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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몸 그동안 방치했던 내 몸과 하는 느린 화해

피톨로지 지음 | 서인선 그림 | 박현구 , 김헌수 사진 | 한동석 감수 | 청림라이프 | 2015년 09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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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195718(8997195719)
쪽수 196쪽
크기 188 * 254 * 17 mm /5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 몸에 건네는 작은 소통이 먼저 필요하다!
『다시, 몸』은 우리 몸과 건강에 대한 진지한 소통을 추구하는 운동 콘텐츠 그룹 ‘피톨로지’가 새롭게 내놓은 근육 활성화 스트레칭법을 담았다. 활성화 관리는 늘어진 근육을 조이고, 굳은 곳은 크게 움직여 풀어주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이 구석구석 어떤 근육들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과 근육의 위치를 보기 쉽게 배치하였고, 활성화 스트레칭 방법 역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동작들로 채웠다. 무엇보다 발끝부터 골반, 척추를 타고 오르는 몸의 불균형이 가져온 ‘크로스 신드롬’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뤘다.

상세이미지

다시, 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Chapter 01 목 | 두통은 목이 보내는 응급신호
고민은 목을 타고 내려온다
두통은 목이 보내는 응급신호다
아픈 목, 굽은 목, 이상한 목
시선은 거들 뿐, 움직임의 기준은 턱이다
스트레스를 견디는 갑옷, 승모근
얼음땡 밀당, 견갑거근

Chapter 02 어깨 | 몸의 날개, 어깨와 견갑골
쓰지 않으면 녹이 슬고, 하나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곧 전체가 망가진다
일상의 습관이 굽은 어깨를 만든다
보이지 않는 내 몸의 연결고리
내 몸의 브레이크
시든 뿌리에 꽃은 피는가
가벼운 산책처럼 어깨 가동범위 찾기

스페셜 칼럼 : 크로스 신드롬, 이유 없는 말썽쟁이는 없다

Chapter 03 코어 | 내 몸의 중심, 골반과 복부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많다
곧은 목의 일자 라인도, 섹시하게 꺾인 S라인도 모두 치명적이다
허리 바로 세우기, 척추 중립화
요통? 복근이 문제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망가지는 내 허리와 골반
척추 리부팅
틀어진 골반, 둔근과 이상근

Chapter 04 사지 | 팔과 다리 그리고 허벅지
우리는 움직이는 동물이자 두 다리와 두 팔을 가진 인간
원초적인 인간의 움직임, 대퇴사두근
뒤끝이 좋아야 한다, 햄스트링
조용한 밤의 근육
제2의 심장, 종아리의 가자미근과 장딴지 비복근
팔과 손목, 상완요골근

책 속으로

운동은 너무나 중요하지만 당장의 생존과 직결된 최우선순위는 아니다. 열정을 쏟아 쌓아 올려야 할 공든 탑은 운동이 아닌 우리의 현재 삶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육아에, 일을 한다면 자신의 커리어에, 수험생이라면 앞으로 있을 시험에 자신의 에너지를 투자해야지 선수나 트레이너처럼 운동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매달릴 필요가 없다. 연예인 몸매, 몸짱이 아니면 어때. 언제고 무너질 공든 탑이라면 차라리 언제 무너져도 상관없는 허술한 탑이 차라리 낫다. 연락이 뜸해진 친구에게 가끔 안부를 건네듯 내 몸에도 그 정도의 관심만 끊기지 않으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요약]

일상의 탈출도 요란한 운동도 아닌 일상 속의 흔한 휴식을 위하여

6개월 치 등록해놓고 이틀 나간 헬스 이용권, 하루 몇 분만으로 살이 쏙 빠진다는 카피에 현혹되어 샀지만 한두 장 들춰보고 책장에 처박아둔 운동책, 그저 먹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진다는 친구의 꼬임에 사서 유통기한을 훌쩍 넘긴 각종 영양제…. 건강하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혼이 빠지도록 일상은 정신없이 흐른다. 밥을 먹고 잠을 자는 것과 다르게 운동이야 하지 않아도 우리는 어떻게든 살아간다. 즉 당장 코앞에 닥친 전투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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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몸 hw**oon | 2015-10-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운동은 너무나 중요하지만 당장의 생존과 직결된 최우선 순위는 아니다.   저마다 주어진 역할들만 소화해 내기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본래 자기관리에 매우 철저한 이나 운동 매니아, 혹은 특정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매일 따로 일정한 시간을 내어.. 운동을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해나가기란 사실 쉽지 않다. 이 책은 저마다 독특하고 화려한 이력을 지닌 피톨로지 멤버들이 공동 저자와 감수를... 더보기
  • 운동을 아주 적극적으로 즐기거나 운동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대상이 아닌, 운동할 시간이 없이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직장인, 학생 등. 만성적으로 운동이 부족하여 몸이 찌뿌둥한 사람을 위해 나온 스트레칭 입문서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관련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좋은, 필요한 스트레칭을 알려주는 최고의 입문서이다.   나 역시 과거에 어깨와 목에 만성적 통증을 달고 살았고, 병원에서 놔주는 주사와 염증약은 일시적 증상 완화(일시적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플라시보  였을지도...) 만... 더보기
  • "내 몸과 인사하기" 직장인은 피곤하다. 늘상 시간에 쫓기며 바쁘게 살아가고, 수면부족과 과로에 시달린다.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시간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 버리는 날도 허다하고, 어깨가 결리고 두통에 시달려도 그저 약 한 알 파스 한 장에 나아지기만 바라며 다시 업무에 집중하려 하지만 몸의 불편은 감정의 소모와 업무실수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나날이 사라져가는 내 체력을 나보다 걱정해주며 그렇게 챙기지 못한 것이 나의 잘못이 아니라고 위로해주는 책이 나왔다. 피톨로지(Fitlogy)에서 나온... 더보기
  • 다시,몸 co**shlove | 2015-09-12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한동안 신입사원으로 일 배우랴, 적응하느냐고 끼니 제때 못챙겨 먹고 있는 상태였다. 그러다가 경락마사지를 추천받아 경락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안마 해주시는 분이 다른 손님이 환자면 손님은 중환자라고 했다.   웨이트도 함부로 하면 근육이 다치기 좋다고 하셨다. 그래서 웨이트 전에 하는 워밍업과 스트레칭을 더 하고 근력운동은 그 후에 하자고 하셨다.   생각 보다 더 약한 내 몸을 알고는 속상했다. 하지만 이 책과 '바른몸이 아름답다' 책을 보고... 더보기
  •           내 몸과 함께산지 어느덧 27년 그러나 나는 내 몸을 잘 알고 있는가? 이런 질문에 선뜻 대답 할 수가 없었던 그 때 내게 다가온 책 하나가 있으니   내 몸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책 "다시 몸" 읽고 소개 합니다.    너무 오래 같이 있어서 되돌아보지 못했던 내 몸이 이제 나에게 말을 거는 순간, 반가웠던 내 몸이 나에게 처음으로 건내는 말은 '힘들다' 현대 사회에서 무심코 넘어가는 자세, 버릇 등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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