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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양이. 2: 밥 먹어야지

네코마키 지음 | 장선정 옮김 | 비채 | 2016년 01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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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3157(8934973153)
쪽수 208쪽
크기 150 * 213 * 14 mm /33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まめねこ 2 / ねこまき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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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사랑스러운 두 고양이 앞에 닥친 묘생 첫 겨울!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콩 고양이』제2권 《밥 먹어야지》.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진을 치고 뭉그적댄다. 까칠한 ‘마담 북슬’의 잔소리는 여전하지만 호방한 것인지 무심한 것인지, 팥알이와 콩알이의 천방지축 지수는 좀체 사그라질 줄 모른다. 때로는 마음 따뜻한 내복씨의 마음으로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가끔은 까칠한 마담 북슬의 마음으로 ‘이노옴~!’ 해주고 싶은 콩알이와 팥알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날로그 감성 담뿍 담은 연필 드로잉이 겨울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소박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상세이미지

콩고양이. 2: 밥 먹어야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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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이노옴~!’ 하고 야단치게 만드는 마성의 두 아기 고양이
개성 넘치는 가족들과 ‘더’ 개성 넘치는 ‘팥알’&‘콩알’의 모락모락 겨울 이야기!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가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담은 ‘콩고양이’ 시리즈. 첫번째 《콩고양이_팥알이와 콩알이》에 이어 반가운 그 두번째 《콩고양이2_밥 먹어야지~》가 소개된다. 사랑스러운 두 고양이 앞에 닥친 묘생 첫 겨울!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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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고양이 2 ch**aland | 2016-0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콩알이와 팥알이의 일상을 읽을때도 그랬는데 지금 다시 콩알이와 팥알이를 떠올리니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이 녀석들의 겨울 생활을 읽기시작할 때쯤 갑자기 몰아친 한파에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드디어 영하의 온도를 찍었고 눈도 내리고 길이 빙판길로 될만큼 추운 날씨가 계속 - 그래, 겨우 한 이틀정도뿐이었지만 그렇게 추운 날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두 녀석이 그토록 좋아하는 고다쓰의 모습이 나왔을때는 나 역시 그 밑으로 발을 집어넣고 꼼지락거리며 한잠 자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이 녀석들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구... 더보기
  • 귀여운 고양이 콩알이와 팥알이가 돌아왔다. 이번에도 스물다섯 개의 이야기로 나를 웃게 만들었다. 고양이 감기로 시작하여 한해의 마무리까지 다룬다. 이야기 속에서 귀여운 콩알이와 팥알이가 중심을 잡고, 그 가족의 일상이 곁들여진다. 이 두 고양이의 천적인 엄마인 마담 복슬은 중간중간에 출연하여 이들의 말썽을 바로 잡아준다. 왠지 모르게 마담 복슬이 등장하면 배경음악을 깔아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처음 맞이하는 겨울이 이 두 고양이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방에서 방으로 움직이는 것조차 이들에게는 엄청난 모험이다.... 더보기
  • 콩고양이 2 - 네코마키 xo**s271 | 2016-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동물을 유난히 무서워 했던 나는 아주 조그만 강아지라도 질색팔색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길 가다가 조그만 강아지가 쫄래쫄래 따라오면 죽어라 도망을 가곤 했죠. 근데 이눔의 강아지들은 사람이 뛰면 따라 뛴다는것을 그때는 어찌 몰랐을까요. ㅠ 그에 반해 고양이란 동물은 예전부터 어른들이 "요물"이라고들 하셔서 그냥 그 자체로 무서운 동물이었습니다. 특히, 특정한 시기가 되면 이 녀석들이 밤에 합창을 하는데, 정말 아기 우는 소리 같거든요. 소름이 오소소... 하지만 요즘엔 애견인들도 많지만 그만큼 애묘인들도 많습... 더보기
  • 콩고양이2 ba**1012 | 2016-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쩌다가 키우게 된 고양이 두 마리, 팥알이와 콩알이. 무사안일하고 거드름피우고 마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처럼 관찰대상을 인간으로 돌리고 인간을 한심하게 보는 그런 얄미운 고양이들이지만 이 또한 매력포인트라면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콩고양이 시리즈의 2권입니다. 이번에도 주인가족들과 살면서 일상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그려지고 있죠. 특히나 할아버지와의 일상은 정말 웃음을 멈출 수 없게 하고, 사람인듯한 행동과 생각들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사고는 기본이고 주인가족들을 ... 더보기
  • 콩고양이 2 to**to4335 | 2016-0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랑스러운 콩알, 팥알이 돌아왔다. 반려동물 하면 강아지를 먼저 생각하는데 우리 집은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 편이다. 고양이가 가진 시크한 면을 좋아하는데 네모마키의 '콩고양이' 속 두 주인공 콩알, 팥알의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팥알은 로맨틱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처럼 활달하고 말괄량이에 속 깊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콩알을 팥알을 너무 좋아해 졸졸 따니며 잘 먹기에 덩치 좋은 순둥이다. 팥알과 콩알이 가진 성격만 보아도 두 고양이의 모습이 연상이 되어 저절로 입가에 미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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