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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인

쇼다 간 지음 | 홍미화 옮김 | 청미래 | 2021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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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2021.08.15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6836745(8986836742)
쪽수 360쪽
크기 141 * 210 * 26 mm /4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眞犯人 / 翔田寬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경찰 소설의 진수를 보여주는 놀라운 수사물.
다섯 살 아이의 목숨을 빼앗은 잔인한 진범인을 추적해가는
형사들의 집념이 4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펼쳐진다.
도메이 고속도로 스소노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타살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칼에 찔려 사망한 스도 이사오는 41년 전에 유괴 사건으로 아들 마모루를 잃은 피해자였다. 마모루 유괴 사건은 범인을 잡지 못하고 미제인 채로 시효가 지나고 말았다. 시즈오카 경찰서의 구사카 형사는 피해자인 스도 이사오의 죽음과 그의 아들이 유괴된 사건이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 유괴 살해 사건의 시효가 끝나기 1년 전이었던 26년 전에 특별수사반이 편성되어 대대적인 재수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구사카는 그 당시 수사를 지휘했던 관리관 시게토 세이치로에게 만남을 요청하는데……. 41년 전에 발생한 아동 유괴 살인 사건의 잔혹한 진범인은 과연 누구인가? 범인을 잡기 위한 형사들의 가슴 뜨겁고 철저한 수사가 펼쳐진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에필로그
옮긴이 후기

출판사 서평

유괴된 5세 남아 시신 발견
어제 시즈오카 현 경찰청은 도쿄 도내의 다마 강에서 미시마 시에 사는 오바타 마모루(5)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피해자는 7월 27일에 집 근처에서 행방불명되었고, 그후 몸값을 요구하는 전화가 이웃집으로 걸려왔다. 시즈오카 경찰서는 즉시 각 언론사에 보도협정을 요청함과 동시에 금품을 노린 유괴 사건으로 보고 비공개 수사를 진행해왔다. 또한 각 언론사는 보도협정에 따라 보도를 자제해왔다. 그러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시즈오카 현 경찰본부는 이 사건을 유괴 살인 사건으로 분류하고 공개 수사로 전환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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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 모든 부모는 아이를 얻으면서 가장 강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약한 존재가 된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할 정도로 못할 것이 없어지지만(물론 법과 도의의 테두리 안에서), 혹시라도 아이를 잃을 지 몰라 늘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살게 되는 것이다. 다른 부모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소소한 걱정이 많았던 나는,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소소한 걱정들이 사라져버렸다. 대신 그 빈자리는 아이들에 대한 염려로 채워졌다. 혹시라도 어디가 아프면 어쩌나, 친구들과는 잘 지내고 있나, 유치원에서 밥은 ... 더보기
  • 진범인 mo**ardin | 2021-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 남성이 도메이 고속도로 버스 정류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가까스로 신원을 파악한 결과 그는 스도 이사로 란 자로 중고 판매 사업을 운영 중인 자였다.   타살일 확률이 높은 가운데 그의 사건을 통해 알아낸 결과 41 년 전 유괴사건으로 아들 마모루를 잃은 아버지요, 이혼한 채 홀로 살아가던 사람이란 사실이 밝혀진다.   그가 죽은 장소는 아들이 유괴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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