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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고요하지 않다 식물, 동물, 그리고 미생물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

마들렌 치게 지음 | 배명자 옮김 | 최재천 감수 | 흐름출판 | 2021년 04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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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964377(8965964377)
쪽수 320쪽
크기 141 * 211 * 28 mm /44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ature Is Never Silent / Ziege, Madle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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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고요한 숲 속에 울려 퍼지는 자연의 대화!
살아 있음에 대한 기쁨과 놀라움을 아로새기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동물과 식물은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 소통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어떻게, 그리고 누구와 소통할까? 식물이 들을 수 있고, 버섯이 볼 수 있다는데, 사실일까? 허풍을 떨고 능수능란하게 속임수를 구사하는 건 인간만의 전유물인 걸까? 그렇지 않다. 새들과 물고기, 심지어 달팽이들까지, 어떤 면에서 그들의 소통법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나다.

이 책에서 우리는 체내수정을 해 알이 아닌 새끼를 낳는 대서양 몰리(물고기)에서부터 자신을 노리는 천적을 속이기 위한 암호를 발신하는 지빠귀, 특정 주파수에 반응해 방향을 바꾸는 옥수수 뿌리, 공중변소를 이용해 정보를 공유하는 토끼, 눈 대신 세포를 이용해 시각정보를 받아들이는 플라나리아까지, 기상천외한 생물들의, 더 기상천외한 소통의 기술을 만나게 된다.

의사소통은 인간의 발명품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생명이 시작된 이래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연결해주었다. 꽃은 특정 시각 신호를 보내면 수분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이런 ‘자연의 언어’를 꿰뚫어 보는 시선은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놀라운 통찰력을 우리에게 선사할 것이다. 잊지 말길. 판타 레이!(그리스어로 “모든 것은 흐른다”는 뜻이다)
▶ 『숲은 고요하지 않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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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고요하지 않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감수의 글 숲은 고요하지 않아야 한다
생명의 비밀
서문 모든 생명은 대화한다

제1부 ‘어떻게’ 정보가 교환되는가?
1장 생명은 발신 중
온통 다채롭고 화려하다 | 자연 오케스트라 | 냄새의 세계

2장 생명은 수신 중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 듣고 감탄하라 | 언제나 후각세포 먼저

제2부 ‘누가’ ‘누구와’ ‘왜’ 정보를 교환하는가?
3장 단세포 생물: 최소공간에서의 소통
먹고 먹히다 | 박테리아가 박테리아에게

4장 다세포 생물: 버섯과 식물의 언어
맛보기로 조금만! | 식물의 취향별 방어법 | 유성생식 혹은 무성생식 | 이웃 사랑

5장 다세포 생물: 동물적으로 탁월한 소통
사느냐 죽느냐 | 언제 어디에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른다 | 이쪽으로 올래 아니면 내가 그쪽으로 갈까? |
둘, 셋, 여럿: 집단에서의 소통

제3부 모든 게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6장 동물이 숲을 떠났을 때
주가지수와 토끼의 접점 | 이 이야기의 교훈?

추천사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자연과 생태 분야에서 《숲은 고요하지 않다》를 최고의 책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겠다. 과학 정보가 풍성하면서도 문학적이다. 문학적인 과학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번역마저 아름답고 정확하다. 판타 레... 더보기

우종영(나무의사.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의 저자)

마들렌 치게는 생명체들의 대화를 엿듣고 자연의 질서에 공감하는 것이 최고의 힐링이며, 놀라운 통찰력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우리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나무와 새, 곤충, 물고기들의 속삭임을 알아듣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들고 ... 더보기

이소영(식물세밀화가)

이 책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물의 소통 방식, 자연의 언어가 담겨 있다. 내가 숲에서 보았던 꽃잎이 왜 새하얗게 빛나고 있었는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는 왜 관현악단의 악기 소리처럼 들렸는지….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나... 더보기

Umweltnetz-schweiz.ch(스위스 환경재단)

지구 생명체와 끈끈한 유대를 지속하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매혹적인 책!

《OON(북오스트리아 신문)》

마들렌 치게라는 이 현명한 여성생물학자는 박테리아들의 놀랍도록 영리한 의사소통 방식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설명하고, 야생토끼들의 합의 방식 혹은 오소리가 국경 공중변소를 통해 동료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방법을 얘기해준다. 버섯... 더보기

책 속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큰 생명체는 땅속에서 자라는 조개뽕나무버섯(Armillaria ostoyae)이다. 이 버섯은 미국 오리건주 자연보호구역의 950헥타르 이상을 차지하는데, 그것은 축구장 678개를 합친 것보다 더 넓은 면적이다. 과학자들의 추정에 따르면 이 버섯의 나이는 무려 2400살이다. 반면 가장 작은 생명체는 지름이 겨우 350~500나노미터인 나노아케움 이퀴탄스(Nanoarchaeum equitans)라는 고세균이다. 라틴어 이름을 번역하면 대략 ‘말 타는 원시 난쟁이’라는 뜻이다. 그냥 장난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숲이 고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제대로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동물과 식물은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 소통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어떻게, 그리고 누구와 소통할까? 식물이 들을 수 있고, 버섯이 볼 수 있다는데, 사실일까? 허풍을 떨고 능수능란하게 속임수를 구사하는 건 인간만의 전유물인 걸까? 그렇지 않다. 새들과 물고기, 심지어 달팽이들까지, 어떤 면에서 그들의 소통법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나다.
생명은 살아가기 위해 자신이 어떤 환경에 둘러싸여 있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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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숲은 고요하지 않다 ka**808 | 2021-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How Animals and Plants Communicate with Each Other 고요한 숲 속에 울려 퍼지는 자연의 오케스트라 ... 더보기
  • 이 책 <숲은 고요하지 않다> 제목을 보면서, 숲에 갔을 때의 느낌이 떠올랐다. 울창한 나무와 그 나무 틈새로 비치는 태양빛. 그리고 갑자기 부는 바람과 바람에 일렁이는 나무, 꽃, 풀. 그리고 지저귀는 새소리들. 숲을 떠올리면 바람소리와 새소리가 전부였는데 저자는 내가 듣지 못하는 어떤 소리를 듣고 있을까.  책 초입에 저자는 자신이 행동동물학자로 동물들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런 관심은 바이오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부르는 것으로까지 연결되는데 이 책은 그런 관심, 연구... 더보기
  •   그리스의 격언처럼, 판타 레이* 생명은 끊임없이 새로운 질문을 한다. 모든 것은 흐르고 연결되어 있으며, 생명은 자기 자신을 탐구하고자 한다. (*Panta rhei 그리스어 : 모든 것은 흐른다. 생명은 성장과 소멸이라는 지속적인 변화를 겪는다.) 15쪽   <숲은 고요하지 않다>는 행동생물학자 마들렌 치게가 동물을 비롯하여 식물, 단세포 생물, 심지어 기생충까지도 의사소통을 한다는 생명과학 책이다. 이 책의 중심 내용인 바이오커뮤니케이션(Biocommunication)이라... 더보기
  •             생동감이 느껴지는 나무그림들이 눈길을 끌던 표지. 가만히 보니 4그루의 나무가 뻗어 올라와 사슴이 되었다. 처음엔 숲을 표현한 예쁜 일러스트란 생각만 했는데, #숲은고요하지않다 책을 읽고나니 동물과 식물도 소통을 하고 숲이 통째로 서로 이야기 하고 있단게 느껴지는 특별한 그림이였다.       ... 더보기
  • [흐름출판] 숲은 고요하지 않다 식물, 동물, 그리고 미생물 경이로운 생명의 노래 저자 마들렌 치게 / 역자 배명자 페이지 320 저는 자연을 정말 사랑합니다.  푸르른 숲, 싱그러운 바람, 그 속에 뛰노는 동물들,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얼마전, 애니메이션 <나소흑전기>를 보면서,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너무 미웠습니다.  <나소흑전기> 내용은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요정들이, 인간에 의해 자기 터전을 잃어가요. 이에,&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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