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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노희경이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언어

노희경 지음 | 배정애 사진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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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4197913(8994197915)
쪽수 300쪽
크기 152 * 203 mm /50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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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작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노희경 작가의 처음이자 마지막 대사집!
드라마 작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노희경 작가의 처음이자 마지막 대사집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노희경 작가가 하루 8시간씩 글 노동자가 되어 20년, 약 7300일간 고민하고 쓰고 고쳐가며 완성한 22편의 드라마와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에서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던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명대사 및 명문장 200개를 골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낸 것이다.

유독 명대사가 많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외에 작가의 단막극, 2부작 또는 4부작 드라마, 44부작의 장편 등 모든 드라마에서 선별한 명대사를 수록했으며 배정애 작가의 감성적인 캘리그라피와 아름다운 제주 사진이 어우러져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이 책에 대해 ‘자신에 대한 채찍’이라 의미를 부여한 작가의 마음가짐은 읽는 이를 숙연하게 만드는 동시에 스스로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도 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특별히 초판 5000부에 한해 0001번부터 5000번까지의 고유번호를 인쇄한 이 대사집은 20년간 변함없이 노희경 작가와, 작가의 드라마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이기도 하다. 또한 책 뒤에는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 22편의 드라마 목록과 작품 설명을 수록했다.

상세이미지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후회 없이 사랑하라
어머니, 당신이 있어 행복한 인생이었습니다
너나 나나 외로운 인생이다
당신은 한순간도 혼자였던 적이 없습니다
사랑은 또… 온다
부록_ 노희경 작가가 풀어낸 스물두 편의 사람 풍경

책 속으로

엄마가 죽는 건 괜찮은데…‥
정말 그건 괜찮은데…‥
보고 싶을 땐 어떡하지?
문득 자다가 손이라도 만지고 싶을 땐 어떡하지?
그걸 어떻게 참지?
# [엄마의 치자꽃] 중에서

이상하다.
‘당신을 이해할 수 없어.’
이 말은 엊그제까지만 해도
내게 상당히 부정적인 의미였는데,
지금은 그 말이 참 매력적이란 생각이 든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린 더 이야기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린 지금
몸 안의 온 감각을 곤두세워야만 한다.
이해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건 아니구나.
#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노희경이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언어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
(초판 5000부 한정, 고유 넘버링 에디션)

노희경 드라마 작가 데뷔 20주년 기념
22편의 드라마와 책에서 뽑은 명대사·명문장 200!

“나이 오십, 다시 돌아보렴, 노희경, 너를!”

“벌써 20년째 드라마를 썼다. 살면서 어떤 사랑도 20년을 지켜본 적 없고, 소중한 관계도 20년 꼬박 한마음으로 숭배하기 어려웠는데, 내가 무려 20년간이나 즐거이 드라마를 썼단다. 그것도 준비 기간을 치면 한 해도 쉬지 않고. 참 별일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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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희경 작가의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이 책을 읽고 완전 빠져 버렸다.   작가님의 드라마를 보긴 하지만 사실 약간 우울함이 없지 않아 보고싶긴 하지만 굳이 챙겨보진 않는다.   그러던 중 에세이를 읽고 그녀의 솔직 담백 그리고 현실을 보는 시선들이 나에게는 공감도 많이 되고 좋았었다.   이번 책이 나왔길래 뭔지도 모르고 그냥 구매했더니 한정판매 책이였고 "2529번째" 책이라는 문구에 괜히 더 소장가치가 느껴지고   아쉬운게 있다면 에세이가 아닌 대사집이라... 더보기
  • 원문 : http://blair.kr/220630656816   [매력쟁이크's 책수다] 이 책은 노희경 작가가 그간 써왔던 드라마 대사들을 모아 만든 대사집이다. 글만 따로 떼어 읽으면 어딘가 좀 낯간지럽고 어쩌면 조금 유치해 보이는 짧은 글이지만 드라마를 다시 상기해보며 읽으면 또 그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으로 읽어볼 수 있다.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괜찮아 사랑이야 같은 드라마는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노희경 작가만큼짧을 글 안에 우리의 삶을 잘 표현해 내는 작가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 더보기
  • 다시 드라마를 보는듯~ wo**1021 | 2016-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을 손에 드는 순간 내려놓을수 없었다. 역쉬나 나의 기대 이상이였다. 노희경이라 작가를 믿고 좋아해서 드라마를 즐겨보고 좋아했지만 다 볼수 없었지만 이 책을 보며 느낀건 그 드라마들이 상상이  된다는것이다. 또한 내가 즐겨보고 좋아했던 드라마의 대사들을 보면서 그 장면들이 머리속으로 떠올려지고 다시금 드라마를 보고있는듯 했다. 역쉬나 대사 한 줄 한 줄 주옥같은 말들이였다. 다시금 드라마를 보며 눈물흘리고 감동받고 공감하던 그 때로 돌아간듯 했다. 잊고 있던 사랑에 대한 감정이 다시금 나의 심장을 뛰게... 더보기
  • 성격이 진득하지를 못해서일까? 드라마를 거의 보지를 못한다. 그러다 보니 드라마작가, 노희경을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라는 에세이로 먼저 알게 되었다. 나 같은 사람이 많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겨울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는 정말 소중한 선물 같은 책이다. 물론 그녀의 작품을 즐겨본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다시 반짝이게 해줄 책이겠지만 말이다. 그녀가 집필한 드라마 속의 명대사와 에세이의 글 200개를 추려서 만들어낸 책이기 때문이다. <드라마 작가로 사는 게 더없이 행복하다>에서 발... 더보기
  • 어썸프렌즈의 일원으로 처음으로 받게 된 책.노희경 작가의 [겨울가면 봄이오듯 사랑은 또 온다]이다.예전에 작가님의 드라마를 즐겨보긴 했었는데,이렇게 많은 드라마의 이야기를 쓰시고, 벌써 20년이란 세월이나 드라마에 인생을 몸담고 계신지까지는 사실 잘 몰랐었다.이 책은 그동안 노희경 작가님이 쓴 드라마들의 명대사만을 뽑아내어, 아름다운 사진과 캘리그라피의 글들도 구성이 되어 있다.'사람이 전부다.' 라는 인생철학을 가지고 계신 노희경 작가님.인생철학에서 볼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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