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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야 산다 적자 없는 55년 고수의 경영의 비밀

양장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 양준호 옮김 | 한국경제신문사 | 2014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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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29815(8947529818)
쪽수 232쪽
크기 128 * 188 * 14 mm /40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稻盛和夫の經營塾 Q&A高收益企業のつくり方 / 稻盛和夫/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남겨야 산다]는 세계 100대 기업 교세라의 창립자, 살아 있는 경영의 신, 일본 3대 기업가, 몰락한 JAL을 회생시킨 경영의 달인, CEO를 가르치는 CEO 등이라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가 55년간 실행해온 고수익 경영의 비밀을 공개하고, 실질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는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고수익 경영의 방법론적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내고 있다.

목차

이 책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며_ 어떻게 고수익 회사를 만드는가

1 체질을 바꿔라
먼저 기반을 다져라
현장에 정통하라
핵심 역량에 집중하라
생산성을 10배로 늘려라

2 다각화를 꾀하라
채산성을 높여라
패치워크로 리뉴얼하라
인수·합병도 전략이다
핵심기술로 승부하라

3 파트너십이 중요하다
직원들의 이해를 구하라
모두가 참여하는 경영을 하라
칭찬을 아끼지 마라
신뢰 회복에 힘써라

4 인재를 키워라
작은 조직부터 시작하라
젊은 인재를 육성하라
인간성과 열정을 보라
쪼개서 관리하고 다가가서 소통하라

나오며_ 왜 이익을 내야 하는가

책 속으로

회사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저는 다시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얼마 동안 고민을 계속한 끝에 저는 회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술자인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것보다는 직원들과 또 그들의 가족을 지켜주기 위한 데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_14쪽

저는 문제를 단순하게 파악하고자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매출에서 경비를 뺀 잔액이 이익이라면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 하자.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익도 늘어날 것이다.’ 이후, 매출은 최대로 하고 경비는 최소로 할 것을 경영 원칙으로 삼아왔습니다. 이러한 경영 원칙은 교세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

적자 없는 55년 고수익 경영의 비밀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회사는 이익을 내야만 살아남는다. 당신이 몸담은 조직은 수익을 내고 있는가? 이익을 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당신의 회사는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가? 나아가 당신은 사업을 왜 하는가? 이 질문들에 가볍게 답할 수 있는 사장은 많지 않을 것이다. 불황과 침체의 늪이 깊어지는 이 시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숫자를 보고 있자면 밤에 잠이 오지 않는 사장들이 가장 조언을 구하고 싶은 멘토, 이나모리 가즈오의 고수익 경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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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겨야 산다 du**990 | 2014-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저자 이나모리 가즈오는 여러 가지 경영 철학서를 저술한 사람이다. 그의 명성은 국내에서도 결코 낯설지 않다. 그가 쓴 이 책에서는 55년간 경영의 길을 걸어온 저자의 경영 방법론이 문답 형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제목인 '남겨야 산다'에서도 어느 정도 풍기는 느낌처럼, 이 책은 기업 경영간 수익을 남기는 방법에 대해 집중한다. 책에서는 이를 4가지의 경영 원칙에 따라 소개하고 있는데 각각은 '기본 확립', '다각화 전략', '파트너쉽', '인재 양성' 이다.    첫 번... 더보기
  • 남겨야산다 yo**021 | 2014-1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최근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유행이다. 고달픈 직장인의 삶. 월급쟁이로 살면서 회사에 눈치보고 주위 동료에게 치이고 밟히고 질투에 혼자서 해결해야하는 외로운 모습들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들을 느낄 수 있는 모습들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와는 다르지만 직장인들의 고달픈 삶을 어루만져주기 때문에 더 흥미있고 재미있었다. 남겨야 산다는 책은 직장인들의 삶보다는 월급쟁이가 아닌 경영인의 관점으로 보는 책이다. 미생을 월급을 받는 직장인 시야로 봤다면 이 책은 경영인으로 전체를 볼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은 먼저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들이 힘... 더보기
  • 남겨야 산다 ne**orea21 | 2014-1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기업의 성공은 기업 경영 CEO의 경영철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직장 생활자는 경여철학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면 될것 이라는 생각을 하기마련이다. 기업의 CEO는 자신과 자신의 회사, 제품을 세상에 알리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만 직장생활자는 자신들의 생활보장터로서의 인식이기에 두 당사자가 느끼는 기업에 대한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가 오늘날에는 많은 변화를 거쳐 외부의 고객도 중요하다.그리고 내부의 고객인 직원들의 삶도 중요하다는 인식으로 많이 바뀌... 더보기
  • 남겨야 산다 xh**jwp78 | 2014-1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처음 책 제목만 봤을 때는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남겨야 할 것 들에 대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기업경영에 관한 책이 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남겨야 산다' 의 주 내용은 기업의 경영에 관한 것이지만 저는 저의 개인적인 가정에 대입을 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회사를 경영하려면 뚜렷한 목적과 대의명분이 필요합니다. 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즉 회사의 목적은 무엇인가를 경영자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합니다란 부분에서 말이죠. 요즘 다들 경제적으로 힘이 들고 회사생활도 어려운게 ... 더보기
  • 일본 3대 경영의 신 중 한명인 이나모리 가즈오. 그는 자신의 기업인 교세라를 대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런 그가 더욱 유명해진 것은 몇년 전 부도 위기에 몰린 일본항공의 회장으로 취임하면서였다. 누구나, 아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피하던 그 자리를 그는 국가적 사명을 띄고 들어갔다. 그는 '경영의 신'이 결코 허언이 아님을 보여주며 일본항공을 다시 부활시켰다. 이 책은 바로 그 가즈오의 살아있는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처음부터 경영전공자가 아니다. 그는 철저한 엔지니어였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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