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농본주의를 말한다

우네 유타카 지음 | 김형수 옮김 | 녹색평론사 | 2021년 03월 1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2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274885(8990274885)
쪽수 256쪽
크기 128 * 189 * 20 mm /26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農本主義のすすめ / 宇根豊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류문명의 장구한 역사에 견주어서는 비록 짧은 시간에 불과하지만, 지상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뿌리째 흔들어 놓고, 마침내 기후위기라는 실존적 위협을 현실로 가져온 '근대'라는 이상하고 해괴한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지속가능성'이 최대의 화두가 된 오늘날, 인류가 천지자연 속에서 뭇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원리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우네 유타카는 '농본주의'를 그 답으로 제시하고 있다. 농사(農)를 사회의 중심에 둔다는 것은, 비단 경제의 중심에 농업이 배치된다는 차원의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근대화(자본주의화) 이후 전 세계에 통용되어온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세계관과 삶의 원리를 인류가 공유하게 된다는 뜻이다.

목차

책머리에

서장
삶의 유린 - 농민이 보는 현대사회의 이상함
1. 농민이 백년 동안 느낀 위화감
2. 농업과 농사의 다른 점
3. 농사를 꼭 자본주의에 맞춰야 했는가
4. 농사에 성장을 요구하지 말라

제1장
농본주의의 탄생과 재생 -‘농사의 본질’을 찾는 모험
1. 다치바나 고자부로가 생각한 것
2. 곤도 세이쿄의 독자성
3. 마츠다 기이치의 삶
4. 농본주의의 이론화
5. 농본주의의 3대 원칙
6. 농본주의의 재생

제2장
자본주의의 한계 - 반(反)경제의 사상
1. 자본주의에 대한 위화감
2. 왜 농사는 자본주의와 맞지 않는가
3. 사람은 경제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4. 자본주의가 끝나도 걱정할 것 없다

제3장
농촌에서 살아가다 - 국가도 지방도 아닌 ‘마을’의 논리
1. 마을과 국가
2.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3. 인간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4.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삶의 방식
5. 마을의 사상

제4장
농사의 정신성 - 생명의 본질을 응시하다
1.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 농업관
2. 생명체들의 삶과 죽음을 어떻게 느끼는가
3. 과학적ㆍ합리적 관점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세계
4. 농민의 미의식
5. 농사가 종교에 미친 영향

제5장
농민이 그리는 미래상 - 반(反)근대의 시점
1. 미래를 구상하다
2. 반근대의 사상적 근거
3. 앞으로의 ‘풍요’와 ‘가난’에 대한 인식
4. 농사의 본질을 계속 지켜나가다

종장
새로운 농본주의 - 새로운 상식
1. 새로운 ‘천지자연관’과 ‘농업관’
2. 보잘것없는 인생이 사회적 가치를 갖는 이유
3. 새로운 농본주의가 고요히 존재하다
4. 농사는 천지에 떠 있는 커다란 배이다

마치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