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남극 2041

양장본
로버트 스원 , 길 리빌, W재단 (기획) 지음 | 안진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11월 2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Klover 평점16명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6,870 교보-롯데카드 최대 25% 청구할인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0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벤트도서포함, 4만원이상 구매시 택1 (앨리스/어린왕자/데미안 3종, 3000P차감)
닫기
  • 91층 나무 집 출간이벤트
  • 이벤트도서포함, 4만원이상 구매시 택1 (앨리스/어린왕자/데미안 3종, 3000P차감)
  • EBS 초등학습 만점왕 출간기념 이벤트
  • 행운기원! 북컬링 한판 e-교환권 최대 2,500원 + 맥북 경품
  • 제 15회 책과함께 KBS 한국어능력시험 도서
  • 아홉 살 함께 사전 출간 이벤트
  • 책이 생활이다. 키링 & 파우치 증정 월간 생활책방 2월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2746(8947542741)
쪽수 520쪽
크기 157 * 230 * 35 mm /95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Antarctica 2041/Robert Sw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실감어린 극지 현장의 이야기!

세계적 탐험가 로버트 스원의 남극 탐험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남극 2041』.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남극점과 북극점을 모두 걸어서 정복한 저자가 어떤 경위로 탐험에 나섰고, 어떤 난관에 부딪혔으며, 어떤 경험을 통해 남극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는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985년 남극의 여름, 저자는 본인 나름의 영웅적 성취를 이루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일행과 함께 남극대륙 안쪽으로 들어가는 통로인 빙붕의 초입에 들어섰다. 멈추지 않고 하루에 9시간씩 행군을 이어가는 긴 고난의 여정 끝에, 마침내 스원 일행은 1986년 1월 11일 남극점의 아문센-스콧 기지에 다다르는 데 성공했다.

남극에서 돌아온 저자는 TV 뉴스에 출연하는 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곧 허무감을 느꼈고 탐험을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빌린 대가로 빚에 허덕이게 됐다. 그러던 어느 날, 남극점에 걸어갔던 것처럼 북극점에 걸어가자는 결심을 하게 됐고, 1989년 3월 새로운 일행과 함께 북극점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숱한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1989년 5월 14일 끝내 북극점에 다다랐다. 북극 탐험을 통해 저자는 기후변화 문제에 더욱 절감하게 되었고, 그 후 환경을 살리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한 걸음 더 넘어’라는 이름의 세 번째 탐험은 패러세일링을 이용해 남극을 횡단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횡단 중 스원은 종종 시간 감각과 방향 감각을 상실하는, ‘백색 풍경 증후군(빙원 최면)’에 빠져들었고 최초의 실패를 받아들이고 만다. 대신 남은 일행이 계속 패러세일링을 이어나간 끝에 웨델 해 연안에 도달해 남극 대륙 횡단을 완수했다. 2017년 11월 저자는 아들 바니와 함께 태양열 썰매를 이용하는 등 오로지 청정에너지 기술에만 의존해 다시 한 번 지리남극점(남위 90도) 정복의 장도에 오른다. 사람들이 에너지를 인식하고 이용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당당히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도전에 임하는 것이다.

2041년은 남극을 보호하기 위해 체결한 국제 협약에 수정 내지는 변경이 가해지는 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온실가스의 기하급수적인 증가와 해수면의 상승, 수많은 생물이 직면한 멸종위기 등과 관련해 심각한 경고의 목소리를 높이며 다가올 2041년 지구가 직면하게 될 위험을 조명한다. 명확한 위기에 직면해 있고 위협이 목전에 닥친 곳, 지구상의 마지막 대자연, 남극을 보존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작고 평범한 것에서부터 국제적 공조 식의 거시적 해결책까지 모두 이야기하며 우리 모두가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주길 촉구한다.
▶ 『남극 2041』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스원

저자가 속한 분야

로버트 스원 저자 로버트 스원(Robert Swan)은 W재단 명예이사. 세계적인 탐험가이자 환경운동가. 남극점과 북극점을 모두 걸어서 정복한 최초의 인간이다. 활기 넘치는 강연가인 스원은 정기적으로 탐험대를 이끌고 남극을 찾고 있으며, 주로 런던과 뉴욕 그리고 남극대륙에 머물며 활동한다.

저자 : 길 리빌

저자 길 리빌(Gil Reavill)은 티키 바버(Tiki Barber)의 자서전 《티키》, 테리 어윈(Terri Irwin)의 《스티브와 나(Steve and Me)》 등의 작품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바 있다.

저자 : W재단 (기획)

기획자 국제자연보전기관 W재단은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 자연보전프로젝트(숲 조성, 멸종위기 동물 보호, 산호 복원, 극지방 보전, 대체 에너지 연구, 환경캠페인 등)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W재단 지부를 통해 남극, 남태평양,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서유럽 등 세계적으로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후시(Hooxi)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후시는 ‘숨쉬다’라는 뜻으로 자연 생태계의 본질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안진환은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번역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저서로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비커밍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넛지》,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포지셔닝》, 《피라니아 이야기》, 《The One Page Proposal》, 《왜 도덕인가》, 《괴짜경제학》, 《온워드》, 《실리콘밸리 스토리》, 《전쟁의 기술》, 《애덤 스미스 구하기》, 《불황의 경제학》, 《스틱!》, 《스위치》 등을 우리 글로 옮겼다.

안진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1 비어드모어 빙하
2 왜 2041년인가?
3 남극의 스콧
4 아이언게이트 선창
5 세드버그
6 케이프타운
7 더럼
8 스콧의 마지막 탐험
9 노튼 vs 카와사키
10 500만 달러
11 극점의 비밀
12 얇은 반투명 용지
13 스콧과 아문센
14 영국해군 케냐 산 탐험대
15 서던퀘스트 호
16 18마일
17 케이프타운 2
18 몬티 파이튼 행진곡
19 잭 헤이워드 기지
20 월동
21 스콧의 오두막
22 남으로
23 거대한 얼음 장벽
24 썰매의 활주부
25 남위 90도
26 광기
27 약속
28 남겨진 대원들
29 존 밀스
30 리더십
31 자일스 커쇼
32 아이스워크
33 아문센
34 위도 84도선
35 개빙 구역
36 대못
37 카나리아
38 리우
39 바니
40 한 걸음 더 넘어
41 남극점
42 패러세일링
43 벨링스하우젠
44 2041 호
45 남극대륙 미션
46 케이프타운 3
47 요하네스버그
48 시드니에서 호바트까지
49 E 베이스
50 빛
51 죽음의 그림자 계곡
52 청정에너지를 위한 항해
53 난터켓 섬
54 왜 남극대륙인가?
55 스콧의 마지막 여행
56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부록 1 연대표
부록 2 ‘스콧의 발자취’ 탐험 일지
부록 3 ‘아이스워크’ 탐험 일지
부록 4 ‘한 걸음 더 넘어’ 탐험 일지
부록 5 2041 호 항해 일지
헌사
옮긴이 주
참고문헌
탐험사진 & 추천의 글

추천사

정세균(국회의장)

지금 북극은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는데도 강대국들의 개발전쟁이 한창이다. 반면 남극은 세계 각국이 ‘남극조약’을 체결해 2041년까지 개발을 원천적으로 막고 있다. 남극이 지구의 마지막 자연으로 남은 이유다. 2041년은 지구... 더보기

김진호([SBS 정글의 법칙] PD)

남극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되면 남태평양 투발루라는 나라는 2060년경 지도에서 사라져버린다고 합니다. 환경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추미애(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금까지 남극 개발을 막아온 ‘남극조약’은 국제사회가 펼쳐온 노력의 산물이다. 남극을 지키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선 이러한 국제사회의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로버트 스원은 이를 위해 ‘2041 프로젝트’를 전... 더보기

김병만(개그맨)

정글에 다니며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책을 읽고, 저도 남극탐험에 도전해 환경문제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2041 프로젝트 응원합니다!

김성규(인피니트 리더)

멀게만 느껴지던 남극이 이 책을 통해 가깝고 지켜줘야 할 존재로 바뀌었습니다. 인피니트도 한마음으로 남극을 비롯한 환경보전에 힘쓸 테니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주세요!

책 속으로

1985년 남극의 여름, 나는 로스 빙붕(Ross Ice Shelf)의 초입에 들어섰다. 크레바스가 산재하고 빙하가 뒤덮고 있는, 대략 그 면적이 프랑스만 한 빙붕이었다. 바게트와 성당이 없는 프랑스, 파리 같은 곳이 전혀 없는 프랑스였다. 내가 밟은 얼음판은 두께가 300미터가 넘었다. 그 밑에는 태고 이래로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칠흑 같은 어둠만이 감싼 차가운 바다가 흐르고 있었다. _17쪽

만약 우리가 그 전년 겨울에 그곳에서 기록되었던 그 미친 기온에 무모하게 마스크 없이 그곳의 공기를 흡입했다면 우리의 치아는 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류 최초로 남·북극점에 도달한 로버트 스원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경외감이 녹아있는
매혹적인 극지 탐험기

왜 2041년인가?

어느 누구의 소유도 아니지만 또한 우리 모두의 것, 남극. 세계 7번째 대륙인 남극을 보호하기 위해 남극조약체제(ATS)가 1959년 처음 체결되었고, 1991년에 환경보호 의정서가 추가됐다. 과학적 연구만 허용하고 군사적, 상업적 목적의 탐사는 금지함으로써 남극대륙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 조약이다. 그렇다면 왜 2041년인가? 1991년으로부터 50년 후인 2041년, 이 국제 조약은 힘을 잃... 더보기

북로그 리뷰 (2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서평] 남극 2041 dh**in1004 | 2018-0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살리자 남극, 로버트 스원 € 연일 한반도를 기습한 한파와 폭설은 어찌보면 가장 무서운 자연재해의 징조가 아닐까 합니다. 체감온도 영하 70도의 미국의 한파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얼게 만들었고, 호주에서는 50도가 넘는 혹서로 인해 산사태가 일어나고, 극지방의 곰들은 먹을거 없어지면서 생태계의 교란이 생기는 등 자연재해는 인간에게 가장 큰 재앙이다. 인간의 어떤 것으로도 막아낼수 없는... € 책을 읽는 순간 인간이 지켜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러한 재해를 없애려는 ... 더보기
  • 남극 2041 kb**20 | 2018-01-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로버트 스원이라는 영국 상류층 출신의 모험가가 스콧이라는 영국인 탐험가의 영향을 받아 남극에 대한 사랑을 평생에 걸쳐 진행한 내용과 앞으로 2041년에 닥칠지도 모를 인류와 지구의 미래에 대한 걱정을 토로한 책으로 환경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는, 그러면서 행동으로 나서길 바라는 내용의 책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남극하면 떠오르는 것이 막연하게 세종기지, 장보고기지가 한국의 발판으로서 존재하며 쇄빙선 아라온호를 운영하고 있다는 정도와 개인적으로 남극마라톤에 참가를 할 수 있다면 좋겠구나 하는 정도였지, 남극대륙이... 더보기
  • 남극 2041 ch**638 | 2018-0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행동이 결여된 지성인은 역사가 거부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물론 이 말은 지난 1980년대의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시절에 행동하는 양심들과 관계 된 말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 우리가 남극점에 도달한 시각은 1986년 1월11일 11시53분이었다. - 1989년 5월14일 현지시간으로 오전 3시30분 ‘아이스워크’ 탐험대는 마침내 북극점에 다다랐다.   이 책에서는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이렇게 담담하게 기록하고 있다. 또한 1995년도 판 기네스북 178페이지에 보면 “최초로 북극점과 남극점 둘 다를... 더보기
  • 남극을 지키자 ja**dongs | 2018-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느 때부터 인지 우리나라의 청명한 하늘을 보기는 쉽지않다. 잔뜩 뿌연 안개가 하늘을 가리고 있는가 싶은데 실상 알고보면 그것은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넘어온 오염물질과 사막화의 영향으로 날아드는 미세먼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도 지상에서 뿜어대는 심각한 매연으로 그 수준이 매일매일 외출하기전 공기질을 체크해봐야 하는 일상사까지 이르게 된 지경에 다달았다.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도 이제 지구온난화 염려에 대한 인식이 많이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언론에서 지구온난화 방지에 대한 필요성을 쏟아내기 ... 더보기
  • 남극2041 ti**n082 | 2018-0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남극2041   로버트 스원€길 리빌 지음 | 안진환 옮김 기획: W재단(홍경근€이욱) |2017.11.20.|한국경제신문.   남극은 극 지점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을 뜻하며 남극점(南極點)과 남극지역이 있다. 남극지역, 즉 남극대륙과 그 주변 도서들은 남위 66.5° 이남의 남극권(南極圈)에 거의 포함된다. 또 넓은 뜻의 남극 또는 남극지역에는 남위 50∼60°까지의 섬과 남극해(南氷洋이라고도 함)도 포함된다. 남극조약(南極條約)은 남위 60° 이남의 지역에 대하여 효력이 있...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정문정
    12,420원
  • 하태완
    12,420원
  • 김수현
    12,420원
  • 이기주
    12,420원
  • 혜민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정문정
    12,420원
  • 하태완
    12,420원
  • 흔글
    12,420원
  • 정영욱
    12,600원
  • 이해인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