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백선엽의 6.25 전쟁 징비록. 2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

백선엽 지음 | 책밭 | 2016년 10월 0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720302(1185720308)
쪽수 402쪽
크기 151 * 220 * 25 mm /58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제2권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기존의 6.25전쟁 회고록들보다 한층 더 구체적인 전쟁 상황을 다룬다. 특히 책의 전반부를 장식하는 밴 플리트 장군은 이 기록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저자와의 특별한 인연을 지닌 그는, 한국 군대의 현대화에 적지 않은 공을 세워 ‘한국 육사의 아버지’로 불린다.

6.25전쟁 발발 불과 1년 전 중국에서의 참패 때문이었을까. 미군은 6.25전쟁 중 한국군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유독 까다로운 태도를 취했다. 때문에 한국군 지휘관들은 늘 미군의 냉정하고도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저자는 그 역시 우리가 해쳐 나가야 할 또 다른 의미의 전쟁이었다고 회고한다.

상세이미지

백선엽의 6.25 전쟁 징비록. 2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7장 아이스크림 장군 밴 플리트
한국 육사의 아버지 014
아들을 한국에 바친 미 사령관 020
눈물로 올린 거수경례 027
야포 400문 동원해 중공군 타격 034
“한국군 3군단 당장 해체” 041
미군의 가장 컸던 조바심 048
“캐딜락 한 대 또 날아간다” 055
한국 장교 미국에 첫 유학 062
빨치산에 들이댄 강력한 칼 069
게릴라 소탕의 전문가 076
한국군 현대화의 첫걸음 083
강력한 한국군 조련사 090
“중공군을 혼내줘라” 097
나를 참모총장에 추천한 사람 105
한국군을 일으켜 세우다 112
“아이젠하워에게 브리핑해라” 119
아이젠하워 앞에서의 브리핑 126
이승만 초대 거절했던 아이젠하워 133
리지웨이 vs 밴 플리트 140
‘벗을 위한 희생’을 강조한 사람 147
주한 미 대사직 제안 거절 154
생애 마지막에도 나눠 먹은 아이스크림 161

제8장 전쟁의 시작
38선을 김일성 군대가 넘을 때 170
술에 취했던 육군 지휘부 177
황급히 올라온 미군 선두 184
엉뚱했던 작전 명령서 191
시흥에서 마주친 맥아더 행렬 197
북한군에 혼쭐난 미군 204
미군 장성의 처절한 항전 211
수안보에 내려온 김일성 218
사상 첫 한미 연합작전 225

제9장 낙동강 전선
경북고교 2학년생 김윤환 234
북한군 정예 3개 사단이 덤벼왔다 241
북한군 총공세 시작에 대구 ‘흔들’ 248
화랑담배 연기처럼 사라져간 무명용사 255
전선의 또 다른 주역, 노무자 261
밤중에 사령부 덮친 북한군 269
밀항 희망자 모여든 부산 275
“당신들 뭐 하는 군대냐”, 미 8군의 질책 282
“내가 물러나면 나를 쏴라” 289
북한군과의 첫 전차전 295
남몰래 흘린 눈물들 302

제10장 전우야 잘 자거라
다부동 전투 뒤의 내 ‘성적표’ 310
미군이 한국군을 철저히 체크한 이유 317
북진의 혈로를 뚫다 324
선두에 서고자 했던 경쟁 331
“평양 진격” 주장하다 흘린 눈물 338
“이제 평양으로 간다” 345
100여 일 만에 돌아온 서울 352
의심과 우려 속에 도착한 미군 전차 359

제11장 힘찬 반격의 길에 오르다
밤에 쉬는 미군 앞지르려 야간 행군 368
미군을 앞지르다 375
북한군 포로 앞세워 지뢰 제거 382
박수와 환호 속 평양 선착 389
까만색 저고리의 평양 기생 396

책 속으로

“그는 대한민국 국방의 현대화를 위해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다. 나는 재창설한 2군단장으로서, 그리고 지리산 일대의 빨치산 토벌 사령부의 총사령관으로서, 나아가 별 넷의 한국 최초 대장으로서, 또 육군참모총장으로서 대한민국 국방 초석 다지기에서 그가 보였던 활약을 늘 옆에서 지켜본 사람이다. 군복을 벗은 1960년, 그리고 그 이후 많은 과정을 거치면서도 나는 밴 플리트 장군을 잊지 않았다. 아니, 늘 누군가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며 인정스럽게 사람을 대하다가도 전쟁터에 서서는 추호의 빈틈도 보이지 않는, 그리고 공산주의와 싸우던... 더보기

출판사 서평

6.25전쟁의 산증인, 백선엽이 말하는
전쟁의 진정한 의미

백선엽 예비역 대장은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한반도 중심에서 발발한 수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끈 야전 지휘관이자, 역사의 산증인이다. 그가 지난 2016년 여름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시리즈를 세상에 내놓자, 그 반응은 무척 뜨거웠다. 반세기가 훨씬 지난 전장의 여파가 아직 진정되지 않은 듯했다. 그야말로 2016년판 ‘신(新) 징비록’인 셈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둘째 이야기,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제2권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가 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아는가? ja**panzer | 2018-04-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학교 다니면서 6.25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라고는 공산측과의 전쟁이고 북한이 먼저 도발했다는 거 정도라는거.. 6.25에 대해서 미안하게도 한국인이 미국인들보다 더 모르고 있다는 거.. 6.25 전쟁때 1사단장으로 있었던 백선엽 장군이 본 미군, 한국군, 중공군에 관한 얘기라는거.. 징비록 2편에서는 한국 육군 사관학교를 만들게 기반을 닥아준 밴 플리트 장군 얘기에 전쟁 초기에 혼쭐이 난 미군얘기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낙동강 전선 미군이 한국군을 믿지 못했던 이유를 이책을 보고면 알게 되었다는거.. 인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