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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심벌. 2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09년 12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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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3923394(8983923393)
쪽수 40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Lost Symbol / Brown, D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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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밀을 파헤치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펴낸 소설『로스트 심벌』.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비밀을 파헤치는 12시간의 숨 가쁜 추격전을 그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주인공 로버트 랭던이 이번 작품에도 등장하여, 여러 상징과 단서를 좇아 워싱턴의 곳곳을 누빈다.

하버드대학의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은 피터 솔로몬으로부터 미국 국회의사당에서의 저녁 강연을 요청받는다. 하지만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잔인하게 잘린 피터의 손이 의사당 건물 한복판에서 발견된다. 피터를 납치한 악당 말라크는 랭던에게 그를 구하고 싶으면 오래전 잃어버린 지혜의 비밀 세계로 가는 고대의 비밀 암호를 풀 것을 요구한다.

랭던은 피터를 구하기 위해 말라크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가 놓아둔 단서를 따라가며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노에틱사이언스의 최고 권위자인 캐서린은 오빠 피터의 행방을 찾아 랭던의 모험에 합류한다. 두 사람은 말라크의 치밀한 음모와 계략에 맞서고, 그 속에서 프리메이슨의 세계와 숨겨진 역사가 드러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온갖 상징과 암호에 둘러싸인 랭던과 캐서린은 앰비그램, 알브레히트 뒤러의 마방진, 미국 국새와 피라미드의 비밀 등의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또한 국회의사당의 지하실, 미 의회도서관, 스미소니언박물관, 하우스 오브 템플 등 워싱턴의 곳곳을 누비며 미국의 역사적인 명소들을 재조명한다. 과학과 역사, 예술에 대한 작가의 방대한 지식이 여전히 돋보이며, 작가가 만들어낸 캐릭터 중 가장 극악무도한 악당과 더 치밀해진 구성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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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신작

전 세계 8,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로스트 심벌》을 들고 돌아왔다.
초판 500만 부를 찍은 《로스트 심벌》의 출간을 앞두고 이미 전 세계 출판 시장은 “출판 역사상 최대의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라며 한껏 들떴고,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은 내용 유출을 막기 위해 발매 직전 24시간 책을 집중 경호할 정도로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예상대로 발매 첫 주에 미국과 영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200만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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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트 심벌2 km**e | 2017-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전편에 이어...... 범죄자는 피터의 아들이었다. 많은 재산을 상속받은 그는 지혜와 돈 중에 택하라는 아버지의 말을 거부하고 돈만을 선택하여 무분별한 삶을 살아간다. 술과 마약, 파티 등에 심취하였던 그는 터키의 감옥에 구속된다. 피터는 그를 용서하지 않았고 아들은 이에 복수를 계획한다. 감옥 소장을 돈으로 매수하야 탈옥한 아들은 아버지인 피터의 집에 침입하여 잃어버린 피라미드의 열쇠를 달라고 한다. 그 과정 중 총격전이 벌어지고 자신의 할머니가 유탄에 맞아 죽게 되고 피터는 아들을 몰라보고 단지 침입한 괴한에게 총을 발사한다... 더보기
  • 로스트심벌 2 dy**42 | 2010-1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안드로스가 자신의 운명이 눈앞에 드러났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존밀턴의 <실락원>을 읽고 난 다음부터였다. 위대한, 하지만 추락한 천사... 빛과 맞서 싸우은 전사로서의 악마... 용감무쌍한 악마... ' 몰록'이라 불린 천사... 이천사의 이름을 고대의 언어로 바꾸면 '말라크'가 된다     - P.55   아포칼리스(apocalypse, 계시록) 말 그대로 숨겨진 것을 드러낸다는 뜻이예요. 성경의 요한 계시록은 위대한 진실, 상상을 초월하는 지혜가 모습을 드러낼 거라... 더보기
  • 댄 브라운의 소설도 이야기를 풀어가는 공식이 있다. 범인은 고대의 비밀이나 종교적 광신, 신비주의에 집착하는 미치광이이다. 고대의 신비와 현대의 과학이 맞물려가며 골치아픈 문제가 터지고, 로버트 랭던은 사건의 희생자들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고 범인들이 사건에 직접 끌어들이는 경우도 있다. 사건발생 초기에 주인공과 경찰당국은 대립의 촉을 세우지만 결국 사건을 같이 조율해 나간다. 공간적인 지표를 알려주는 지도와 평면도가 활용된다.   종교와 상징을 다루는 해박한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이란 매력적인 캐릭터는 셜록 홈즈의 현대... 더보기
  • 1,2권을 모두 읽었다. 1권의 도입부는 매우 지루한 편이지만 갈수록 흥미를 이끌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2권의 사건전개는 템포가 빠르지만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매우 난잡하고 억지스러운 측면들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전체적으로 읽어볼만한 책인 것은 사실이지만 훌륭하다고 평할 수는 없다. 특히나 반전 설정같은 부분들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민감한 독자가 반전을 예측하지 못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무런 단서도 내던지지 않고 글을 진행시키다가 반전부분에 가서야 모든 사실을 새롭게 털어놓는다. 즉 앞전의 내용을 반전이라는 명분으로 바꿔버... 더보기
  • 훌륭! zb**1234 | 2010-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댄브라운의 소설들은 하나같이 평범하고. 일상속에서 볼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마치 깨닫지 못했던 진리를 알아가는 듯하다. 흥미로운 픽션이다. 워싱턴에 관한 미스터리를 이렇게 훌륭하게 재조명할 수 있다니! 나 또한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상상을 했다. 댄브라운의 전작들에게서 얻을 수 있었던 흥미로운 사건들이 여기서도 벌어진다. 무한의 상상여행에 어서 동참하시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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