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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의 조선살이 1882-1910 구한말 한국에서 체류했던 서양인들의 일상

정성화 , 로버트 네프 지음 | 푸른역사 | 2008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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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510838(8991510833)
쪽수 367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구한말 조선살이에 나선 서양인들의 일상을 엿본다!
이방인들의 눈으로 그려낸 조선생활~


『서양인의 조선살이, 1882-1910 | 구한말 한국에서 체류했던 서양인들의 일상』.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제국주의 시대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여러 저널에 연재하고 있는 로버트 네프와 명지대 교수인 정성화 교수의 저서이다. 이들은 이 책에서 1880년대부터 1930년대 말까지 한국에서 활동한 서양인들의 행적을 꾸준히 탐구하여 기록하고 있다.

당시 서양인들은 선교사로, 외교관으로, 전기기술자로, 때로는 금광이 넘쳐난다는 정보에 홀려 노다지를 꿈꾸며 미지의 땅 조선으로 흘러들었다. 이들은 정동에 서양촌을 형성하여 자신들만의 공동체를 일구었다. 이 책에는 그들의 일상사가 그려져 있으며, 그들의 평범한 일상사를 짚어본다.

저자는 여러 나라를 돌며 조선에 살았던 서양인들의 후손을 만나 인터뷰와 사진 자료를 책에 담아낸다. 이 책은 우리도 몰랐던 구한말 조선에서 생활한 서양인들의 생활상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하여 보여준다. 더불어 그들의 생활뿐만 아니라 그들이 한국을 떠난 뒤의 뒷이야기도 생생하게 추적해나간다.

상세이미지

서양인의 조선살이 1882-1910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_ 004

서양인의 조선살이
서울의 서양인촌 _ 013
사라져가는 불결한 개천들 _ 021
서울의 서양 상점 _ 027
범죄의 도시, 서울 _ 035
비밀단체 프리메이슨과 근대화 _ 043
영아소동의 진실 _ 047
서울에서 죽은 최초의 서양인 _ 054
서울에서 열린 미국의 독립기념일 축제 _ 059
서양 아이들의 한국살이 _ 064
서양인들의 겨울나기와 경복궁 스케이트장 _ 070
아름다운 정원을 자랑한 미국 공사관 _ 076
최초의 미국인 죄수 재판 _ 084
석탄 품귀 현상 _ 089
서양인을 따라온 애완견 이야기 _ 098
천방지축 한국의 조랑말 타기 _ 102
서양식 호텔에서의 하룻밤 _ 110
귀신들린 집이 넘쳐나는 서울 _ 117

서양인들의 뒷이야기
미국 공사관의 철의 여인, 로즈 푸트_ 127
술고래 미국 공사의 짧은 한국행, 윌리엄 파커_ 141
크리스마스 '왕따'가 된 독일 공사, 크라이엔_ 146
전직이 의심스런 입국자들_ 153
어느 외교관 딸의 운명적인 사랑 _ 156
한국 학생 장학기금을 설립한 다혈질 청년, 레이몬드 크룸_ 161
외교관들의 스캔들_ 169
아메리칸 카우보이의 무모한 사격연습_ 174
서양인 치과의사들_ 181
한국학의 기틀을 닦은 프랑스 외교관, 모리스 쿠랑_ 187
성냥제조업자, 조셉 로젠바움_ 191
한국 최초의 영어학교 선생, 핼리팩스_ 200
고종과 미국 여인의 황당한 결혼 이야기_ 204

서양인들의 한국 엿보기
한국인들의 소문난 음주벽 _ 215
서양인의 '석전' 관람기 _ 220
옥분이의 기적 _ 227
살인자로 전락한 배재학당의 엘리트 _ 232
김홍륙과 아관파천 _ 235
알렌이 목격한 갑신정변 _ 241
천연두와 최초의 예방접종 _ 248
1886년 한국 최악의 콜레라 발생 _ 255
콜레라 잡는 고양이 _ 263
자전거를 처음 본 한국인들 _ 268
사기당한 해운왕국의 꿈 _ 275
1불도 못 번 고종의 금광 사업 _ 282
처음 등장한 전기를 둘러싼 소동 _ 288
한국에서 처음 열린 축구와 야구 경기 _ 296
최초의 자동차 _ 303
한국인에게 우주인의 꿈을 심어준 비행기 _ 311
한국 사람들 영화에 빠지다 _ 315
한강 나룻배들의 희노애락 _ 320

참고문헌 _ 333
주 석 _ 339
찾아보기 _ 365

출판사 서평

구한말 조선살이에 나선 서양인들의 일상을 엿보다!
낯선 이방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이 아닌,
이방인들의 조선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낸 책.

구한말 서양인들이 기록한 서양인들의 생활기
구한말 한국에는 의외로 다양한 국적의 서양인들이 체류하였다. 하지만 정작 한국에서 그들의 실제 생활이 어떠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이 없다. 그동안 간행된 많은 책들은 개항 초기 서양인들이 바라본 한국의 모습은 어땠을까 하는 문제에 집중했다. 우리는 서양인들이 구한말 한국을 방문했다가 보고 들은 것을 철저하게 관찰자의 입장에서 기록한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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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한말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는 참으로 혼란스러웠다. 흥선대원군의 섭정으로 인해 강력한 쇄국정치와 더불어 끊임 없이 우리나라에 문호를 개방하라는 외세의 침몰로 신미양요, 병인양요 등의 많은 혼란과 더불어 일본의 강화도 조약으로 시작하여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외국인들이 공식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본 서는 이렇듯 구한말 외국인들이 한참 서울에 들어 오면서 이들이 살아온 삶의 풍경들을 그리고 있는 책이다. 당시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은 대부분 공사관, 의료, 교육 그리고 선교사들이 거의 주류를 이루었다. 특별히 서울... 더보기
  • 서양인의 조선살이 - 1882~1910   어김없이 인터넷 교보문고를 뒤지던 나는 딱 나의 흥미를 끌만한 소재를 또 찾아냈다. 서양인의 조선살이라...어떤 삶을 살았을까 문득 궁금해져서 책을 읽게 됐다.   흠..100여년전의 조선이라 고종이 살았을 때고 신문명이 막 쏟아들어올때니 얼마나 많은 서양인이 있었을까 싶었지만 의외로 엄청 많았다. 내가 아는 사람은 단지 인요한씨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정도밖에 없는데 말이다.   읽다보니 아쉬운 점은 이 많은 서양인들이 대부분 자신의 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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