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비극의 탄생 50인의 증언으로 새롭게 밝히는 박원순 사건의 진상

손병관 지음 | 왕의서재 | 2021년 03월 1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500원
    판매가 : 15,750 [10%↓ 1,7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5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615539(1186615532)
쪽수 352쪽
크기 153 * 225 * 27 mm /55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당사자 죽음으로 모두 끝나버린 사건… 상상도 못 할 충격적 반증 이어지는 반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사건과 관련한 보도와 공식 발표를 뒤집을 취재 기록이 나왔다. 베일에 싸였던, 처음 공개하는 20만 자 분량의 증언과 증거들이 ‘그의 죽음’ 이후 최초로 공개된다. 참고로 2021년 초 국가기관은 사실상 사건을 종결지은 상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피해자의 주장 중 일부를 받아들여 박 시장에 의한 성희롱을 인정했고, 사법부는 별건 재판에서 박 시장의 성추행을 인정한 판결문을 내놨다. ‘모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언론들조차 박원순의 가해자 중심 보도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한 채 매듭지은 상황이라 큰 논란이 예상된다.
자신의 피해를 적극적으로 얘기하는 한쪽, 자기 방어권을 포기한 또 다른 한쪽. 급격하게 휘어진 ‘여론의 축’에서 진상규명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기자가 오롯이 진실을 밝히고자 박 시장 사망 후 6개월을 발 벗고 뛰어다닌 결과물이다.

상세이미지

비극의 탄생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여는 글 … 4

1. 그날의 기억 … 11
2. 내가 만난 ‘정치인 박원순’ … 27
3. “손 기자, ○○이 기억 안 나?” … 41
4. 시작도 못 하고 좌초된 서울시 진상조사 … 55
5. 시장실 사람들, 말문을 열다 … 69
6. 시장과 피해자 … 87
7. 100일 만에 나타난 ‘피해 목격자’ … 109
8. “무릎에 입술 맞추고…” 그리고 목격자들의 딜레마 … 131
9. 시장과 마라톤 … 151
10. 비서실장과 피해자 … 163
11. 시장이 막아서 시장실 못 나갔다? 전보 논란을 파헤치다 … 175
12. 수면 위로 올라온 ‘4월 사건’ … 199
13. 박원순 사건과 언론 … 221
14. ‘박원순과 사람들’의 12가지 혐의 … 257
15. 박원순이 변호한 ‘서울대 성희롱 사건’의 이면 … 273
16. ‘페미니스트 박원순’에게 날아온 부메랑 … 289
17. 박원순은 왜 죽었을까? … 313
18. 박원순 최후의 날 … 323
닫는 글 … 335
추천사 … 338

추천사

조기숙(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성역 없는 회의만이 진실에 접근하는 유일한 방법

지난 한 해(2020년)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충격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과 그 원인으로 지목되는 박 시장에 대한 미투 사건일 것이다. 한 정치인의 죽음은 정치적일 ... 더보기

책 속으로

나는 그가 이도 저도 아닌 ‘연옥에 갇힌 영혼’이 됐다고 생각한다. 그의 운명을 결정지을 ‘진실의 문’은 여전히 열리지 않았다.
6쪽〉 여는 글

그 무렵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계 수사관들은 박원순 사건의 참고인으로 불려온 시장실 전ㆍ현직 직원들 앞에서 그 비서를 ‘김잔디’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제 잔디에 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46쪽〉 3. “손 기자, 00이 기억 안 나?”

2018년 피해자의 자필 편지는 거꾸로 시장과 셀카를 찍지 못하게 된 것이 아쉽고 슬프다고 얘기했다. 피해자가 셀카를 찍은 시장이 그에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사건과 관련한 보도와 공식 발표를 뒤집을 취재 기록이 나왔다. 베일에 싸였던, 처음 공개하는 20만 자 분량의 증언과 증거들이 ‘그의 죽음’ 이후 최초로 공개된다. 참고로 2021년 초 국가기관은 사실상 사건을 종결지은 상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피해자의 주장 중 일부를 받아들여 박 시장에 의한 성희롱을 인정했고, 사법부는 별건 재판에서 박 시장의 성추행을 인정한 판결문을 내놨다. ‘모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언론들조차 박원순의 가해자 중심 보도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한 채 매듭지은 상황이라 큰 논란...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을 누구한테 추천하겠냐 한다면, 박시장을 지지하는 사람들, 박시장을 지지하지는 않았어도 그럴 사람이 아닐텐데 하는 사람들, 한쪽으로만 치우친 보도와 발표에 대응하여 반대쪽의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어봄직하다. 나는 세번째 유형의 사람으로서 중립기어에 손을 살짝 올린채로 이 책을 펼쳤다. ... 더보기
  • 진실을 알 수 없는 비극 po**ry78 | 2021-04-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박 시장이 9일 실종됐다가 몇 시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시신이 확인되기 전에는 그가 미투 사건으로 피소됐다는 뉴스가 나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저자는 서울시청 출입 기자로서 정치인 박원순의 마지막 2년 7개월을 지켜봤다고 한다. 기자의 소명은 사람들이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저자는 서울 시장실에 근무했던 공무원들을 설득하여 박원순 시장실 5년의 증언을 청취했다. 또한 취재에 응한 피해자 측의 변호사와 여성 단체 대표, 경찰 조사를 받은 사람들의 진술 등을 확보했다... 더보기
  • 비극의 탄생 박원순 사건 s4**k | 2021-04-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비극의 탄생 박원순 사건           2차 가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 행여 쥐뿔만큼이라도 걸릴까 두려워 어떤 사건에 대해 섣불리 입을 열거나 손가락을 놀리지 못한다. 2차 가해라는 논란으로 책잡히면 신상은 순식간에 까발려지고 당사자는 마치 애초에 구렁텅이에 처박힌 쓰레기 인생을 살아내는 사람이었던 것처럼 난도질당한다. 그로써 ‘나’는 새로운 ‘나’로 거듭난다. 내가 모르는 나 말이다.그래서였다, 손병... 더보기
  • 비극의 탄생 qw**37999 | 2021-04-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비극의 탄생 손병관 (지음) | 왕의서재 (펴냄) 왜 그는 죽음을 택했나? 이 책을... 더보기
  • 비극의 탄생 st**364 | 2021-04-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피해자는 성 고충을 인사담당자에게 언급하기도 했다. 시장에게 인사이동 관련 직접 허락을 받으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7월22일 김재련 변호사 기자회견 중)   고소인은 부서 이동을 요청했지만 (박원순)시장이 이를 승인하지 않는 한 불가능했다.   일반직 공무원이 비서실에 오래 근무하게 되면 일종의 권력과도 같은 것이 형성되어 다른 공무원들에게 ‘문고리 권력’처럼 비칠 뿐만 아니라, 그 공무원을 통해서 실무부서가 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