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수다스러운 꽃

손은정 지음 | 손세정 그림 | 디뷰북스 | 2015년 12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650408(119565040X)
쪽수 288쪽
크기 144 * 220 mm /41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다스러운 꽃]은 십여 년간 IT업계에 몸담다 홀연히 프랑스로 꽃을 배우러 떠나 플로리스트가 된 작가의 삶의 기록이다. 작은 꽃가게를 운영하며 보고, 듣고, 느낀 에피소드와 그 삶 속에서 생각하고 느낀 것을 통해 잔잔한 감동과 공감을 이루어 내고 있다. 수다스럽다는 말은 보통의 의미처럼 말이 많다는 뜻일 수도 있겠으나 작가가 이야기한 것처럼 손(手 )이 많이(多) 모였다는 뜻이다. 이 책은 많은 손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수다스러운 꽃집의 이야기 속으로 독자 여러분을 이끌어 줄 것이다.
▶ 인터넷교보문고와 온북TV가 함께하는 『수다스러운 꽃』 1분 동영상 소개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1장 수다
소소하고 작은, 간판조차 없는 작은 꽃집에서 일어나는 플로리스트의 일상을 담다.

마카롱과 꽃*012
기다림*013
그의 세 번째 주문*014
꽃잎 그 겹겹이 하나하나마다*015
꽃에 대한 자본주의*016
결국은 디테일*019
왜 꽃집 이름이 ‘수다’야?*020
꽃 없는 꽃집, 간판 없는 꽃집, 그 이상한 꽃집*023
엄마니까*024
사랑이 항상 내 곁에 있는 것이 아님을*027
그녀의 부케*029
쿠키런 딱지 졸업 꽃다발*033
꽃보다 남자*036
어디라도 혼자 가지 않으리라*041
아이들의 플라워 수업*043
그런 아침*046
선짓국 한 그릇*047
아이들의 눈으로*049
박물관이, 아니 미술관은 살아있다*051
그녀의 어머니의*054
엄마와 딸*055
그녀를 잡아요*057
아이는 어른들의 스승*058
대화가 필요해*061
수다에 손이 모이다*062
마음의 쿠션*064
미움 받는 예쁜 장미*066
제 삶에서 아이들과 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오드리 헵번*068
시장, 손*069
누텔라의 테러 1*070
누텔라의 테러 2*071
이쪽과 저쪽 사이*074
짝퉁 건축학개론 - 꽃심리학개론*075
수다의 꽃 수업은*078
가족의 꽃 수업*080
그냥 수다 스타일*083
화려하지 않은, 아니 화려한 고백*084
꿈이란거*088
안녕! 누텔라*091
화분*092
효녀*094
봉다리*096
마음*097
신문지 뭉치 꽃을 들 수 있는 남자의 품격*098
나 떨고 있니*099
포장 *100
꽃과 술에 관하여*102
마늘, 토토로 해피분식 아줌마*105
꽃은 언제나 힘이 있다*106
꽃 회복력*108
잔가시*110
파리지옥 이야기*111
의미*114
새로운 삶*115
꽃을 피워내는 힘*117
꽃과 손의 위로 *119
수다의 전시*120
그냥*125
손에 관하여*126
하루에 두 가지만 하기*128
밥 해줄게 *130
결혼에 관하여*131
응답하라 1996*136
나의 월든, 수다*139

2장 ~스럽다
‘나답다. 나스럽다.’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열심히 세계 이곳 저곳에서 ‘스러움’을 찾다.

빛나는 너의 것*142
인생은 예측불허, 그래서 생은 의미를 지닌다 *143
꽃과 꽃 사이*145
꽃은 그 순간만이 아름답다*146
인샬라*149
꽃, 파리로 떠나다*150
그래서 난 떠났다*153
파리*155
파리의 꽃*156
파리의 연인*158
프랜치 쉬크*161
Poussiere du Temps (시간의 가루)*162
꽃갈피*173
첫사랑*179
마지막수업*184
인생의 선물*185
이승환의 덩크슛을 들으며 *186
겨울 나무*188
독해지지 못함에 대한 변명*190
어제 밤에 잠이 들며 생각했던 것은*191
두 번째 화살*192
평범과 무난*193
나의 아버지에 관하여 - 오후 네 시의 기억*195
안녕! 아빠*200
언니*204
어디서나 똑같다*210
실수에 관하여 *214
실패에 관하여 ? 내 뜻대로 되는 일*218
정원의 문이 닫기더라도*222

3장 나는꽃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꽃을 하면서 본 사람들은 모두가 아름답다. 모두가 꽃이니까.

꽃은*224
만남의 맛*225
연필로 쓰는 인연*226
발레 이야기*227
소록도 성당*232
진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양말과 분홍 마카롱*235
당신의 손과 발이 따뜻한 추석이기를*239
오빠라는 단어에 대해*242
감히 나이듦에 관하여*246
그런 한 주*249
비가 올 때까지 기도하라*250
썸녀와 쌍년의 한 끗 차이*253
쇼핑*254
대단한 것이 아닌 것 같은 대단한 것들*257
7일의 화두*259
진심이 전달되는 방식에 관하여*260
하우스 푸어, 장풍이 아빠*261
나는 삶이*263
어쩌면, 혹시나, 만약에*265
매화란 이런 것*266
마중*267
온도차*268
산책*269
어른의 자격*272
원하는 것, 차라리 그것을 바꾸는 힘*273
삶은 파티여라*275
짜장면에 관하여*278
잇다*280
손의 시대*282
나는 꽃이로소이다*285

추천사

까뜨린 뮐러(플로리스트)

은정은 꽃 같은 사람이다. 그녀는 해를 향해 피어 오르면서도 주위에 있는 작은 꽃들을 가릴까 봐 그늘을 만들지 않으려고 마음을 쓴다. 그녀의 삶을 이끄는 것은 사랑과 나눔이다.비바람에 꺾이고 뙤약볕에 시들지라도 새벽이 오면 ... 더보기

송우진(가수)

그녀를 처음 만난 때는 풋내 나고 촌스럽던 스무 살이었다. 시커먼 남자녀석들 틈바구니에서도 그녀는 누구보다 목소리가 컸고 누구보다 크게 웃었다. 좀 더 많이 친해지길 바랬고 좀 더 많은걸 하고 싶어했다. 그러니까 욕심이 많고... 더보기

조문주(SBS 힐링캠프, 인기가요 PD)

수다……
언니의 꽃집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참으로 은정 언니다운 이름이구나!’라고 감탄했다. 물론 후에 ‘손’이 많다라는 뜻이라는 설명을 듣고 나서야 ‘아~하’ 이해했지만 ‘수다’는 은정 언니를 표현해주는, 그녀를 상징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꽃을 닮아서 좋아한다.
그 달콤함이, 그 사랑스러운 색깔이,
그 몽실한 동그라운 마음에
마카롱 한 알과 꽃잎 하나와 밀크티 한 잔.
그것만으로도
플로리스트의 아침은 보상받은 아침이다.

이 책은 십여 년간 IT업계에 몸담다 홀연히 프랑스로 꽃을 배우러 떠나 플로리스트가 된 작가의 삶의 기록이다. 작은 꽃가게를 운영하며 보고, 듣고, 느낀 에피소드와 그 삶 속에서 생각하고 느낀 것을 통해 잔잔한 감동과 공감을 이루어 내고 있다.
수다스럽다는 말은 보통의 의미처럼 말이 많다는 뜻일 수도 있겠으나 작가가 이야기한 것처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 수다스러운 꽃 】 손은정 저 / 손세정 그림 | 디뷰북스     “그녀의 꽃 사랑은 결국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완성된다.”   1. “꽃이란 건 참 묘하다. 사랑, 낭만, 우정, 슬픔에 대한 위로, 이런 걸 전하는 그렇게 아름다운 신의 선물 같지만 꽃을 팔아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꽃처럼 자본주의의 결을 타는 재화가 많을까 싶을 만큼 꽃은 ‘재화’로써의 특성을 지닌다.”   ... 더보기
  • 수다스러운 꽃 - 손은정 dl**swn95 | 2016-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꽃은 시간을 머금은 존재이기에 언제나 은근할 수 밖에 없다.시간을 기다려야 꽃이 피는 것이다.인연도 그러하다. 우리는 무언가가 해결되는 그 순간에 꽃으로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하나하나 그렇게 인생의 고비와 숙제들을 헤쳐나가는 순간 꽃으로 피어난다.꽃은 매순간 피고 있다.당신은 지금 이 순간 '꽃'이다. 앨리스는 계속 말을 이어갔다.내가 여기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할지 좀 말해 주지 않을래?그건 전적으고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려있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