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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13
박영수 지음 | 노기동 그림 | 영교출판 | 2009년 08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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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894366(8983894369)
쪽수 224쪽
크기 288 * 25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대륙별로 역사 속에 이름을 드높인 제왕들을 추려서, 그들의 성장 일화와 업적을 살펴보고 후세의 평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특별히 여왕들의 이야기를 따로 모아 두어서 '여성들의 리더십'을 볼 수 있으며, 꼭 왕이 아니라도 한 부족을 이끌었던 소수민족의 족장들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리더십'을 보고 느낄 수 있게 기획했습니다.

목차

제1장.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 진시황제, 중국을 문화적으로 통일한 첫 제왕
- 메이지, 일본 근대화에 앞장 선 상징적 지도자
- 원나라 태조 칭기즈칸, 공동 목표를 내세워 몽골제국을 창업
- 아소카, 심장 없는 살인자에서 비폭력주의자로 거듭난 인도 황제
......

제2장. 유럽
- 아우구스투스, 로마 문화의 황금시대를 이룩한 초대 황제
- 유스티니아누스 1세, 연인과 더불어 정치하고 로마법대전 완성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유럽을 제패한 프랑스의 영웅
- 프리드리히대왕, 국가의 첫 번째 종임을 자처한 인간적 통치자
......

제3장. 중동과 아프리카
- 솔로몬, 이스라엘의 전성기를 이끈 지혜의 왕
- 살라흐 앗 딘, 기독교 십자군을 패배시킨 이슬람 영웅
- 메네스, 이집트를 처음 통일하여 이집트문명을 꽃피운 파라오
- 메넬리크, 성궤를 가져가 악숨 왕국을 세운 에티오피아 황제
- 샤카 줄루, 남아프리카 최강 줄루왕국의 통치자
......

제4장. 러시아와 아메리카, 기타
- 표트르 1세, 수염 기르려면 세금 내라고 했던 러시아 차르
- 제로니모, 신출귀몰 신화를 남긴 아파치족 최후의 전사
- 노튼 1세, 평범한 일상에 신선한 자극을 준 자칭 미국 황제
- 카메하메하대왕, 서핑을 즐겼던 하와이 왕국 초대 국왕
......

제5장. 세계 각국의 여왕
- 클레오파트라 7세, 학문과 화술을 매력으로 뿜어낸 교양 미인
- 무측천,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성 황제
- 크리스티나 여왕, 하고픈 일 위해 왕관을 버린 스웨덴 여왕
- 빅토리아 여왕, 해가 지지 않는 대영 제국의 상징
......

출판사 서평

천하를 호령했던 세계 제왕들의 리더십!

의 열세 번째로 을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지도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꼭 있었습니다. 그들은 한 부족을 이끌기도 했고 크게는 아주 거대한 영토를 지배하기도 했습니다. 이들 중에는 세습된 권위를 누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전쟁이나 혁명을 통해 지도자가 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왕이 된 배경은 모두 달랐지만 일단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면 그에 따르는 '리더십'이 있어야 통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중을 이끈다는 것은 그만큼 현실적인 전략과 정서적인 지지를 이끌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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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제왕 열전 kh**e9 | 2010-03-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왜 지도 없이 떠나야 되지? 라는 의문이 들게 하는 제목이네요.책을 읽다보면 여러나라의 왕들이나 지도자들이 나와서 이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 하고 호기심이 생기는 건 당연한 건데 말이죠.그래서 가끔 지도를 봤다는 얘기...이 책 말고도 지도 없이 떠나는 이라는 시리즈가 꽤 많이 있더라구요.호기심을 유발하는 제목들이 많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물론 이 책은 세계제왕열전이라고 해서 각 나라를 이끌었던 제왕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들의 통치력과 지도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각 대륙별로 유명했던 제왕들이 나열되어 있네요.아시... 더보기
  • 학창시절 ’세계사’라는 과목을 따로 접하고 얼마나 재미있게 느껴졌던지, 우리나라 역사를 중심으로 공부하다가 갑자기 시야가 탁트인 느낌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왕들과는 달리 세계의 왕들은 각기 다른 모습과 정치를 하고 그 나라의 종교나 사회적인 관습까지도 좌지우지해서그런지 세계사를 통해서 만나본 왕들에 특히 관심이 갔던 적도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책에 모두 모아주니 이렇게 고마울수가 없다.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에는 말그대로 101일간 세계의 주요한 왕들을 만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틀에 한... 더보기
  • 사실, 울 아들이 이제사 6살이라 어려울지는 알았지만... 예상외로 읽어주니 참 좋아하는 이야기네요.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왕에 대한 이야기에 무척이나 흥미를 가지고 읽었답니다. 엄마인 제가 읽어줬지만!!!   지도자라는 명명아래. 왕이라는 호칭으로 살아간 이들... 어느 누구보다도 리더쉽이 있어야하고 인덕이 있어야하는 왕이기에 그렇지 못한 왕들이 나왔을때 사실 아직은 이야기 하기가 조금 어렵기도 했다.   그러나 이책의 소개에서 보았기에 진정한 리더쉽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훌륭하지 못한 왕을 통해서도 ... 더보기
  • 세계 제왕열전 yg**3 | 2009-08-26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역사속에 만들어지고 스러져간 나라가 참으로 많다. 그리고 그 나라를 이끌고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하던 인물들도 참으로 많다. 그 많은 인물들을 알기에는 학창시절 역사 공부를 하면서  참으로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눈에 익지 않은 외국의 인물들, 그리고 지금 처럼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았으니 나라가 있었는지도 생소했던 나라의 이름들을 들을때 마다 참으로 신기했었다.그런 역사의 인물을 책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에 흥미로웠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제왕들과의 만남. 중국과 ... 더보기
  • 역사를 다룬 드라마나 영화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왕이나 왕비가 아닐까 하네요 어느 시대든 어느 나라든 최고 통치자가 주목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되네요 왕이나 황제가 실질적인 권력이 없는 지금은 대통령이나 총리 등에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이들의 결정이나 행동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과거에도 많은 지도자(통치자)가 있었고 그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당대와 후대에 영향을 끼치게 되네요 어떤 제왕들이 있었는지 어떤 일들을 했는지 어떤 평가를 받는지 알게 해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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