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에이번리의 앤

허밍버드 클래식 9 | 양장
루시M.몽고매리 지음 | 김서령 옮김 | 안상미 그림 | 허밍버드 | 2017년 12월 1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8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8331596(8968331596)
쪽수 432쪽
크기 133 * 178 * 30 mm /54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어느덧 열일곱 살이 된 앤의 이야기!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 제9권 『에이번리의 앤』. 어느덧 소녀에서 여인으로, 《빨강 머리 앤》에 이어 소설가 김서령이 또 한 번 들려주는 그 뒷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소녀 감수성’의 오색찬란한 면들은 모조리 갖고 있는 이 아이. 열한 살 빨강 머리 소녀 앤 셜리를 「허밍버드 클래식」 제4권 《빨강 머리 앤》에서 만난 바 있다. 에이번리로 돌아와 모교인 에이번리 학교에서 교사가 된 앤은 하루하루 새로운 깨달음을 얻으며 소녀에서 여인으로 향하는 길목에 서 있다. 이를 다정다감하면서도 경쾌한 시선의 소설가 김서령이 《빨강 머리 앤》에 이어 또 한 번 우리말로 옮겼다. 빨강 머리 앤이 눈앞에서 재잘거린다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초록지붕집 빨강 머리 앤의 성장기에 울고 웃으며, 한동안 우리는 다시 그 시절 소녀가 되어 볼 것이다.

상세이미지

에이번리의 앤(허밍버드 클래식 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옮긴이의 말

Chapter 1. 화난 이웃
Chapter 2. 성급한 결정과 뒤늦은 후회
Chapter 3. 해리슨 씨네 집
Chapter 4. 의견 차이
Chapter 5. 어엿한 선생님
Chapter 6. 별별 사람들
Chapter 7. 의무감
Chapter 8. 마릴라, 쌍둥이를 데려오다
Chapter 9. 마을 회관 페인트칠
Chapter 10. 말썽꾸러기 데이비
Chapter 11. 이상과 현실
Chapter 12. 엉망진창 하루
Chapter 13. 멋진 피크닉
Chapter 14. 위험을 피하다
Chapter 15. 방학이 시작되다
Chapter 16. 희망사항
Chapter 17. 사고는 끊이지 않고
Chapter 18. 토리 길에서의 모험
Chapter 19. 행복한 하루
Chapter 20. 종종 생기는 일
Chapter 21. 사랑스러운 라벤더
Chapter 22. 자질구레한 일들
Chapter 23. 라벤더의 사랑 이야기
Chapter 24. 우리 마을 예언가
Chapter 25. 에이번리의 스캔들
Chapter 26. 길모퉁이에서
Chapter 27. 돌집에서 보낸 오후
Chapter 28. 마법의 성으로 돌아온 왕자
Chapter 29. 시와 산문
Chapter 30. 돌집에서 열린 결혼식

책 속으로

앤은 교사가 올바로 가르치기만 한다면 무엇이건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장밋빛 이상을 가지고 있었다. 앤은 40년이 흘러 어느 유명 인사와 함께 있는 즐거운 상상에 빠져들었다. 그 학생이 무엇으로 유명해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대학 총장이나 캐나다 수상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가 앤의 주름진 손을 잡으며 그의 꿈에 처음 불을 지핀 사람이 앤이었고 이 모든 성공이 오래전 에이번리 학교에서 시작된 앤의 가르침 덕분이라며 고마워하는 것이다.
_p.17 중에서

해리슨 씨는 무척이나 정중하게 먼지가 뽀얗게 앉은 의자를 앤에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집어 들 당신들에게도 나는 말할 것이다.
이 책의 절반은 당신들의 열일곱 살을 위한 것이라고 말이다.”
―옮긴이의 말

어느덧 소녀에서 여인으로,
《빨강 머리 앤》에 이어 소설가 김서령이
또 한 번 들려주는 그 뒷이야기

“저를 정 앤이라고 부르시겠다면 철자 끝에 ‘e’가 붙은 앤(Anne)으로 불러 주세요.”
앤(Ann)이라는 본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우아한 새 이름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에이번리의 앤 ap**e476 | 2018-0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ϻ영미소설추천 에이번리의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김서령 옮김. 허밍버드€          학창시절의 추억 한편에 늘 자리잡은 빨간머리앤, 수다스러웠던 열한살의 소녀가 어느새 훌쩍 자라 여인의 모습인 에이번리의 앤으로 돌아왔다. 추억속 앤의 모습을 떠오르다보다 매슈와 마릴라가 절로 떠오를만큼 앤과 뗄레야 뗄수 없는 인물이 아닐까 한다. 그때 그시절 앤의 모습을 떠오리다 보면 에이번리의 앤, 소녀에서 여인이 된 앤의 모습이 어떠할지 궁금증이 들기도 하는... 더보기
  • 책은 조금 두껍지만 작아서 손에 들기 편하고 무엇보다 예쁘고 문장도 매끄러워서 읽기가 편한 책. 저 멀리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 사는(?) 앤이 자라면서 경험하고 느끼고 말하는 것들이 왜 이렇게 나를 따뜻하게 위로하고 감동을 주는 것일까?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그 곳을 책을 읽으며 막연히 상상해 본다. 상상은 앤의 특기이기도 하다. 앤이 불우한 삶을 이겨낸 원동력, 그것은 바로 상상력이었다. "에이번리의 앤"은 "그린게이블즈의 앤"보다 좀 더 성장한 앤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자라면서 상상력을 잃어가는 데 비해 앤의 ... 더보기
  • 어릴 적 재미나게 읽은 동화 <빨간 머리 앤>을 몇 년 전 소설로 다시 만났다. 어릴 적에는 쉴 새 없이 재잘대고 공상하기 좋아하는 열한 살 소녀 앤 셜리가 당시의 나 같아서 좋았는데, 오랜만에 재회한 <빨간 머리 앤>에선 생면부지의 여자아이를 맡아 기르게 되는 바람에 일상이 바뀌고 인생이 변한 마릴라 아주머니에게 감정이입이 되었다. 이래서 좋은 책은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해 읽으라고 하나보다.  매슈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에이버리에 돌아와 학교 선생님이 되기로 한 앤은 이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