또한 저금리 시대에도 가능한 복리투자의 방법, 자산시장의 상관관계를 고려해 위험을 분산하는 포트폴리오 투자의 요령 등을 안내한다. 특히 투자자 성향과 자산 상태를 고려해 공략 가능한 상품과 투자 방법, 고배당주와 미국 리츠(REITs) 상품의 특성까지 상세히 설명해 큰 흐름을 읽고 이를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을 충실하게 담았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인구절벽 공포’를 조장하는 분위기에 휘둘리지 말고 차근차근 투자의 기본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노후 설계가 가능하고 종잣돈을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절벽 공포’를 걷어내는 시장 진단을 바탕으로 경제위기에 흔들리지는 않는 명쾌한 투자 강의를 들려준다.

목차

머리말. 인구가 줄어든 후 장기 불황을 겪은 나라는 일본뿐

1장. 일본 경제는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
인구 감소가 자산시장을 붕괴시켰다고?
일본 버블을 둘러싼 약사(略史)
1,500조 엔을 공중분해한 중앙은행의 실책
불황에 강한 엔화가 악순환을 만들었다
완전고용 일본! 어떻게 가능했나?

2장. 미국과 유럽의 인구가 줄어들 때 벌어진 일들
자산시장엔 ‘결정적 변수’가 있을까?
인구 감소 여부보다 버블인지 아닌지가 더 중요하다!
부동산시장의 버블을 발견하는 법
인구가 감소한 나라의 부동산시장은 어떻게 되나?
미국 노동시장의 새로운 변화에 주목하라!

3장. 58년 개띠의 은퇴, 자산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
총인구는 과연 언제부터 줄어들까?
생산활동인구 감소가 사실이라고 해도…
한국 자산시장은 버블인가?
58년 개띠의 은퇴가 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은?
한국은행이 정책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할 수 있을까?

4장. 58년 개띠가 은퇴하면 경제는 어떻게 될까?
그동안 한국 경제를 성장시킨 3요소는 무엇이었을까?
인구보너스론, 사실일까?
58년 개띠가 은퇴하면 노동시장은 어떻게 될까?
앞으로 내수경기가 크게 나빠질 것 같지 않다
당장은 ‘인구절벽’보다 저출산이 더 문제다

5장.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우리 앞에 퍼펙트 스톰뿐인가?
벼락부자의 꿈을 버리자!
복리 투자의 마법에 빠져보자!
포트폴리오가 답이다
달러 자산에 배분하라!
자산 배분에 만족할 수 없다면 - 한국 배당주와 미국 리츠

맺음말. 미신에 속지 말고 맘 편하게 투자합시다

부록. 체험담에 속지 않기 위한 예방 백신 5

책 속으로

결국 일본 경제는 ‘인구절벽’ 같은 단순한 이론 하나로 설명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 경제가 침체된 데는 분명 인구 감소가 부정적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는 80년대 말의 거대한 자산 거품 그리고 잘못된 정책이 맞물린 일종의 ‘사고’로 보는 게 더 타당하지 않을까? 특히 2013년 아베노믹스 시행 이후 일본 경제가 이렇게 회복된 것을 보면 이 생각이 더욱 굳어진다. - 70p

한국 주식시장에 거품의 징후는 없다. 특정 주식이나 섹터에 버블의 징후가 없지는 않다. 그러나 시장 전체로 보면 오히려 저평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절벽? 감소? 붕괴? 그러나 불안할 이유가 없다!
‘체험담’과 ‘음모론’에 속지 말고 데이터로 확인하자!
불확실성을 돌파하는 믿을 만한 투자 내비게이션!

일본의 장기 불황을 증거 삼아, ‘인구절벽’이라는 말이 ‘경제 붕괴’의 징조처럼 떠돌고 있다. 인구가 줄면, 경제활동인구가 줄면 주식과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시장이 무너진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과연 그럴까? 조선일보와 에프엔가이드가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한 키움증권 홍춘욱 박사는 단언컨대 아니라고 말한다. 미국과 유럽의 자산시장 추이, 일본 경제 붕괴의 ... 더보기

북카드

1/11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인구의 감소가 자산가격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인인가?   자산가격을 형성하는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인구의 변화도 무시할수 없다.   다만, 이 책의 저자가 의도하는 바대로 인구감소라는 절대적요인만으로는 자산시장이 붕괴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전세계 유일한 20년 장기불황을 겪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가지고 저자는 아주 쉽게 설명한다.     일본의 자산시장에 거품이 형성된것은 플라자합의 이후 엔화가치 하락과 그에 따른 ... 더보기
  • 인구와 투자의 미래 hy**ju402 | 2017-04-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구와 투자의 미래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시장분석 및 자산시장의 여력, 인구 동학, 정책 측면 등을 분석해서 제시하고 있으며 저금리 시대인 현재 복리투자의 방법과 위험을 분산하는 투자 요령등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도상으로 많이 접했던 것이 일본의 전철을 받고 있다는 경제 분석 해석이었는 데 이 책에서는 결코 우리가 일본과 같은 흐름을 따라가지 않다는 것을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인구 절벽으로 인한 기존의 가설에 반해 영국, 스페인, 미국의 경우 오히려 ... 더보기
  • <인구와 투자의 미래>는 제목처럼 인구와 투자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책인 동시에, 제목보다 훨씬 깊이 있고 심도 있는 분석을 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비단 인구 숫자 및 인구의 변화와 투자시장의 동향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 파급효과 등도 폭넓게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인구와 투자라는 두 테마가 만나면, 많은 질문이 생겨날 조합이다. 인구가 늘어나는 것과 줄어드는 것 중, 어느 쪽이 투자에 유리할까? 인구 변화는 투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혹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들어맞을 절대적인... 더보기
  • 아마도 거의 유일하게 전작주의로 책을 읽은 저자가 홍춘욱이라고 본다. 다른 저자들 책도 그렇게 읽기는 했지만 최소 5권 이상의 책을 쓴 저자 중에서 한정한다면. 그 정도 책을 썼어야 그래도 꾸준히 책을 펴 냈다고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 관점에서 이번 <인구와 투자의 미래>는 내가 볼 때 지금까지 홍춘욱이 쓴 총 3권의 책이 발전하고 홉합되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나온 책으로 읽혔다. 철저하게 내 입장에서 파악한 이번 책의 특징이다. 먼저 가장 먼저 쓴 <인구 변화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더보기
  • 이 책을 읽는 내내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생각났다.   그 영화처럼 비장미가 넘치고, 통쾌하다 그리고 58년 개띠가 등장한다.   아니 무슨 책이 비장미가 넘치고, 통쾌하기까지 한데? 58년 개띠는 또 뭔데?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먼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들리는 소음(혹은 미신), 하지만 많은 이들이 한국의 앞날을 예견해주는 신호라고 받아들이는 미신이 무엇인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한국...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