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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고 통째로 이해하는 통세계사. 1 인류의 탄생에서 중세까지

김상훈 지음 | 다산에듀 | 2015년 09월 10일 출간 (1쇄 2009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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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30606040(113060604X)
쪽수 452쪽
크기 168 * 225 * 26 mm /86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사 공부, 통通으로 새롭게 하자!
세계사가 한 손에 잡히는 스토리텔링 역사 입문서 『외우지 않고 통째로 이해하는 통세계사』. 특정 사관에 기반을 두기보다는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펼쳐낸다. 그리하여 각 대륙이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발전해 왔고, 역사가 한줄기로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다.

예를 들어 로마가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한 시점과 진나라가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국을 통일한 시점은 거의 일치한다. 동서양의 대제국이 같은 시기에 탄생한 것이다. 또 흉노족이 중국으로 침입해 5호16국 시대를 연 시점과 흉노족의 후손인 훈족이 게르만족을 밀어내 결과적으로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초래한 시점이 같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오늘날 각 나라의 사회와 정치, 경제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계되고 있고,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하나로 소통하고 있다. 세계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나온 개정판은 최신 이슈를 반영하고, 근현대사 내용을 더욱 탄탄하게 업데이트했으며 본문 이미지를 전면 컬리로 전환했다.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읽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목차

1장 인류, 문명을 건설하다
인류 탄생~기원전 1300년 전후

2장 고대 세계의 혼란과 발전
기원전 1300~기원전 600년 전후

3장 동양과 서양, 충돌하다
기원전 600~기원전 300년 전후

4장 동서양, 대제국이 탄생하다
기원전 300~서기 1년 전후

5장 로마의 전성시대
서기 1~300년 전후

6장 중세시대의 태동
300~600년 전후

7장 이슬람 제국, 세계를 호령하다
600~800년 전후

8장 정체와 분열의 시대
800~1000년 전후

9장 기독교, 이슬람교 충돌하다
1000~1200년 전후

10장 몽골, 세계 제패하다
1200~1400년 전후

책 속으로

역사를 따로따로 이해하면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광개토대왕보다 600년 이상이나 앞선 인물이란 사실도 알 수 없습니다. 로마가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하고 진시황제가 중국을 통일한 게 비슷한 시기라는 사실도 모릅니다. 요컨대 세계사를 부분적으로만 이해할 뿐 전체적으로는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특히나 우리는 예수가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역사를 나누는 것과 같이, 세계사를 서양사 위주로 배웠습니다. 이 때문에 동서양이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발전해 왔고 결국 역사가 한줄기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사가 한 손에 잡히는
최고의 스토리텔링 역사 입문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살아 있는 역사
더욱 새로워지고 업그레이드된 2015년 개정판!

그동안 우리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따로 공부하고, 세계사 안에서도 동양사와 서양사를 따로따로 구분했다. 이런 점 때문에 같은 시기 동서양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감을 잡지 못했다. 『통세계사』는 역사를 세계와 한국, 동양과 서양으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세계사로서 통합적으로 받아들이게 해 준다. 역사를 통합적으로 인식해야 각 대륙이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발전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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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사에 대한 관심(한국사에 비해 덜함)과 나름의 세계사에 대한 지식정리, 저자의 말처럼 한국사와 세계사의 유기적 관계 내지는 일맥상통하는 점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통세계사>를 읽게 되었다.   일단 기존 세계사와 최근 보강된 디테일한 세계사, 최근 알려진 역사적 사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최대한 중립적 시각에서 전문성을 별론으로 하더라도 오늘날 비교적 알려진 역사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서, 세계사에 있어서 각 개인이 가진 지식의 연결고리를 이어주는 것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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