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자서전

양장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음 | 이지수 옮김 | 바다출판사 | 2017년 11월 27일 출간

Klover 평점9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5,3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2018년 캘린더 증정
닫기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 자기계발:버리거나 혹은 얻거나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 예비초등학생 추천도서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619478(8955619472)
쪽수 448쪽
크기 139 * 196 * 32 mm /53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映畵を撮りながら考えたこと/是枝裕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따스한 영화 철학을 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영화를 찍는 작가로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구상에서 완성까지 8년이라는 시간이 걸린 영화자서전으로, 극영화뿐 아니라 저자의 영상 제작의 뿌리가 되는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작품까지 총 25편을 하나하나 되짚어가며 영화를 찍으며 만난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 경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영화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차분하게 이야기한다.

1987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제작사 티브이맨 유니언에 입사하여 연출 일을 시작한 저자는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이라는 평가를 받는 《환상의 빛》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후 2014년 독립하여 제작자 집단을 만들기 전까지 27년 동안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연출가로 활동하며 영화를 만들었다. 저자는 영화란 무엇인지, 텔레비전이란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문하면서 진지하게 답을 찾아가고, 재현이 아닌 생성되는 것을 찍기 위해 촬영 현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반성을 들려준다.

시대를 영화에 담는다는 문제, 그 과정에서 찾아낸 저자만의 철학과 윤리, 영화를 찍으면서 맞닥뜨렸던 곤경과 위기, 영화를 배우며 깨달은 것, 그리고 앞으로 작품을 계속해 가며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솔직담백한 태도와 목소리로 전한다. 이를 통해 20년 넘게 영화 현장에서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받으며 세계적인 감독이 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와 생각들을 마주하고, 자신의 작품과 함께 성숙해 간 한 인간의 따뜻한 인생론을 엿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그동안 후배 감독들이 안정적으로 데뷔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함께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저자는 책의 마지막 장에서 앞으로 영화를 찍을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유익한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들려준다. 더불어 영화 스틸, 그림 콘티, 스케치, 메모, 시나리오 초고 표지, 추억의 사진 등 저자가 선별한 자료들이 담겨 있어 저자의 작품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되어준다.

상세이미지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고레에다 히로카즈

저자 고레에다 히로카즈是枝裕和는 영화감독이자 텔레비전 연출가.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제작사 티브이맨 유니언(TVMAN UNION)에 입사하여 연출 일을 시작했다. 1995년 〈환상의 빛〉으로 감독 데뷔하기 전까지 교육, 복지, 재일 한국인 등 다양한 사회적 제재를 바탕으로 비판적 시각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스스로를 평가하길, “순수한 영화인이라기보다 텔레비전 방언이 밴 변칙적인 언어”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환상의 빛〉은 1992년 당시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소속해 있던 제작사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처음 기획 단계에서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시나리오 초고를 읽은 후 “빛과 그늘 묘사에 대한 고집”이 생겨 영화로 찍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아직 영화를 찍어 보지 않은 연출가, 아직 주연을 맡아 본 적 없는 신인 배우가 만나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이라 평가받는 영화를 만들었다.
그 후 영화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활동했다. 〈환상의 빛〉을 비롯한 〈원더풀 라이프〉 〈디스턴스〉 〈아무도 모른다〉 등에서 ‘죽은 자’와 ‘남겨진 자’를 그리며 상실과 슬픔의 치유 과정을 특유의 시각으로 보여 주었다. 〈걸어도 걸어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는 어릴 때부터 체내에 각인된 홈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자기만의 기준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 밖에도 원수를 갚지 않는 무사의 이야기 〈하나〉, 한국 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공기인형〉을 감독했다. 2017년 오랜만에 홈드라마의 틀을 벗어나 법정 드라마 〈세 번째 살인〉을 발표했다.
영화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연출 외에 자신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소설 《원더풀 라이프》 《걸어도 걸어도》 《태풍이 지나가고》를 썼고, 《걷는 듯 천천히》라는 에세이집을

역자 : 이지수

역자 이지수는 고려대학교와 사이타마 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학을 공부했다. 편집자로 일하다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텍스트를 성실하고 정확하게 옮기는 번역가가 되기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자식이 뭐라고》 《이것 좋아 저것 싫어》를 비롯해 《내 생애 마지막 그림》 《니체의 인간학》 《아주 오래된 서점》 《절망 독서》 등이 있다.

목차

005 후기 같은 서문

013 1장 그림 콘티로 만든 데뷔작
〈환상의 빛〉 1995
〈원더풀 라이프〉 1998

053 2장 청춘기 그리고 좌절
〈지구 ZIG ZAG〉 1989
〈그러나…:복지를 버리는 시대로〉 1991
〈또 하나의 교육:이나 초등학교 봄반의 기록〉 1991

095 3장 연출과 조작
〈번영의 시대를 떠받치고?도큐먼트 피차별 부락〉 1992
〈일본인이 되고 싶었다…〉 1992
〈심상 스케치:저마다의 미야자와 겐지〉 1993
〈그가 없는 8월이〉 1994
〈다큐멘터리의 정의〉 1995

123 4장 희지도 검지도 않은
〈디스턴스〉 2001
〈망각〉 2005
〈하나〉 2006

179 5장 부재를 껴안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 2004
〈걸어도 걸어도〉 2008
〈괜찮기를:Cocco 끝나지 않는 여행〉 2008
〈공기인형〉 2009

265 6장 세계 영화제를 다니다

293 7장 텔레비전에 의한 텔레비전론
〈그때였을지도 모른다:텔레비전에게 ‘나’란 무엇인가〉 2008
〈나쁜 것은 모두 하기모토 긴이치다〉 2010

337 8장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할 수 있는 것과 그 한계
〈훗날〉 2010
〈고잉 마이 홈〉 2012

365 9장 요리인으로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2011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2015
〈태풍이 지나가고〉 2016

431 마지막 장 앞으로 영화를 찍을 사람들에게

445 후기

출판사 서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자서전
영화와 사람 그리고 세상에 대한 생각을 전하다

“영화는 백 년의 역사를 그 거대한 강에 가득 담고 내 앞을 유유히 흐르고 있었다. 강은 말라붙지 않았으며, 아마 앞으로도 형태를 바꾸며 흘러갈 것이다. ‘모든 영화는 이미 다 만들어졌다’라는 말이 진실인 양 떠돌던 1980년대에 청춘기를 보낸 사람은 ‘지금 내가 만드는 것이 과연 정말로 영화인가’라는 물음을 언제나 품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불안’도 피로 이어진 듯한 연대감도 모두 뛰어넘어, 순순히 그 강의 한 방울이 되기를 바랐다. 이... 더보기

북카드

1/8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주영
    16,200원
  • 홍기자
    11,250원
  • 정양모
    152,000원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10,800원
  • 이민기
    15,3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주영
    16,200원
  • 이동욱
    38,700원
  • 이종범
    12,150원
  • 정양모
    152,000원
  • 애뽈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