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케플러62. 6: 비밀

티모 파르벨라 , 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 손화수 옮김 | 파시 핏캐넨 그림 | 얼리틴스 | 2020년 04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0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442428(8954442420)
쪽수 204쪽
크기 137 * 205 * 18 mm /404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37 * 205 * 18 mm / 404g
제조일자 2020/04/27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얼리틴스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자음과모음 / (02)324-2347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날카로운 모서리에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구입처에서 교환해 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프랑스·독일·중국 등 세계 20여 개국 출간 화제작
핀란드 교육이 선택한 최상의 어린이·청소년 소설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놀라운 반전
마침내 탐사대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진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에서는 소름끼치는 비밀이 밝혀진다. 우주선의 열세 번째 캡슐에 숨어 케플러-62e까지 찾아든 존재. 그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제거하기 위해 무기를 사용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섬뜩한 독재자이다.
아리, 요니, 마리에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위험에 처한 케플러-62e를 구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다. 하지만 우주선에 몰래 숨어든 독재자와 싸워 이기기에는 어림도 없었다. 그들에게는 도움이 필요한데…….

상세이미지

케플러62. 6: 비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정세랑(소설가)

여기서 핀란드와 노르웨이까지는 약 8천 킬로미터인데, 『케플러62』 시리즈를 펼치는 순간 그 거리감이 한순간에 사라진다.
우리가 같은 아픔을 가지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 걸 이해하는 동시에 이 거절당하고, 방치되고,... 더보기

신동욱(소설가·배우)

상상의 공간은 이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미지의 우주로 대체된다. 니체의 말대로 풍파는 늘 전진하는 사람들의 벗이다.

우주라이크(천문우주과학 비영리대중화단체)

거문고자리 우주 반대편에 있는 또 다른 지구가 이 소설을 통해 당장 자기를 찾아오라고 말을 거는 듯하다.

사본 사노마트(핀란드 신문)

파르벨라와 소르틀란의 야심찬 시리즈. 세부 묘사와 플롯이 정교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케플러62』는 어려움 없이 당신과 당신의 아이를 평범한 세계와는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날아가게 해줄 것이다.

책 속으로

-그렇지. 많은 사람이 머지않아 기계가 인류를 지배할 거라고 믿었어. 그리고 그 일은 실제로 일어났지.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 거야.
-하지만 아빠는 이미 짐작했던 것 같아요.
-네 아버지뿐만이 아니란다. 내 아버지도 그랬어.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스멀스멀 생겨났다.
-정말 이상해요. 아빠들이 서로 만난 적이 있나요?
-아니, 두 사람은 같은 사람이란다.
-무슨 말이죠?
-우린 어머니가 다를 뿐이야. 너의 아버지와 나의 아버지는 같은 사람이야.
-마리에, 우리는 자매야. 모두 한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어.
_29쪽...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다시 책을 손에 들기 시작했다!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내러티브
상상력과 독서력을 키워주는 1015 픽션

미래는 언제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우리보다 앞서 변화한다.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에 사용될 기술이 아니라 어떤 미래가 펼쳐져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상상력이 아닐까?
핀란드와 노르웨이에서 각각 최고의 어린이책 작가로 손꼽히는 두 사람. 티모 파르벨라와 비외른 소르틀란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높은 독서율과 많은 독서량을 자랑하는 북유럽에서도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책...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케플러62 VOL.6 ☆비밀☆ so**ojin07 | 2020-09-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케플러62 VOL.6은 <비밀>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다. VOL.6에서 모든 비밀이 밝혀지고 케플러62 시리즈는 끝을 맺는다. 케플러62 VOL.5에서 왕이 깨어나면서 끝이 났었다. VOL.6에서는 깨어난 왕과 올리비아가 탐사 대원들을 지배하려고 한다.   케플러62 VOL.5에서 왕의 음모에 의해 요니가 위스퍼러 한마을을 전멸시켰지만 행성 전체의 위스퍼러들이 멸종한건 아니었다. 위스퍼러가 선한 존재인지 아니면 악한 존재인지 판단하는데 탐사대와 왕의 입장은 서... 더보기
  • 케플러62 VOL. 6 kk**dol8 | 2020-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 멀리 언덕 위,반짝이는 태양전지판 사이에 눈붓힌 빛을 발하는 것이 보였다.틀림없이 올리비아의 보호복일 것이다. 아리는 눈살을 찌푸렸다.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했다.지금까지는 올리비아가 동생 요니의 생명을 구해주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최근에는 올리비아 때문에 요니가 병을 얻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기 시작했다. 적어도 마리에는 요니의 병이 올리비아 때문이라고 끈질기게 우겼다. (-11-)70번째 날.마침내 임무를 완수했다. 폭탄은 장전됐다.우리가 가져왔던 네 개의 폭탄들.기능이 작동되기까지는 ... 더보기
  • 케플러 6권 se**inee | 2020-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케플러 5권을 순식간에 읽고난 뒤바로 집어든 6권은 나의 기대처럼 신선하고 흥미로웠다.게다가 이제 중반부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으나6권이 완결이라니!! 5권에서 세상을 지배하려고 하는 왕, 미친 왕은 마리에의 아빠였다는사실만으로도 이미 충격적이었으나어린이 대원들을 감시하고 조종하고자 했던올리비아마저 아빠를 따르는 인물이었으며마리에의 배다른 자매라는 사실은 초반부터 내 머리에 스파크를 날렸다. 마리에가 굳게 믿고 있는 위스퍼러.선한 힘을 믿어라, 선한 것이 이길 것이... 더보기
  • 케플러62 <비밀> ta**9 | 2020-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5편 마지막에 마침내 왕이 깨어났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6편에서 어마어마한 비밀들이 밝혀진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당신 아빠와 내 아빠는 공통점이 많은 것 같네요. 참, 당신도 우리 아빠를 만나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우리 아빠도 51구역에 간 적이 있거든요. 아빠 이름은 발비크예요. 올리비아가 알 수 없는 눈빛을 던졌다. 그것은 마치 내가 모르는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눈빛이었다. ... 더보기
  • 전쟁을준비하라 ga**iga73 | 2020-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비밀이 풀렸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