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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순정 그 시절 내 세계를 가득 채운 순정만화

이영희 지음 | | 2020년 03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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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28912(1130628914)
쪽수 256쪽
크기 147 * 205 * 20 mm /40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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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응답하라 1990!
당신의 추억을 소환합니다
그 시절 내 세계를 가득 채운 순정만화『안녕 나의 순정』.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 대한민국 순정만화 전성기를 만날 수 있다. 신일숙, 황미나, 김혜린, 이빈, 한승원, 이은혜, 한혜연, 박희정, 강경옥, 유시진, 문흥미, 이미라, 나예리, 천계영, 박은아까지. 이름만 들어도 우리를 설레게 만드는 대표 작가 15인의 만화에 담긴 이영희 작가의 추억을 함께 따라가 보자.

순정만화 전성기에 10대 시절을 보낸 소녀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 《별빛속에》를 읽으며, 광활한 이 세상을 휘어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고, 《인어공주를 위하여》, 《점프트리 A+》를 읽고 순정만화 같은 사랑이 나에게도 찾아올지 모른다는 꿈을 꾸고, 『오디션』이나 『네 멋대로 해라』를 읽고 혹시 나도 음악 천재가 아닐까 하는 기대도 해보았을 것이다. 그 시절 나에게 세상을 알게 해주고, 꿈을 꾸게 해주었던 그 순정만화가, 어른이 된 내 마음을 다시금 위로해준다. 이제 우리가 잊고 있던 순정만화를 기억 속에서 불러올 차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학창시절 《르네상스》, 《하이센스》,《댕기》, 《윙크》, 《이슈》같은 만화 잡지를 친구들과 돌려보던 추억을 소환해주는 에세이이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 호텔 아프리카, 오디션, 인어공주를 위하여 등 그 시절 보았던 순정만화를 다시 만나보자. 그 시절 나에게 세상을 알게 해주고, 꿈을 꾸게 해주었던 그 순정만화가, 어른이 된 내 마음을 다시금 위로해준다. 이제 우리가 잊고 있던 순정만화를 기억 속에서 불러올 차례다.

상세이미지

안녕, 나의 순정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 안녕, 나의 순정 ㆍ 4

1부 어른이 된 것 같았던 나의 소녀시대
짧은 머리는 보고 싶지 않았다오 (황미나 『굿바이 미스터 블랙』) ㆍ 12
삶은 정말 예측불허였다네 신일숙 (『아르미안의 네 딸들』) ㆍ 25
인생의 고단함을 엿보고야 말았네 (김혜린 『불의 검』) ㆍ 43

2부 제길, 공주가 아니었어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이빈 『걸스』) ㆍ 62
돋보기를 쓰고 봐도 좋습니다 (한승원 『프린세스』) ㆍ 79
그때 그 오빠들은 다 어디 갔을까 (이은혜 『점프트리 A+』) ㆍ 95
우리의 슬픈 공통분모 (한혜연 『금지된 사랑』) ㆍ 111

3부 크게 아프고, 다시 일어서면 됐다
쓸쓸한 날엔 호텔 아프리카를 (박희정 『호텔 아프리카』) ㆍ 126
한 세계를 부수고 나아간다는 것 (강경옥 『별빛속에』) ㆍ 141
세상엔 다양한 모양의 삶이 있지 (유시진 『폐쇄자』) ㆍ 155
어둠도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문흥미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우리 집』) ㆍ 169

4부 거기에 꿈이 있었다
너는 면역체가 형성되지 않는 내 불치의 병 (이미라 『인어공주를 위하여』) ㆍ 186
우리의 취향은 괜찮습니다 (나예리 『네 멋대로 해라』) ㆍ 203
반짝이는 것에는 슬픔이 있지 (천계영 『오디션』) ㆍ 219
더 사랑하는 쪽이 지는 거라고? (박은아 『다정다감』) ㆍ 237

에필로그_ 순정만화가 나에게 준 선물 ㆍ 254

책 속으로

순정만화 속에서 여자들은 자유로웠다. 원하는 남자를 열망하고, 목숨 걸고 사랑하고, 우주로 가고, 혁명을 하고, 왕이 되었다. 다시 읽어보면 거슬리는 구시대 정서의 표현도 물론 있지만, 만화 밖 세상의 부조리함과 비교하면 사소한 수준이었다. ‘여자니까 하지 말라’는 말을 집에서 학교에서 지겹도록 들은 우리에게 순정만화는 ‘여자니까 해도 된다’고 말해주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수업 시간에 이 만화를 몰래 읽던 친구 하나가 “으악! 어떡해!”라며 작은 비명을 지르는 사건이 있었다. 선생님이 잠시 수업을 멈추고 “누구야? 무슨 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순정만화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펼쳐지던 낯선 세상과 경험과 감정들.
그것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을 압니다.

이제 이 책을 펼쳐 그 시절의 나를 만나러 갑니다.”순정만화를 읽던 소녀는 어른이 되었고
순정만화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 대한민국 순정만화 전성기를 한 권으로 추억할 수 있는 『안녕, 나의 순정』이 출간되었다. 신일숙, 황미나, 김혜린, 이빈, 한승원, 이은혜, 한혜연, 박희정, 강경옥, 유시진, 문흥미, 이미라, 나예리, 천계영, 박은아까지. 이름만 들어도 우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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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대, 90년대에 만화 좀 읽었다고 자부하는 여성 독자라면 옛 추억에 푹 빠질 만한 책을 만났다. <어쩌다 어른>의 저자 이영희의 신간 <안녕, 나의 순정>이다.  어린 시절부터 내로라하는 순정만화 '덕후'였던 저자는 몇 년 전 한 포털사이트에서 '한국만화거장전 : 순정만화 특집'이 연재되고 있을 때, 누군가 이런 댓글을 단 것을 보았다. "순정만화도 거장(?)이 있군요ㅎㅎ" 자신은 잘 모르는 분야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한 시절을 가득 채웠을 수 있다. 당연히 그 분야에는 거장도 있고 ... 더보기
  • 안녕,나의순정 p1**2627 | 2020-05-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은 많아졌는데도 여전히 책 한권 읽기는 쉽지 않네요. 받은지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다 읽고 늦은 후기 남깁니다. 사실 예전엔 만화책을 특히나 순정만화책을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이런 감성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순정 : 순수한 감정이나 애정 순정만화를 읽던 소녀는 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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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읽는 동안 여고를 함께 다녔던 동창생을 만나 수다를 떠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추억이 가물가물 그시절 그때 나를 웃기고 울렸던 모든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 어쩜 좋아! 나 또한 우리집에 계신 곤도마리에님 덕분에 현물을 보관하고 있지 않지만, 그시절 용돈을 탈탈 털어 사모으던 단행본과 윙크, 르네상스, 댕기 등 잡지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교과서로 가린채 읽던 만화책과 잡지에서 오려낸 캐릭터들로 만든 책받침... 그 시절 나에게 그들은 살아가는 힘(?) 이었다. 캐릭터들의 대사 ... 더보기
  • 안녕, 나의 순정 se**2001 | 2020-04-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 근래 추억을 소환하는 이야기들이 종종 등장하는 것 같다. 70-80세대의 통기타 음악을 들으며 자신들만의 추억을 향유하는 세대를 보며 내심 부러웠는데, 요즘은 90-00세대들을 위한 탑골 가요 등의 옛 추억거리나, 장난감 등을 보면서 세대 안에 동질감도 추억도 되새기게 되는 것 같다.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싶을 정도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물건들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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