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메트로폴리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도시의 역사로 보는 인류문명사

양장
벤 윌슨 지음 | 박수철 옮김 | 박진빈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03월 0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27,000원
    판매가 : 24,300 [10%↓ 2,7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3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7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와인텀블러/e교환권1,000원
    2021.07.05 ~ 2021.07.30
  • 행사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택1
    2021.06.10 ~ 2021.07.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4842254(1164842250)
쪽수 668쪽
크기 154 * 233 * 50 mm /108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etropolis / Wilson, B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도시의 역사로 보는 인류문명사
“문명의 창조, 발전, 교류에 관한 황홀하고 위대한 서사!”

아테네, 로마, 암스테르담, 바그다드, 런던, 파리, 뉴욕…
6,000년간 인류 문명을 꽃피운 26개 도시로 떠나는 세계사 대항해
ㆍ 도시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인류의 삶을 지배했는가?
ㆍ 정치, 국제교역, 기술발전, 예술 등 문명의 결실은 도시 역사 속 어떻게 잉태되는가?
ㆍ 기후변화와 팬데믹 등 위기를 넘어 미래 도시가 나아갈 방향은 어디인가?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기원전 4000년, 최초의 도시가 탄생한 이래, 정치ㆍ경제ㆍ문화ㆍ종교ㆍ예술 등 인류의 모든 문명은 곧 도시의 발전과 그 궤적을 함께해왔다. 이 책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도시의 역사를 통해 인류문명사의 발전을 따라가보고, 팬데믹과 환경오염 등 치명적인 위기에 직면한 도시와 인류 문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촉망받는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벤 윌슨은 최초의 도시 우루크가 세워진 이후 오늘날까지 총 6,000년간 인류 문명을 꽃피웠던 26개 도시를 연대기순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이 도시의 역사 속에서 상업, 국제무역, 예술, 매춘,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등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류 문명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매력적으로 펼쳐낸다. 시공간을 초월해 세계의 도시로 떠나는 세계사 대항해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객관화하여 바라보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활동과 문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 『메트로폴리스』 북트레일러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메트로폴리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대도시의 세기
한국어판 서문
세계 지도

1장 도시의 여명
우루크, 기원전 4000~1900년

2장 에덴동산과 죄악의 도시
하라파와 바빌론, 기원전 2000~539년

3장 국제 도시
아테네와 알렉산드리아, 기원전 507~30년

4장 목욕탕 속의 쾌락
로마, 기원전 30년~서기 537년

5장 다채로운 식도락의 향연
바그다드, 537~1258년

6장 전쟁으로 일군 자유
뤼벡, 1226~1491년

7장 상업과 교역의 심장
리스본, 믈라카, 테노치티틀란, 암스테르담
1492~1666년

8장 카페인 공동체와 사교
런던, 1666~1820년

9장 지상에 자리 잡은 지옥
맨체스터와 시카고, 1830~1914년

10장 파리 증후군
파리, 1830~1914년

11장 마천루가 드리운 그림자
뉴욕, 1899~1939년

12장 섬멸
바르샤바 1939~1945년

13장 교외로 범람하는 욕망
로스앤젤레스, 1945~1999년

14장 역동성으로 꿈틀대는 미래 도시
라고스, 1999~2020년

감사의 말
미주
색인

추천사

허진모(《전쟁사·문명사·세계사》 저자 및 동명 팟캐스트 운영자)

오랜만에 정신없이 읽은 책이다. 도시와 인류사는 불가분의 관계다. 사람이 모여 생긴 공간이 도시이고 사람들의 삶이 엮인 시간이 곧 역사이기에, 역사와 도시는 인류의 시공간을 대신하는 말이라고도 할 수 있으리라. 도시에 대한 ... 더보기

김갑성(연세대 건축공학부 교수)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 문명의 역사이기도 하다.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도시가 가지는 문명사적 의미를 통해 과거, 현재의 도시를 재조명하고, 다가올 미래의 도시와 신문명을 설계해볼 수 있다.

박진빈(경희대 사학과 교수)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가장 잘 대변하는 도시를 중심으로 서술하는 영리한 방법을 택했다. 덕분에 결코 시대나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시공을 넘나들며 흥미로운 일화와 사건, 인물들의 이야기를 한껏 펼쳐낸 보물상자... 더보기

임동우(홍익대 도시건축대학원 교수)

도시 문제의 해법을 도시의 생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지난 7,000여년 도시의 역사를 짚으며 그동안 인류가 어떻게 도시를 통해 생존하고 발전해왔는가를 들여다본다. 《메트로폴리스》는 도시와 인류 간 공생의 역사... 더보기

음성원(도시건축전문작가, 전 한겨레 기자)

도시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로마와 리스본, 런던, 파리, 뉴욕 등 특정 시기를 대표하는 거대 도시들에 돋보기를 들이댄 저자 벤 윌슨의 시선 역시 도시인들의 이야기를 향하고... 더보기

책 속으로

역사를 통틀어 도시는 기본적으로 우리의 본성이나 기질에 상반되는 곳으로, 악덕을 부추기고, 질병을 키우고, 사회적 병리 현상을 유발하는 장소로 지목되었다. 바빌론 신화는 아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반향을 일으킨다. 그동안 도시는 빛나는 성공의 역사를 써왔지만, 우리를 파멸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대도시에는 감탄스러운 점이 있지만 그만큼 무시무시한 점도 많다. 그래서 이 적대적인 환경인 도시를 받아들이고 용도에 맞게 다듬어가는 방법이야말로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이 책에서 내가 바라보는 도시는 권력과 유익의 장소임과 동시에 거주자들의 삶...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류문명사에 대한 가장 박식하고 창의적인 안내서” _〈타임〉
“가슴 뛰는 도시를 처음 방문하기라도 한 듯 아찔하고 대단한 작품” _〈월 스트리트 저널〉
“20여 개의 도시로 떠나는 수천 년의 시간 여행” _〈뉴욕 타임스〉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문명의 창조, 발전, 교류에 관한 위대한 서사!
그야말로 도시의 세기다. 오늘날 전 인류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운집해 살고 있고, 2050년이 되면 인류의 3분의 2가 도시에서 살게 될 것이다. 서울과 경기권에 인구 2,000만 명이 모여 살고 있는, 언뜻 기형적으로...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메트로폴리스 ro**budsun | 2021-05-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완벽한 플라뇌르, 열정적 구경꾼은 인파의 한가운데에, 움직임의 썰물과 밀물 속에, 일시적인 것과 무한한 것에 둘러싸인곳에 머물며 엄청난 희열을 느낀다' ㅡ샤를 보들레르 '플라뇌르가 미식가면 바도는 대식가일 것이다.' ㅡ19세기 프랑스 화가 오귀스트 드라크루아 바도는 도시 생활을 구경하는 사람을 가르키고, 플라뇌르는 한가로이 거니는 사람을 뜻한다. 바도와 플라뇌르 두 단어 모두 파리에서 생겼다. 난생 처음알게된 표현으... 더보기
  • 메트로폴리스 mn**tn | 2021-03-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도시는 언제나 인류 문명 발달의 요람이었습니다. 우리 속담에도 말은 자라서 제주로 보내고, 사람을 키우려면 서울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일본 속언에는 시골에서 보내는 수십 년보다, 도쿄에서 잠시 꾸는 낮잠의 시간이 더 유익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부대끼며 더 나은 삶의 방식을 찾고 더 생산적인 감정의 표현 방법을 발견하며 더 효율적인 인프라의 도움으로 온갖 편의를 누릴 수 있는 도시야말로 인간 문명과 지혜의 총체, 육화라 부를 만합니다.   "도시의 심장부에 닿으려면 도시의 위장... 더보기
  • [서평] 메트로폴리스 kg**i | 2021-03-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 메트로폴리스 [벤 윌슨 저 / 박수철 역 / 박진빈 감 / 매일경제신문사]   ... 더보기
  • 메트로폴리스 aq**0317 | 2021-03-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메트로폴리스>는 도시를 주제로 한 인류문명사를 다룬 책이에요. 세계 최초의 도시 우루크의 탄생으로 시작하여 아테네, 로마, 바그다드, 암스테르담, 런던, 파리, 뉴욕 등 인류사의 각 시대를 대변하는 도시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이들 도시 중에는 우루크, 하라파, 뤠벡, 믈라카, 테노치티틀란 등 그리 익숙하지 않은 도시들이 있어요. 역사 속으로 사라진 도시들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인류가 6,000년 넘는 세월동안 격동하는 도시의 소용돌이에서 살아왔... 더보기
  •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sh**sc21c | 2021-03-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P.118. 도시는  유토피아인 동시에 디스토피아이다.   영국의 젊은 역사 작가 벤 윌슨이 쓴  <메트로폴리스METROPOLIS>를 통해서 인류의  문명이 집약되어 있는 '대도시'이야기를 만나보았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했던 또 함께하고 있는 도시들의 재미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650여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의 이야기는  좋고 나쁘고를 떠나 인류의 과거와 미래는 도시와 밀접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