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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신용불량 국가가 되었을까

찰스 R.모리스 지음 | 송경모 옮김 | 예지 | 2008년 08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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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797562(898979756X)
쪽수 294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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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자본시장의 위기를 분석한 것이다. 2000년대 신용버블의 맥락을 재구성한 다음, 1980년대와 90년대의 금융계 사건을 살펴본다. 그리고 신용버블의 수치상의, 제도상의, 그리고 메커니즘상의 본질에 대해 분석한다.

또한 달러 가치의 하락, 외국 정보의 막대한 달러 자산, 국부펀드의 등장 등 미국의 굴욕적인 상황, 위험에 처함 금융기관과 신용헤지펀드의 역할, 붕괴사태의 몇 가지 귀결을 차례대로 살펴본다.

목차

옮긴이의 글:미국 자본시장으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들어가며:1조 달러의 대폭락

CHAPTER 01 자유주의의 종말
CHAPTER 02 월스트리트의 새로운 종교
CHAPTER 03 신용버블의 3가지 전조
CHAPTER 04 돈으로 쌓은 둑
CHAPTER 05 달러의 대폭락
CHAPTER 06 붕괴의 시작
CHAPTER 07 승자와 패자
CHAPTER 08 시장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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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불량을 넘어서 sa**tmt | 2008-1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미국은 왜신용불량 국가가 되었을까하는 질문에 스스로 답하는 모리스의 이야긴 틀리지않았다. 그정도면 스스로 반성으로 충분한듯도 보인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현재 미국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두들은 얼마전까지 미국에대해 경탄과 칭찬을 늘어놓았을 바로 경제학자들이었다.   무슨 국가의 힘을 군사력으로 말하는 우익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경제로 말하는 사람들이 그러했다. 그럼 모두가 최면속에라도 있었다는 말인가 아니면 모두가 침묵하는 양들처럼 그냥 대세에 휩쓸려서 그러했다는 말인가! 모두가 그런 본질적인것들에 대해 몰랐다고 하면 모두... 더보기
  •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던 미국의 경제가 좌초되니 지구촌이 혼란에 빠졌다. 우리에게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대변되는 미국경제의 나락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세계 굴지의 미국기업들이 맥없이 쓰러지는 것을 무방비 상태로 지켜 봐야 했던 우리에게 끝이 어디인지 모를 불안감만을 남겨 두고 있다.   미국의 자유주의시장에 대한 맹신은 금융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자유주의시장은 시간이 갈수록 자유를 넘어 방임의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이 자유방임주의시장은 시카고학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20여전에 정권의 힘을 업고 미국경제... 더보기
  • 미국은 금융시장과 주택시장의 붕괴로인해 거품이 빠지고있고 경기위기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나버렸다. 석사,박사들과 지식인들을 총동원해 천재들을 영입해 금융시장의 상품을 계속적으로 만들어낸다.그이유는 많은 이득을 취하기위함이며 서민들,중산층에게 이익이되는것 처럼 상품을 만들어 손실이 되는곳을 막거나 금융업에 종사하는이의 배를 불리는 일만을 해왔던것이다.미국에서는 대학생들에게 학비대출로 큰이익을 보았다고한다.그이유는 학생들을 더배우고 지식인드로 만든다는 선의의 목적을 이용해 연체된 금액에 대한 이자로 부를 이루어가는 금융업때문이다.이... 더보기
  • "It's economy. stupid" 클린튼 전 대통령이 했다는 이 말은 유명하다. 경제야 말로 우리들의 삶에 흐르는 피나 공기만큼이나 중요하다. 나이가 들고 세상의 아픔을 알아가면서, 점점 더 경제란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언어라는 감옥에서 살아간다고 하지만, 우리는 동시에 경제구조라는 것의 영향권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지구의 인력을 벗어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경제라는 것을 벗어나서 살수가 없다.지금 우리는 경제라는 것이 우리들의 삶에 미치는 그 거대한 힘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나게 느끼고 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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