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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져온 라망

다문화 그림책 3 | 필리핀 옛이야기 | 양장
신정숙 지음 | 베얼루즈 로아 빌라비센시오 옮김 | 베얼루즈 로아 빌라비센시오 그림 | 단비 | 2016년 0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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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099835(1185099832)
쪽수 44쪽
크기 263 * 222 * 9 mm /335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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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63 * 222 * 9 mm / 335g
제조일자 2016/08/31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단비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단비/ 02-322-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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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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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옛이야기! 한국어+필리핀어로 함께 읽어요!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는 다문화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이 엄마 나라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함께 보며 엄마 나라의 말과 한국어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한국어로 완성된 이야기를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엄마의 모국어로도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다소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결혼이민여성도 모국어를 통해 보다 쉽게 이야기를 보고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의 특징들이 잘 표현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화가들이 참여하여 그림에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제3권 필리핀 옛이야기 『불을 가져온 라망』은 그리스 신화의 프로메테우스처럼 인류가 불을 얻게 된 사연을 다룹니다. 사람들에게 불이 없던 아주 오래전 옛날, 라망이라는 청년이 무시무시한 거인 둘이 불을 지키고 있는 화산으로 불을 가져오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라망은 불이 있는 산으로 가서 사자와 개와 고양이, 말과 개구리의 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과연 라망은 어떻게 불을 얻었을까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 가운데 필리핀편 책이다. 라망이라는 청년이 무시무시한 거인 둘이 불을 지키고 있는 화산으로 불을 가져오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동물들을 불러 모아 작전을 알려 주며 함께 가자고 하는 라망. 라망은 불이 있는 산으로 가서 사자와 개와 고양이, 말과 개구리의 도움을 받아 거인들을 따돌리고 불을 얻는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인류가 프로메테우스에게 불을 선물받았다고 한다. 라망 이야기처럼 인류가 불을 얻게 된 사연을 다루었지만, 그 과정은 아주 달라 견주어 볼 만하다.

‘다문화 그림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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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네 az**i33 | 2016-08-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괴물이 불을 가지고 있다. 라망은 불을 마을에 가지고 오려고 친구들과 길을 떠난다.  그리고 릴레이로 불을 옮기려고 전략을 짰고, 제일 위험한 괴물 코 앞에서 불을 가져오는 일은 자기가 맡았다.  맨 마지막 마을에 불을 가져오는 일은 제일 작은 개구리가 한다. 적재적소 마다 친구들이 역할을 맡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은 때가 많은데 돌아보게 된다. 현실이라면 가장 위험한 일은 개구리에게 시키지 않을까. 가장 박수 받는 일은 자기가 하려하지 않을까.  크고 작고 화려하고 볼품없는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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