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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는 요리 매일의 요리는 간단한 편이 좋다

다나카 레이코 지음 | 요나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21년 0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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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소진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6022308(8986022303)
쪽수 156쪽
크기 127 * 191 * 27 mm /31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がんばらない料理 續けられるから,からだもうれしい. / たなかれいこ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제철의 식재료와 기본적인 조미료만 갖추면
단출한 도구, 간소한 조리, 기꺼운 마음만으로
‘애쓰지 않아도’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40년 경력 요리 연구가 다나카 레이코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요리법
제철 채소를 이용한 사계절 매일의 식사 레시피 48가지 수록!
요리 경력 40년, 적당하게 힘을 내려놓는 간단한 요리법을 고수했기에 긴 시간 질리지 않고 계속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요리 연구가 다나카 레이코의 ‘애쓰지 않는 요리법’. 저자가 일러주는 요리법은 정말 간단하다. 조리 법은 다섯 가지, 조리는 언제나 두 단계로 완성. 여기에 채소 자체의 깊은 맛이 돋보이는 제철 채소를 골라, 기본이 되는 질 좋은 조미료만 더하면 충분하다.
채소를 손질하고 요령 있게 사용하는 방법, 단출한 도구만으로도 충분한 이유, 찜·찜 볶음·찜 조림·소테·샐러드 등의 기본이 되면서 어디든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 바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팁까지, 『애쓰지 않는 요리』는 요리의 기본을 단단하게 다져줄 내용으로 가득하다. 계절마다 어울리는 재료를 이용한 레시피북 『재료의 산책』을 쓴 요리 연구가 요나가 옮겼다.

상세이미지

애쓰지 않는 요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매일의 요리는 간단한 편이 좋다

제철 채소만으로도 맛있어지는 마법
껍질은 벗기지 않는다 | 채소의 자투리도 요령 있게 사용한다 | 제철을 먹는다는 것

조미료는 매우 중요하다.
소금 | 간장 | 미소 | 식초 | 기름

도구는 조금이어도 충분하다.
최고의 도구는 손 | 썰 때는 기분 좋게, 그리고 편하게 | 요리의 장벽을 낮추는 종이 포일 | 도구가 그릇이 됩니다

조리법은 다섯 가지로 충분합니다. 조리는 언제나 두 단계로 완성
찜 볶음 | 소송채와 만가닥버섯, 고야두부 찜 볶음 | 찜 조림 | 무 찜 조림 | 소테 | 돼지감자 소테 | 찜 | 찐 호박과 껍질 강낭콩 두부 무침 | [조림+찜]을 동시에 | 우엉 땅콩 무침 | 감자와 쥬키니 포토푀 | 샐러드 | 양배추와 오이 샐러드 | 칡으로 마무리 | 요리를 맛있게 해주는 마법의 타월

매일의 밥상
별것은 없더라도 밥은 기본으로 | 외출할 때는 누름밥 | 평소의 반찬으로, 지라시즈시 | 채소를 조리며 맛국물을 동시에 | 채소는 데치기 | 쯔유 없이 국물 내기 | 말린 채소 | 채소 소금 절임 | 남은 두부는 얼려서 고야두부로 | 나의 애물단지 만능 마늘 오일 | 몸이 원하는 소금의 양은 매일 다르다 | 겨울 오이가 몸에 맞지 않는 이유

매일의 식사 일기 | 애쓰지 않고 맛있게 먹기 | 옮긴이의 말 | 색인

책 속으로

요리를 하고 채소의 자투리가 남으면 ‘아, 쓰레기를 만들어버렸네’라며 찔끔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아까우니까’ 어떻게든 분발해서 사용해도 좋지만, 오히려 대담하게 남겨버리면 실은 요리의 만듦새가 훨씬 더 좋아집니다. 자투리는 모아두었다가 끓여서 맛국물을 내면 됩니다. 그렇게 마음먹으면 끝부분까지 아슬아슬하게 사용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_19쪽, 「채소의 자투리도 요령 있게 사용한다」

채소가 본래 자라나기에 적합한 기후, 기온, 일조의 시기에 쑥쑥 자라나 열매를 맺은 것이 제철의 작물입니다. 당신이 계절에 관심을 가지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맛있는 요리,
제철 채소만으로도 맛있어지는 마법

계절마다 제철 채소를 요리해서 먹으면 그리 특별할 것 없는 재료에, 기본적인 조미료만 있어도 매일의 식사를 맛있고 만족해하며 먹을 수 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재료가 계속 찾아오니 질릴 일도 없다. 저자는 제철 채소를 고르는 것만으로도 채소 자체의 깊은 맛이 있기 때문에 애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제철의 채소는 일단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식물이 호응하는 계절에 인간의 몸도 호응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에도 잘 맞다. 채소의 껍질을 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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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쓰지 않는 요리 ca**lliay | 2021-06-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조리법 다섯 가지, 찜 볶음, 찜 조림, 소테, 찜, 샐러드로 요알못들을 구제해주고 있는 ‘애쓰지 않는 요리’.   보통 요리관련 책들이나 영상들을 보면 갖추고 있지 않은 요소들이 많아서 따라하기 힘든 경우들이 많다. 요리를 딱히 즐기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없는 것이 나오면 딱 거기까지 보고 만다. 그래도 건강한 식습관에 관한 욕구과 필요성은 꾸준히 가지고 있었다. 거창하게 하기는 귀찮고 제대로 식재료를 사용하고는 싶고 뭐 그런... 마음이랄까?   이런 바램에 딱 맞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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