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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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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사(구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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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소진 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2044(8952242041)
쪽수 176쪽
크기 150 * 210 * 20 mm /27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lasticus Maritimus Uma especie invasora. / Carvalho, Bernardo P.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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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0 * 210 * 20 mm / 278g
제조일자 2020/04/22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살림어린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살림출판사(주) / 031-95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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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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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바다에 침입한 새로운 생물, 플라스틱
우리 함께 잡으러 가자!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늘어가는 플라스틱으로부터 소중한 바다를 지키는 법
- 지구의 날 50주년 기념 -
바다에 사는 무시무시한 생물,
‘플라스티쿠스 마리티무스’를 소개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바다와 바닷가에 점점 더 자주 등장하고 있는 새로운 생물이 있습니다. 이 생물은 다양한 모습으로 발견되기도 하고, 아예 형체도 알 수 없을 만큼 투명하게 변하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의 독을 가지고 있어서 바다에 사는 다른 생물들뿐 아니라 인간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이 생물의 정체가 궁금한가요? 그것은 바로 ‘플라스티쿠스 마리티무스’입니다. 저자가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깊이 있게 연구하려고 학명을 붙인 것이지요.
플라스틱을 생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바다에는 수많은 플라스틱이 떠돌고 있습니다. 매년 8백만 톤에 가까운 플라스틱이 바다로 떠내려가고, 태평양을 떠다니는 플라스틱이 모여서 만들어진 쓰레기 섬이 벌써 한국의 약 17배 크기로 커졌다고 하니, 이제는 정말 무시무시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은 2025년에는 바다로 떠내려간 플라스틱이 지금보다 두 배나 늘고, 2050년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거라는 사실입니다.
선정 및 수상내역
2020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수상작

상세이미지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플라스틱이 어쩌다 바다까지 왔을까요?
바다를 지키기 위한 비치 코머의 플라스틱 수집 이야기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에 글을 쓴 아나 페구는 ‘비치 코머(beachcomber)’입니다. ‘비치 코머’는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기도 하지만, 바닷가에서 발견하는 물건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왔는지 관심을 갖고 수집하는 사람이지요. 아나는 어릴 때부터 바닷가 근처에 살며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자신이 좋아하던 바다에 플라스틱이 넘쳐 났고, 그때부터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플라스틱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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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에 의한 해양오염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바다를 점령한 새로운 종인 플라스틱에 플라스티쿠스 마리티무스라는 학명을 붙이고, 이것이 환경에 미치는 엄청난 악영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환경오염을 이야기 하지만 내용까지 가볍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게다가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대단한 작품이라죠.     요즘 지구는 인간들과 인간들이 만들어낸 쓰레기로 인해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먹고 마시고 물... 더보기
  • 이 책은 비치코머이면서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에 관심을 갖고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오염을 연구하는 해양 생물학자 아나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플라스틱에 관한 문제와 바다 환경보호가 우리의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메세지를 던져주는 책이랍니다.       비치코머 대신 비치코밍이라는 최근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해변(beach)을 빗질(combing)하듯이 바닷가의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뜻해요.우리나라의 대표 해수욕장 중 하나인 해운대에서도 ... 더보기
  •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ba**57 | 2020-06-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플라스틱은 우리의 삶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기에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의 대부분이 다 플라스틱이다. 사용하기에는 편리한데, 다 사용한 플라스틱은 오랜 시간 없어지지 않고 우리 곁에 있다고 하니 플라스틱의 사용을 고민해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데에 드는 ... 더보기
  •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yu**77 | 2020-06-03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바다의생물, #플라스틱, #살림출판사, #2020볼로냐라가치상수상작 포르투칼의 생물학자 아나를 소개합니다. 아나는 어린 시절 살았던 집에서 200미터쯤 걸어가면 아나의 특별한 친구인 바다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나는 학교가 끝나 집에 도착하고 나서 바로 바다로 달려갔고 산책을 하고 바다 생물들을 관찰하며 탐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찾는 모험을 하고 있다는대요. 아나는 비치코머 입니다. 비치코머는 바닷가에서 쓰레기... 더보기
  • 요즘 많은 책들을 통해 한 사람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얼마나 큰지 많이 보게 됩니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보다는 나부터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마음먹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움직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소개할 책에서는 바다 쓰레기의 80퍼센트인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살림어린이에서 출판된《바다의 생물, 플라스틱》입니다.제가 전에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그림책《무슨 벽일까》를 소개한적이 있는데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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