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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임영주 지음 | 앤페이지 | 2021년 04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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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2021.07.07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577877(8931577877)
쪽수 232쪽
크기 149 * 211 * 21 mm /33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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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사랑과 의지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
화내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부모를 위한 감정 심리 특강
과연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방법이 있을까? 만약 이 방법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노벨평화상을 받을 만하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온탕과 냉탕,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간다. 불과 10분 전까지 아이와 깔깔거리며 코미디 영화를 찍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분위기가 반전되어 거친 숨소리만 가득한 호러물로 장르가 바뀌는 게 양육이다.
“분노조절장애가 아닌가 싶어요. 생각해 보면 별일 아닌데 한 시간에 한 번씩 애를 잡는 것 같아요. 정말이지 아이에게 미안해 미치겠어요!”
많은 부모가 이와 같은 고민을 토로한다. 나이로 보나 체격으로 보나 상대 자체가 안 되는 부모와 아이가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우리는 왜 그렇게 화를 내게 되는 것일까?
▶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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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_사랑과 의지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

chapter1.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어, 문제는 아직 어려서 그렇지”
훈육과 화풀이를 구분하는 법
당하는 아이 vs 당찬 아이
‘아이다움’을 희생하여 얻은 슬픈 트로피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세가지 공격성
평균이라는 단어의 함정
부모는 종착역이 아닌 환승역이 되어야 한다

chapter2. 아이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과연 나를 부모로 선택했을까?
나의 과제를 아이에게 미루지 말 것
네 덕분에 다른 아이는 더 이상 엄마를 기다리지 않아도 돼
아이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하는 순간
부모라서 느끼는 양가감정
스스로를 미워하는 당신에게
자아도 고갈된다, 육아 번아웃
분유 온도 맞추려고 공대 나온 건 아니거든요

chapter3. 진짜 희망을 원하는 아이, 가짜 희망이 필요한 부모
‘괜찮다’는 말로 포장된 거짓된 평화
고래는 정말 춤을 추고 싶었을까?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분노의 힘
아이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감정의 발화점 찾기
아이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정서적 독립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chapter4. 귀 열어, 잔소리 들어간다
쪼그만 게 벌써부터 거짓말이야?
공부하는 꼴을 못 봤어
내가 너 그럴 줄 알았다
집중력 없고 산만한 너를 어쩌면 좋니!
너는 몰라도 돼, 공부만 열심히 해
'아이 탓'이 아닌 '뇌 탓'을 하라
훈육과 학대 사이
나의 시대와 너의 시대는 다르다

에필로그 _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것만 기억하리라

책 속으로

훈육은 아이에게 대안을 제시하지만 화풀이는 아이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훈육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설명하고 부모가 대안을 제시하는 식으로 흘러간다. 일
방적인 명령이 아닌 합리적 설명을 기반으로 아이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규칙과 규범’을 가르친다. 반면 화풀이는 “안 돼!” “하지 마!”라는 협박성 명령으로 끝이 난다. ‘나는 네 행동이 몹시 마음에 들지 않으니 당장 그것을 멈춰’라는 명령에 불과하다. 부모는 잘못된 행동을 금지함으로써 아이를 가르쳤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는 그저 부모가 소...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화내기, 혼내기, 꾸중하기, 화풀이하기
아이를 통제하는 가장 쉬운 방법
부모가 되고 나서 낯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사람이 많다.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미성숙한 자신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때, 정제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자신을 만나게 될 때 부모는 당혹감을 느낀다. 통제, 조절, 절제라는 단어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듯 아이에 대한 화와 분노가 격렬하게 춤을 출 때면 부모는 ‘내가 이렇게 미성숙한 사람이었나’ 하는 자괴감에 빠진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는 지금까지 이토록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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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blog.naver.com/dahamstory/222347088224   아내와 나의 아기가 9월에 세상의 빛을 볼 예정이다. 나는 아빠가 된다.   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 어른이 되어야 할 한 사람은 당연히 부모여야 한다. 아이는 아이 다우면 된다. 아이가 어른이 될 필요는 없다.   아이는 미성숙하다. 전두엽이 아직 발달하지 못해서 그렇다기도 하다. 부모의 역할을 아이가 성숙해지도록 도와주고 곁을 지켜주는 것이다. 더보기
  • 아이를 키우고 있으면서 아이와 내 양육방식에 대해 고민이 있을때 마다  육아서적 추천을 검색해보고 내용이 와닿으면 그 책들을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다잡고 다짐하곤 했었다.그러나 지금까지 다양한  육아서적들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공감되는 책은 정말 단 한권도 없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부모와 아이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이 책... 더보기
  • 주민등록증을 처음 받던 그때가 생각난다. ... 더보기
  • 표지에는 엄마와 아이가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저는 이 그림을 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나타냈다고 생각했어요.육아는 아이와의 줄다리기 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는 신체적으로 아이보다 더 발달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줄다리기 쯤이야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다만, 그렇게 무작정 줄다리기를 끝내버리기에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죠. <div>ϻϻ<사랑과 의지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프롤로그 첫 머리에"사랑과 의지만으로는 ... 더보기
  • 아이가 아이답게 자랄 수 있도록 부모가 부모답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부모와 자녀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책 아이가 태어났을 때 행복한 아이, 건강한 아이로만 자라달라는 나의 바람이 아이가 성장하면서 이상적인 생각들이 변질되면서 자녀교육, 부모로써의 행동에 대해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아이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나의 어렸을 때를 생각하며 맞지않는 교육 방법을 내 아이와 현재 시대흐름에 맞게 방향을 재 설정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준 책 내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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