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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1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노희경 드라마 대본집 1 | 반양장
노희경 지음 | 르네상스 | 2012년 0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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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828569(8990828562)
쪽수 411쪽
크기 152 * 225 * 30 mm /5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 삶에 기적이 아닌 순간은 단 한순간도 없다!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제 1권은 정통 멜로에 판타지를 결합한 신선한 시도가 돋보이는 노희경 드라마 대본집으로 ‘기적’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살인 누명을 쓰고 감방에서 16년을 보낸 남자, 어머니와 삼촌을 잃고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온 여자, 그리고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가 엮어 가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기적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늘 일어나고 있으며, 기적을 만드는 힘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과 이해, 삶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와 용기임을 전하는 작품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강철을 중심으로 모여든 밑바닥 인생들이 서로 기대고 새로운 희망을 꿈꾸고 행복을 말하는 이 작품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모두 기적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기적을 만드는 힘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과 이해, 삶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와 용기라는 진실임을 이야기한다.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용어정리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제6부
제7부
제8부
제9부
제10부

책 속으로

“어제 좋은 일 있었음 어제 웃었겠죠. 뭐 오늘까지 웃겠어요. 난 복잡하게 안 살아요 지금 웃는 건.. 지금이 좋아서.” -1권 125쪽 강칠의 대사

“있잖아요, 내가 뭘 몰라서 묻는데, 내가 아는 어떤 인간이 있는데.. 음 나인 한 나 정도 되고 평생을 억울하게 산, 그러니까 뭐냐, 나이가 있는데 어디 뭐 놀러도 제대로 못 가보고 그렇다고 뭐 돈을 많이 벌어서 흥청망청 써본 적도 없고, 여자라곤 구경도 제대로 못 해보고.. 암튼 뭐.. 인간답게 살아본 적이라곤 한 번도 없는 그런 남자를 내가 하나 아는데요, 그런 애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가 노희경, 삶을 기적으로 바꾸는 ‘진짜’ 사랑을 말하다!

지금껏 살면서 내 심장이 가장 두근거렸던 때,
그 기적 같은 순간으로 나를 이끄는 소리,
Padam Padam……

세상에 기적은 있는 걸까? 기적이 있다면 누가 주는 걸까?
신이 주는 걸까? 기적은 도대체 어떤 이들에게 일어나는 걸까?
우리는 늘 크고 작은 기적을 갈망하고, 오지 않는 기적에 좌절한다.
하지만 기적은 특별한 누군가에게 신이 선심 쓰듯 내려 주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늘 일어나고 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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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담빠담1 in**27 | 2012-04-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러고보니 나 노희경작가 매니안데 생각해보면 정작 드라마를 챙겨본건 많치 않다.  예전, 아주 예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보며 펑펑 울면서 시작된 그녀에 대한 애정은 "거짓말"에서 정점을 찍었던거 같다.  그러면서 그 드라마 안 챙겨보는 언니한테 한번 봐보라고 정말 정말 대사들이 예술이라고 입에 침 튀기며 흥분했었던거 같다.  그후로도 "바보같은 사랑", "고독" 등 몇몇편을 봤지만 어느순간 그녀의 드라마를 멀리 했었나보다.  그래 그녀는 매니아틱했지.  한번 보기시작하면 빠... 더보기
  •     # 사랑, 믿을 수 없는 걸 믿다.       사랑이 뭘까? 말로 표현하기 어렵고, 설명하기 어려운 것. 마음이라는 게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서, 이 사람을 사랑해야겠다고 사랑이 되는 것도 잊혀야 하겠다고 마음먹는다고 되지도 않는다. 노희경 작가의 책 <빠담빠담>은 용서하기 힘든 사랑, 기적처럼 의심하고 되뇌이지만 그럼에도 빠져드는 사랑의 놀라운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때가 때인 만큼, 정치권과 선거, 파업과 구럼비 파괴 등... 더보기
  • 얼마 전 한 종편채널에서 한 드라마를 봤다. 빠담빠담... 어떤 의성어인지 모를 그 제목의 드라마였다. 노희경이란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라 했다. 사실 난 노희경 작가에 대해선 잘 몰랐고, 단지 내가 좋아하는 배우 한지민 씨가 오랜만에 드라마에 나온다길래 보았던 것이다. 드라마는 정말 독특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생활를 하는 설정이나 간암에 걸린 설정은 익숙했지만, 느닷없이 천사가 등장한다. 아니 자신이 천사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그리고 기적이 일어난다. 남자 주인공 강칠이 세번을 죽었다 살아난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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