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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풍자 코드로 읽는 도스토옙스키 단편선 도스토옙스키 단편선

한ㆍ러 <5+5> 공동번역 출간 시리즈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 지음 | 서유경 옮김 | 걷는사람 | 2020년 11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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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9128951(1189128950)
쪽수 41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Ф. М. Достоевский :Великий сатирик и юморист в его знаме / Фёдор Михайлович Достоевск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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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도스토옙스키의 기이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시와 소설
거장의 솜씨로 회복하는 웃음과 풍자
한ㆍ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5+5〉 공동번역 출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작품집으로 도스토옙스키(Фёдор Михайлович Достоевский, 1821~1881)의 단편집『웃음과 풍자 코드로 읽는 도스토옙스키 단편선』(Ф. М. Достоевский: Великий сатирик и юморист в его знаменитых рассказах)이 발간됐다.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는 러시아의 대문호이자 시대를 넘어 인간을 가장 깊이 있게 이해하고 치열하게 그려낸 작가이다. 이 책은 웃음과 풍자를 중심으로 도스토옙스키의 여섯 편의 단편과 시들을 새로운 번역으로 엮었다.
도스토옙스키의 장편들은 문학사뿐 아니라 사회와 종교, 사상과 전 세계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지금까지도 가장 심오하고 철학적인 작품으로 평가되지만 그만큼 접근이 쉽지 않다. 『웃음과 풍자 코드로 읽는 도스토옙스키 단편선』은 작가의 장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역동적인 거장의 필력으로 존재의 근본적인 문제를 건드리지만 좀 더 즐겁고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으며, 도스토옙스키의 유머러스하고 풍자적인 감각과 재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작가는 혼돈과 변화를 겪던 19세기 러시아 사회뿐 아니라 시대와 공간을 넘어 인간이 가진 욕망과 심리, 허위와 위선을 신랄하게 파헤쳐 보여 준다. 또한 날카롭고 통쾌한 단편들에 이어 원문과 함께 수록된 열일곱 편의 시들에서는 작가의 고단한 일상과 가난, 가족과 생계 문제 등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그리고 있으며, 사형 선고와 유배지 생활 후에 러시아 황실에 바치는 세 편의 헌정시가 수록되어 있어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함께 도스토옙스키가 처했던 고난을 엿볼 수 있다.

목차

도스토옙스키 단편
남의 아내와 침대 밑 남편
아홉 통의 편지로 된 소설
악어
끔찍한 일화
우스운 인간의 꿈
100세 노파

도스토옙스키 시(詩)
신의 선물
아이들은 돈이 많이 든다…
바바리아 연대장에 대한 에피그램
허구한 날 성직자들 이야기만 쓰는구나…
바이마코프 은행 파산
연기와 흙덩이
분노의 눈물을 흘리며
말을 탄 별이 날아다닌다…
불타오르는 사랑의 폭탄…
완벽한 여인, 투쉬나 양에게
훌륭한 사람
세상에 바퀴벌레가 살았다…
말썽부리지 말아라, 페둘…
“말해라, 어째서 네가 그토록 망가졌는지…”
1854년 유럽의 사태에 대하여
1855년 7월 1일을 기념하여
대관식과 평화조약 체결을 기념하여

역자의 말

책 속으로

그런데 왜 그는 그 편지가 다른 층이 아닌 하필 자기가 앉은 바로 위 이층에서, 그것도 바로 그 박스석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귀부인들이 있는 오층에서도 떨어질 수 있지 않은가? 하지만 애정이란 일반적인 잣대로 설명할 수 없는 특이한 감정이며, 그중에도 질투는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애정이다. (44~45쪽, 「남의 아내와 침대 밑 남편」)

친애하는 벗, 표트르 이바니치, 설마 내가 이 모든 것을 눈치채지 못할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자네는 다양한 인사들을 소개하는 등 수고한 대가를 나에게 보상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순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
「남의 아내와 침대 밑 남편」에서는 질투에 사로잡혀 이상한 행동들을 하고 남의 집 침대 밑에 쪼그려 숨었으면서도 고상하고 교양 있는 척하는 남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번째 단편인 「아홉 통의 편지로 된 소설」에서는 두 남자가 정중한 편지의 형식을 통해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고, 미완성으로 남은 「악어」는 악어 배 속에 있으면서도 허황된 생각에 사로잡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남자와 남자가 악어에게 먹힌 사건으로 드러나는 그의 주변 인물들의 속물적 모습들, 자본의 속성과 시대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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