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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면역력을 높여야 병이 낫는다

핵심만 읽는 전나무숲 건강이야기 6
츠루미 다카후미 지음 | 김희철 옮김 | 전나무숲 | 2020년 06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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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544493(1188544497)
쪽수 120쪽
크기 128 * 211 * 11 mm /16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장이고, 건강은 장 면역력이 좌우한다!
장을 해독하는 것이 최적의 건강법이다
장의 임무는 소화와 흡수만이 아니다. 장은 면역이라는 인체 건강의 최전선을 수호하는 장기이기도 하다. 장에는 수많은 면역세포가 집중되어 있어 음식과 함께 들어오는 세균이나 병원균, 독소를 배제하거나 중화시켜서 인체에 해를 끼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이런 장이 오염되면 혈액이 더러워지고 혈류가 악화되어 우리 몸은 면역기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고 만다. 건강을 지키려면 오염된 장을 해독해 장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 건강의 최전선인 장관면역을 수호하라.
● 유산균 제제로 유익한 장내 세균을 키워라.
● 소화불량을 조심하고 배변량을 늘려라.
●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 장을 해독하라.
● 현미밥을 먹어 몸을 정화하라.
● 노화와 질병의 주범 활성산소를 제거하라.
●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해 세포의 산화를 막아라.
● 장 활동의 윤활유 비타민과 미네랄을 먹어라.

상세이미지

장 면역력을 높여야 병이 낫는다(핵심만 읽는 전나무숲 건강이야기 6)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_ 오염된 장을 개선해야 건강과 수명이 보장된다

PART 1 _건강은 장 면역력이 좌우한다
질병의 근본 원인은 ‘장의 부패’다
효소는 생명활동의 촉매제다
사람은 혈관과 함께 늙는다
장관면역이 건강의 최전선을 수호한다
식이섬유에는 무한한 능력이 숨어 있다
장내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한다
유산균 제재로 유익한 장내 세균을 키운다
단쇄지방산이 면역력을 높인다
우리는 장을 오염시키는 독을 먹고 산다
소화불량을 조심하고 배변량을 늘려라

PART 2 _ 장 해독이 최상의 건강법이다
음식 속에는 영양소만 있는 게 아니다
장 해독에는 식이섬유만한 것이 없다
현미는 몸을 정화한다
노화와 질병의 주범은 활성산소다
비타민이 세포의 산화를 막는다
장 활동의 윤활유, 비타민과 미네랄을 먹는다

출판사 서평

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장이고,
건강은 장 면역력이 좌우한다!

질병의 근원은 장 건강의 악화, 즉 ‘장내 환경의 부패’다. 장의 부패를 해결하지 않고는 혈류 악화나 혈액 오염을 개선할 수 없고, 질병도 치료하지 못한다. 장을 부패시키는 대표적 원인은 ‘효소가 부족한 식생활’이다. 설사 증상이 나아졌더라도 ‘독소를 몸 안에 들이지 않고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 건강한 소화와 흡수·대사를 한다’를 실천하지 않으면 질병은 재발한다.
장내 환경을 부패시켜 인체를 질병에 이르게 하는 ‘효소가 부족한 식생활’로 다음의 4가지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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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식품, 산휴ㅘ된 식품,산화된 기름, 트랜스지방산이 들어간 식품 등이다. 고기, 생선, 달걀, 백설탕, 리놀레산, 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너무 많이 섭취해도 장은 부패한다. (-14-)장내 세균은 무얼 먹고 살까?바로 식이섬유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장내 세균 가운데 유익균의 수가 증가한다.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우울증이나 수면 장애 같은 신경증에도 영향을 준다. 이런 증상들은 모두 장내 세균, 감소하거나 난조해 일어난다. (-48-)이들을 모조리 식탁에서 추방할 수 없다면 대안을 생각해야 한다. 가장 ... 더보기
  •             혈액에서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은 적혈구가 담당한다. 정확하게는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의 작용이다. 폐에서 산소를 넘겨받은 적혈구는 온몸의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고, 돌아올 때는 조직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폐로 운반한다.   혈액이 잘 흐르느냐 아니냐를 가르는 비결이 적혈구에 있다. 적혈구는 가운데가 오목한 원반형으로, 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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