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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인역의 망상(바른성경을찾아서 5)

조승규 지음 | 그림 | 말씀보존학회 | 2000년 06월 10일 출간 (1쇄 1996년 06월 05일)
칠십인역의 망상(바른성경을찾아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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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5888349(898588834X)
쪽수 23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저명한 신학자들은 그들의 권위와 판단의 기준으로 신화적인 "칠십인역"을 제시하지만 실상은 거짓일뿐이다. 이 책은 칠십인역의 역사성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원문비평학적으로 정확히 밝혀 주고 있다.

목차

제 1 장 - 의도적인 성경 변개
제 2 장 - 현실로 옮겨진 신화적인 칠십인역의 망상
제 3 장 -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제 4 장 - 아리스테아스의 편지
제 5 장 - 오린겐과 헥사플라
제 6 장 - 누가 칠십인역을 필요로 하겠는가?
제 7 장 - 입증할 수 없는 필사본 증거
제 8 장 - 칠십인역의 망상을 입증하는 변개된 구절들
부록 1 성경이 말씀하는 시리아의 안티옥
부록 2 알렉산드리아 이단의 신조와 그 추종자들
참고문헌

책 속으로

P. 55-57

알렉산드리아의 거짓 교사들

그리스 철학자였던 필로(Philo)가 성경을 논하는 학교를 알렉산드리아에 세웠는데, 이곳에서 판태누스(Pantaenus)는 성경을 철학적이고 풍유적으로 해석했다. 즉 그는 철학적으로 진리가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라고 믿었으며, 성경은 무오하다고 믿지 않았다. 성경을 풍유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아담, 노아, 모세, 다윗 등과 같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의 시에 나오는 사람들이며, 역사적인 인물이 아니라고 믿었다. 판태누스의 뒤를 이어 이 학교의 우두머리가 된 사람은 알렉산드리아의 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은 B.C 250년경에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던 유대인 12지파에서 헬라어에 능숙한 학자들을 6명씩 뽑아 히브리 맛소라 원문을 코이네 헬라어로 번역한 구약성경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그 것은 허구요 망상일 뿐이다. 유대인 중에서 성경을 다룰 수 있는 지파는 레위지파의 서기관뿐이었다. 게다가 그 시대에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12지파에서 6명씩 헬라어에 능숙한 사람들을 뽑았다면 모두 72명이 되어야 하는데 2명은 어디로 갔는가?
소설에 가까운 이 허구의 실상은 사실 A.D 250년경에 오리겐이 만든 의 제5란으로 이 책을 통해 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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