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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 버럭하지 않고 분명하게 알려주는 방법

오은영 지음 | 차상미 그림 | 김영사 | 2020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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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주간베스트 30 | 가정/육아 주간베스트 1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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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86652(8934986654)
쪽수 400쪽
크기 154 * 200 * 27 mm /59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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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알려주는 ‘부모의 말’
육아 현실을 200퍼센트 반영한 130가지 한마디
‘국민 육아멘토’ ‘대한민국 엄마·아빠들의 엄마’ 오은영 박사의『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모의 말’을 친절하게 소개하는 육아서이다. 오은영 박사가 이전에 낸 책들과 비교하면 크기는 작고 내용은 쉽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진 않다. 육아 현실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현실밀착형 말 130가지를 빼곡히 담았다. 동화책 《꽝 없는 뽑기 기계》(비룡소문학상 수상작)의 그림작가 차상미의 그림을 여럿 넣어 따스하면서 친근한 분위기도 더했다.

당장 외출해야 하는데 다른 옷을 입겠다며 떼쓰는 아이, 남의 집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아이, 친구 혹은 남매와 자주 다투는 아이, 심하게 고집부리는 아이, 감정적으로 예민한 아이 등등….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경험하고 공감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상황마다 적절히 교육할 수 있는 말을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가 제시한다. 책에서 제시한 말에는 아이의 말을 먼저 듣고 그 감정을 수긍해준 다음, 아이가 배워야 할 점을 분명하게 알려준다는 공통점이 있다. 부모가 덩달아 화내지 않으면서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론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육아회화’를 연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에게 기회를 계속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아이에게 하는 말이 잔소리가 아니라 효과적인 훈육이 된다. 그 결과 아이는 자존감과 자기 주도성이 높은 사람으로 성장하며 가족관계도 더욱 건강해진다.

책 앞부분에는 비교적 쉽게 따라 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말을, 뒷부분에는 더 구체적이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말을 다루었으며 유아기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좋은 육아를 꾸준히 노력하는 독자에게 오은영 박사는 따스한 격려도 보낸다. 이렇게 이 책은 ‘부모의 말’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와 함께 위안과 위로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오은영 박사는 ‘이렇게 말해보는 것도 좋다’고 부드럽고 따스하게 내용을 제시한다. 아이가 당장 달라지지 않는 것은 당연하니 부모로서 계속 기회를 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회를 또 주면 아이도 점차 배워나가고, 그렇게 여러 시행착오 끝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엔 아이를 잘 가르치고 싶은 마음만으로 이 책을 집어 들었어도,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자신도 ‘더 나은 부모’, 더 나아가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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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아이와 나를 위한 1°, 작은 변화의 시작

Chapter 1. 익숙한 그 말 말고, 알지만 여전히 낯선 그 말
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
기다리는 거야
안 되는 거야
그런 마음이었구나
시곗바늘이 여기까지 오면 나갈 거야
〈육아 이야기〉 아이들은 왜 문제를 일으킬까요?
마스크를 잘 쓰고 있으면 많이 보호돼, 그래서 중요한 거야
~한다고 ~할 수는 없어
잘 잤어? 상쾌한 아침이야
아빠 왔다, 우리 토깽이들 안아보자
나름 최선을 다했어, 참 잘했어
〈육아 이야기〉 마음까지 해결해주려고 하지 마세요
그래도 씻어야 하는 거야
빼줄게, 맛있게 먹어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
엄마도 너랑 같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듣고 싶어
〈육아 이야기〉 “안 돼”를 유난히 못 받아들이는 아이
미안해할 일 아니야, 배우면 되는 거야
중요한 이야기라서 웃으면서 말할 수 없는 거야
노는 건 좋은 거야
맛있게 먹어보자, 음, 맛있다
위험해, 만지지 마라
〈육아 이야기〉 아이의 겨를, 부모의 겨를

Chapter 2. 내가 내 아이만 했을 때, 듣고 싶었던 말
오늘 뭐 하고 지냈어?
어? 그런가? 갑자기 헷갈리네
조금 진정한 뒤에 다시 이야기하자
그 친구의 그런 면은 참 좋구나
말 좀 순화해서 하자
〈육아 이야기〉 부분을 전체로 오해하지 마세요
보기만 하는 거야
가지고 노는 거야
이제 들어가야 해
꼭! 꼭! 꼭! 기억해!
네 거 맞아
〈육아 이야기〉 소유가 분명해야 나누는 것도 가능해요
이런 곳에서 뛰어다니면 부딪혀
소리를 지르면 나갈 수밖에 없어
다음에 다시 오더라도 오늘은 갈 거야
몇 번은 주의를 줄 거야
미안해요, 가야 할 것 같아요
〈육아 이야기〉 예쁜 행동과 미운 행동, 예쁜 사람과 미운 사람
조용히 해주니까 훨씬 말하기 쉽네
사랑하지! 짱 사랑하지!
갑자기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고 싶네
오늘 재미있는 일 없었니?
안녕, 다음에 또 보자
〈육아 이야기〉 육아에서는 마지막 장면, 엔딩이 중요해요

Chapter 3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수긍의 말
이제 그만, 대신 산책할까?
동생이 밉다고 느끼는구나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야
너랑 나눠 먹고 싶어
다음에 준비가 되면 들려줘
〈육아 이야기〉 “나쁜 말이야”보다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좋아”
고칠 수 있는 건 고쳐볼까?
열심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해
안 할게, 정말 미안하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있니?
그래? 못 들었어?
〈육아 이야기〉 전체가 ‘잘못’이라도, ‘부분’의 정당성은 인정해주세요
나머지는 같이 가지고 노는 거야
뭐가 잘 안 돼?
그렇게 생각했다면 기분 나빴겠네
들었거든, 알았어, 그런데 좀 기다려
지난번보다 빨리 그치네
〈육아 이야기〉 “도대체 몇 번을 말했니?”의 의미
그래, 밥은 빨리 먹었네, 잘했어
네가 열심히 하면 꽤 잘하네
와, 재미있겠다, 어떤 것을 할까?
미안, 너는 이게 싫구나, 안 할게
당신 참 잘 살았어
〈육아 이야기〉 아이 말을 끝까지 들어주세요
어떻게 된 거니?
잘 배워서 네가 해내야 하는 것들이야
색깔을 섞으니까 더 멋있다
바로 그거지, 물어볼 필요가 없지
그래, 다음에 또 해보자
〈육아 이야기〉 마음을 뺏기지 마세요

Chapter 4. 귀로 하는 말, 입으로 듣는 말
힘들 때도 있지 않니?
네 동생, 얄미울 때도 있지 않니?
그래도 밀진 마, 싫다고 해
누구도 밀면 안 되는 거야
말로 ‘내 거야, 줘’ 해봐
〈육아 이야기〉 “너 약속했잖아!”라는 말, 얼마나 자주 하세요?
‘이게 안 돼서 나 화나!’라고 말로 해
네가 뭘 원하는지 말하기가 좀 어려워?
재미있자고 하는 건데 그렇게 할 것까지 없지?
오늘부터는 전날 골라놓자
불편한 건 알겠어, 그런데 안 입으면 추워서 안 돼
〈육아 이야기〉 반창고를 붙여달라는 아이의 마음
어떨 때 미운지 이야기해주겠니?
엄마가 안 들어주면 밉구나
축축하지? 불편하고 싫지? 말려줄게
동생 때문에 많이 힘들지?
그런 마음이 들 만큼 많이 힘들었구나
〈육아 이야기〉 못된 게 아니에요, 가여운 겁니다
조금만 가르쳐줄게요
‘나 이거 가지고 놀아도 돼?’라고 말로 표현해
하는 척만, 찌르진 않기!
그런데 왜 자꾸 찌르는 건데?
져도 이겨도 재미있는 거야
〈육아 이야기〉 엄마, 나 잘하고 있어요


Chapter 5. 유치해지지 않고 처음 의도대로
오늘 힘들었네, 힘들었구나
그래, 알았으면 됐어
쉬는 데 미안한데, 네 도움이 좀 필요해
그건 엄마가 잘하는 일이 아닐 뿐이야
친한 사람이 내 인생에서 중요한 거지
〈육아 이야기〉 결백은 그냥 내버려둬도 결백
배가 고파? 엄마를 부르고 싶었어?
잘 안 되네, 아이, 속상해
어이쿠, 자야 하는데 잠이 안 오네
끝까지 해내는구나, 멋지다
오늘 그림 그리면서 재미있었어?
〈육아 이야기〉 “나, 네 엄마 안 해!” “너, 이 집에서 나가!”
그때 친구 마음이 그랬나 보네
에이,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니지
‘누구랑은 놀지 말자’라고 말해서는 안 돼
많은 사람이 한다고 해서 늘 옳은 것은 아니야
오늘 너희 모두 힘들었겠다
〈육아 이야기〉 친한 친구friend와 같은 반 아이classmate
상황은 알겠어
너도 똑같이 잘못했다는 말은 아니야
이야기해주는 것이 고맙기는 한데
해와 달이 다 소중하듯 너희 둘 다 소중해
엄마는 네가 제일 좋아
〈육아 이야기〉 “미안해”를 강요하지 마세요

Chapter 6. 언제나 오늘이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첫날
안아줄게, 꽉 으스러지게
손잡이를 잘 잡아, 그렇지!
이야, 이것도 재미있네
끝나고 또 재미있게 이야기하자
그냥 가도 돼, 나중에 신어
〈육아 이야기〉 발표하는 것을 너무 부끄러워하는 아이
편하게 그냥 해봐
미워한 것이 아니라 창피했던 거야
나도 좀 더 노력해야겠다
어떤 상황에서도 너는 괜찮은 사람이야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할 것 같니?
〈육아 이야기〉 자기 주도성과 똥고집
할 수 없지, 있는 것 가지고 놀아야지
급한 일이니?
그냥 두는 것이 도움된대요
내일부터는 잘 챙겨
지금은 엄마가 대화할 준비가 안 된 것 같네
〈육아 이야기〉 예쁜 척, 잘난 척하는 내 아이
너도 그러고 싶지 않을 거야
너는 어떻게 해볼래?
남의 것을 허락 없이 손대면 안 되는 거야
네 마음 안에 살아남아 있는 거야
엄마가 정말 잘못한 거야, 미안하다
〈육아 이야기〉 효과적으로 지시하는 법
그럼, 넌 혼날 일 없네
이것을 잘하면 저것도 잘할 수 있어
맞아, 사실은 없어, 그럼, 꼭 오실 거야
올 한 해도 너 참 잘 지냈어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육아 이야기〉 부모는 언제나 아이를 포기할 수 없는 존재

책 속으로

머릿속에서 ‘혼낸다’라는 단어를 지워버리세요. ‘혼낸다’라는 단어가 없어도 아이를 키우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그 단어가 없다고 버릇 없는 아이가 되지 않아요. ‘혼낸다’라는 말 대신 ‘가르치다’라는 말을 쓰면 됩니다.
_24쪽

매일 일어나는 문제 행동보다 어제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나아진 오늘의 행동을 찾아봐주세요. 그리고 칭찬해주세요. 혼내는 것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 마음도 훨씬 좋습니다.
_169쪽

'누구도’를 넣어 말해야 부모가 특정한 누군가를 편들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네가’ 문제가 있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육아 문제 가운데
수없이 되뇌는 질문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책 제목인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는 육아 현실에서 많은 사람이 흔히, 자주 떠올리는 질문이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매번 고민하지만 답을 저절로 알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고군분투하는 육아 현실에서는 적절하게 말하기가 더욱 어렵다. 당장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울고불고 떼쓰면 아무리 나이 든 어른이어도 쉽게 당황하고, 화와 짜증이 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순간의 감정으로 아이를 대하면 후회가 남는다. 사랑하는 아이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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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책 kh**25 | 2021-03-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한번 쯤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요새 여유가 많아 읽어보았는데 tv에서 보던 내용보다 더 심도있고 전문가적인 견해를 많이 볼수있어 매우 좋은 책이였다. 아이를 가진 지인들에게 없는 지인들에게도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한번 쯤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요새 여유가 많아 읽어보았는데 tv에서 보던 내용보다 더 심도있고 전문가적인 견해를 많이 볼수있어 매우 좋은 책이였다. 아이를 가진 지인들에게 없는 지인들에게도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더보기
  •   예전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결혼 전이고, 아이도 없었기에 관심을 갖고 봤던 프로그램은 아니었는데, 무료한 시간에 잠깐 잠깐 채널을 돌리다 가끔 본 기억이 난다. 케어가 정말 힘든 아이들이 있었다. 그런데 오은영 선생님이 투입되면 그 아이들의 행동이 정말 바로 변하는 것이 느껴졌었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결혼을 했고, 아이들이 생겼다. 내가 어떻게 자랐는지를 생각해 보니, 육아가 그렇게 힘들 것 같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 생각은 잘못이었다. 내가 어떻게 자... 더보기
  •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kj**erlove | 2020-1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예전에 <콜드리딩>이라는 서적에서였나...? 사람간의 대화의 처세술에 관련된 서적이었는데 아마 2013년 쯤 구입했던 걸로 기억난다..   그 책에 나와있기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은 결국 캐치볼과 같다고 표현한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상대방이 잘 받을 수 있도록 공을 던져야 상대방이 공을 받고, 상대방이 공을 잘 받으면 그것은 결국엔 상대방이 잘 던졌기 때문이라고..   이와 같은 맥락인 거 같다..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아이들의 관점에 서서, 아이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을 ... 더보기
  • 어떻게 말해줘야하까 kp**splus3 | 2020-1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육아하면서 우리가 아는 사실을 사실 잊고 관성에 의해서 아이들을 기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말의 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 잘했다고 울어 대신 다 울때까지 기다려줄게, 징징대지 말라고 했지 대신 뭘 원하는지 말하기 좀 어려워?, 그렇게 뛰어다니면 사람들이 싫어해 대신, 여기서 뛰면 안 되는 거야, 몇 번을 말했어 또 잊어렸니? 대신 이건 꼭!꼭! 기억해!로, 아빠랑 치우기로 약속했잖아! 대신 네가 치워야 하는데, 갔다 와서 꼭 치우자로 이거 안 먹으면 키 안 큰다 대신 맛있게 먹어보자로 바꾸... 더보기
  •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du**02 | 2020-1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협찬 #도서를제공받아활용후작성한주관적인글입니다 [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서평단이 되어서 책을 받았다.내가 감히, 이 책을 다 읽어보고 서평을 쓰겠다고 생각했다니..다 읽고나니 내가 참 #오만했다. 오늘은 결론부터 말합시다.어머님들 책 꼭 보세요.사서 보세요.한 번 훑어보고,필요한 부분 반복해서 보세요.그리고 말하세요.연습하세요. 우리 엄마들,우아달(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애청자이던 시절도 있었을테고,요즘은 금쪽이도 보실거예요.우아달을 볼 땐, 와 저런 아이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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