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편집자처럼 책을 보고 책을 쓰다 차별화된 기획을 위한 편집자들의 책 관찰법

박보영 , 김효선 지음 | 예미 | 2020년 03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3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877200(1189877201)
쪽수 260쪽
크기 129 * 188 * 22 mm /31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저자가 되려면 책 보는 방법부터 달라야 한다!
독자에게 사랑받는 저자가 되고픈 이들을 위한 편집자들의 영리한 ‘책보기’ 기술!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했으나 거절당해 본 경험이 있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지?’란 생각을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도무지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단단한 출판사의 문. 그 문을 두드리려면 예비저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수백 권의 책을 만들고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기획한 출판계 현업 편집자들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 편의 투고 원고를 보는 편집자들은 예비저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어쩌면 당신의 원고가 아닌, ‘기획’이 잘못된 것이라고.

그렇다면 한 해에도 수십 권의 책을 만드는 편집자들은 어떻게 기획할까? 편집자들은 책을 읽지 않고 보는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얻는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본다’는 말이다. 편집자들은 책의 표지글부터 저자 소개, 머리말, 목차 등 ‘책의 핵심을 빠르게 훑어보는 방식’을 통해 대중의 필요와 욕구를 파악하고, 다른 저자들이 자신의 콘텐츠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관찰함으로써 차별화된 기획을 탄생시킨다.

이 책은 편집자들의 특별한 ‘책보기’ 기술을 통해 예비저자들이 강점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신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내 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활용도 높은 방법을 담고 있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책을 쓰고 싶은 저자라면, 내 이름 석 자가 박힌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놓고 싶은 저자라면 짧은 시간 내에 다수의 책을 빠르게 파악하는 편집자들의 ‘책보기’ 기술을 훔쳐라! 그 기술만 숙지한다면 저자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편집자처럼 책을 보고 책을 쓰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편집자처럼 책을 보고 책을 쓰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내 원고는 왜 거절당하는 걸까?
책의 잉태부터 탄생까지 동행하는 사람, 편집자
편집자들은 책을 읽지 않고 ‘본다’

Chapter 1. 책을 보다_차별화된 기획을 위한 편집자들의 책 관찰법
눈앞에 있는 책 한 권, 어떻게 볼까?
콘텐츠를 압축하는 한 줄 정의_제목
제삼자가 나와 내 콘텐츠를 바라보는 시각_추천사
대중에게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_저자소개
출판사 정보를 알고 싶다면_판권지
책 사용설명서_머리말
킬러 콘텐츠가 보이는가?_목차
첫눈에 반하게 하려면_챕터1의 첫 번째 원고
저자의 매력이 스며들어 있는가?_본문
독자 입장에서 ‘매력적이고 참신하다’는 말의 의미

Chapter 2. 책을 쓰다_책쓰기의 핵심 살펴보기
책이 안 팔리는 세상, 그래도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참신하고 차별화된 콘셉트, 어떻게 찾을까?
내 책을 읽어 줄 독자는 누구일까?
목차를 잘 짤수록 원고 쓰기가 쉬워진다
원고를 잘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대화체를 살리면 ‘읽는 맛’이 좋아진다
재미있는 원고를 쓰고 싶다면 ‘독자의 생각’을 맞춰라
‘표절’과 ‘참고’는 다르다
내 책에 맞는 출판사, 어딘가에 있겠지?
저자와의 미팅 때 출판사가 꼭 물어보는 질문들

Chapter 3. 알아두면 유용한 책읽기 기술_책읽기 실력을 한 단계 상승시켜 주는 기술
정독, 속독, 다독, 통독… 무엇이 정답일까?
하루 한 페이지, 책읽기 습관
어렵고 불편한 책 정복하기
함께 읽는 것도 방법이다
밑줄, 플래그잇을 활용하여 읽기
읽기와 쓰기를 도와주는 메모
책을 가장 느리게 읽는 방법, 필사
서평으로 다지는 읽기와 쓰기

에필로그

책 속으로

사람이 가진 강점 콘텐츠를 분석하고 책을 기획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해야 하는 일이, 시중에 이미 출간된 도서를 분석하는 것이다. 예비저자들은 출간 도서들을 분석하여 대중의 기호를 알아내고, 그에 맞게 자신의 콘텐츠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기존의 저자들이 자기 콘텐츠를 표현해 낸 것을 보고, 내 안의 콘텐츠를 발견하여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차별화된 기획을 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행위이다.
(29p)

참신한 기획과 콘텐츠의 차별화를 위해서 기존의 책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은 필수이... 더보기

북카드

1/8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직접 체험하거나 당사자에게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기 힘든 분야가 있습니다. <편집자처럼 책을 보고 책을 쓰다>를 읽으며 '편집자'도 그런 직업 중 하나였구나 생각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편집자를 떠올리면 막연하게 교정교열을 담당하는 줄로만 생각했는데, 편집자가 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보니 사실상 '글쓰기'를 제외한 출판의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었거든요.... 더보기
  • 보통 출판 관련 도서들은 책이 만들어지는 전체적인 과정을 소개해주는 책들이 많은데 이책은 편집자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서 그런지 책 자체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챕터로 1장-책을 보다, 2장-책을 쓰다, 3장-알아두면 유용한 책읽기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편집자들이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편집자들은 많은 원고를 정독으로 다 읽어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본다고 말한다. 내가 생각해도 독서라는 행위로 촉박한 시간을 낭비할 ... 더보기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1990년대 고등학교 때만 해도 책은 특별한 사람, 유명한 사람들이 쓰는 일종의 고귀한 의식처럼 생각해 왔다.책을 출간하면, 기본 1만... 더보기
  • 요즘들어 책을 쓴다는 일에 대한 허들이 많이 낮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프로그램과 컴퓨터만 있으면 손쉽게 도전할 수 있으니 그렇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수단으로써 전문성을 입증하는 책 쓰기가 늘어난 탓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개인출판도 많이 늘었고, 발빠르게 트렌드를 분석해 나오는 책도 많으며, 하루에 수십종류의 책들이 신간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판된다. 거기서 읽을만한 책, 나에게 맞을 책,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는 게 독자의 몫이라면 그런 책을 찾는 독자에게 책을 공급하는 게 편집자의 일이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책은 편집자의 ... 더보기
  •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커가면서 글을 잘 쓰고 싶었고, 책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그런데 쓰면 쓸수록 배우면 배울 수록 어려운 것이 '글쓰기'인 것 같아 이렇게 서평을 쓰면서도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저의 이런 마음을 사로잡은 책인 '편집자처럼 책을 보고 책을 쓰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되려면 책 보는 방법부터 달라야 하며 차별화된 기획을 위한 편집자들의 책 관찰법을 배워야 한다는 '책보기'기술을 깊이 있게 알려주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신세계를 경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