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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시간, 그 너머 원자가 되어 떠나는 우주 여행기

크리스토프 갈파르 지음 |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7년 04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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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61493(8925561492)
쪽수 524쪽
크기 150 * 216 * 37 mm /82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Universe in Your Hand / Christophe Galf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주, 시간, 그 너머』(원제 : The Universe in your hand)는 인류의 역사를 빛낸 위대한 과학자들의 실험 방법으로 우리를 우주와 시간의 세계로 인도한다. 이 책의 안내에 따라 138억 년 전의 빅뱅에서 우주의 멸망까지 블랙홀과 원자의 세계를 넘나들며 시공간의 기원과 원리를 알아내기 위한 여정을 떠나보자.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토프 갈파르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직속 제자이자 학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천체물리학자이다. 크리스토프 갈파르의 인생 목표는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대중들에게도 최첨단의 과학 지식을 전파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첫 대중 과학서인 『우주, 시간, 그 너머』를 출간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독자가 한 명도 뒤처지지 않고 따라올 수 있는 책’을 쓰겠다고 자부했다. 그리고 그 포부에 부응하듯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스페인, 프랑스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열렬한 대중의 호응을 받았다.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쉽다”, “만화 《신기한 스쿨버스》의 프리즐 선생님이 천문학을 공부하고 쓴 책 같다”, “이 책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겼다” 등의 찬사가 쏟아졌다.

상세이미지

우주, 시간, 그 너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1 우주
조용한 폭발 | 달 | 태양 | 우리의 우주가족 | 태양 너머 | 우주의 괴물 | 은하수 | 우주 끝의 첫 번째 벽

2 우주 이해하기
법과 질서 | 골칫덩이 바위 조각 | 1915년 | 겹겹이 쌓인 과거들 | 팽창 | 중력 느끼기 | 우주론 | 우리의 우주 지평선 너머 | 빅뱅의 결정적 증거

3 빠른 세계
준비 | 특이한 꿈 | 우리만의 시간 | 절대 늙지 않는 법

4 양자 세계로 뛰어들다
금 덩어리와 자석 | 바다의 물고기처럼 | 원자 속으로 | 거친 전자 세계 | 특이한 감옥 | 마지막 힘

5 시간과 공간의 기원을 향하여
자신감을 갖자 | 무無라는 것은 없다 | 반물질 | 벽 너머의 벽 | 어디에나 사라진 과거들이

6 뜻밖의 미스터리들
우주 | 양자 무한 | 살았으면서 죽은 | 암흑물질 | 암흑에너지 | 특이점 | 회색은 새로운 검정

7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의 한 발짝 뒤편
다시 원점으로 | 다수의 빅뱅 | 경계가 없는 우주 | 전인미답의 영역 | 끈 이론

에필로그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색인

추천사

뉴욕타임스

과학에 전혀 배경 지식이 없는 독자도 『우주, 시간, 그 너머』를 통해 인류가 현대 물리학으로 현실을 파악하게 된 과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짐 벨(코넬대학교 천문학 교수)

우주와 시간, 현실 그 자체의 본질을 그러잡길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다행히도, 크리스토프 갈파르가 그 방법을 알려주었다.

조던 엘렌버그(작가)

흥미진진하고, 박학하고, 장엄하다.

북리스트

크리스토프 갈파르는 현대 물리학을 향한 이번 여행에서, 어떠한 수학 공식도 없이 천체와 원자 탐험의 지적 흥분에 굶주린 독자들을 위한 문을 열어주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쉽다. 물리학과 천문학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키고 싶은 독자들은 이 책에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아주 자그마한 유성이 하늘을 부드럽게 가로지르며 줄무늬를 그려낸다. 막 소원을 빌려는데, 굉장한 일이 일어난다. 마치 조금 전 마지막으로 품었던 의문에 답을 주려는 듯 50억 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텅 빈 우주공간에 둥둥 떠 있다. 바닷가 풍경은 온데간데없다.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은 살아 있는데 몸 역시 사라지고 없다. 나는 지금 실체가 없는 공기처럼 순수한 정신으로만 존재한다. 방금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생각해볼 시간이나 살려달라고 외칠 시간조차 없다. 그만큼 괴상한 상황이 눈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 세계가 극찬한 천체물리학 입문서!
빅뱅, 블랙홀, 암흑 물질에서 상대성이론까지
우주와 시간의 경이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척하다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15개국 출간! ***


스티븐 호킹의 직속제자이자 차세대 천체물리학자
크리스토프 갈파르가 알려주는 우주의 신비
만약 우리가 우주비행사가 되어 평생 우주를 여행한다면,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 수 있을까? 아마 빛의 속도로 움직인다 해도, 우주의 끝에 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뉴턴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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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시간, 그 너머 ne**608 | 2021-0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소설에 치우친 독서를 하다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보기로 생각한 뒤로 에세이부터 시작해서 미술, 음악, 종교 분야의 입문서 같은 책들을 읽다가 우주에 관한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우주를 막연한 공간이라는, 크게 신경쓸 만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이제는 모든 것들이 연결되어 있고 내가 우주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해야할까. 우주 분야에서는 칼세이건의 코스모스가 가장 유명한 책이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책으로 보여 구매를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코스모스에 비해 유명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 더보기
  •       절벽에서 뛰어내리려고 해본 적이 있는가? 고층건물 꼭대기 층의 창문에서 뛰어내리려고 한 적은? 아마 없을 것이다. 왜냐고? 그랬다면 이미 죽었을 테니까. 나 역시 그런 짓을 했다면 죽었을 것이다. 누구라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는 이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된 걸까? 답은 간단하면서도 신비하고 심오하다. 인류가 지구와 하늘의 작은 일부를 지배할 수 있게 된 이유가 그 안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 별을 보고 ... 더보기
  • 우주, 시간, 그 너머 in**u72 | 2017-06-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과학 대중교양서로 여러 책이 있다지만(매번 거론되는 책이 고정되어 있다), 과학은 비인기분야였다. 하지만 비교적 최근 과학쪽 분야에서 융합,창의 교육과 연관되면서 수요도 일정 있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이런 책들이 평소 과학과는 친근하지 않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는 이들에게 여전히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런 가운데 <우주, 시간, 그 너머>란 책을 만났는데 끌리게 된 데에는 거의 불치에 가까운 지병이 있지만 현대물리학계를 대표하는 스티븐 호킹박사의 직속 제자인 저자와, 이 책에... 더보기
  •  어렸을 때 '우주'에 관한 이야기라면 다 공상과학이라고 생각했다. 우주란 인간이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며 그래서 때가 타지않은 순수한 공간이라고 믿었다. 지금은 우주에 대해 밝혀진 사실이 많아 더 이상 '신의 영역'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여전히 그래도 우주는 나에게 '공상'이었다. 천체물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이 어려운 공식을 언급하지 않고서도 대중들이 천체물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스티븐 호킹을 지도교수로 모시기도 했던 저자가 최대한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물리학에 대한... 더보기
  • 우주 너무 좋다! co**g21 | 2017-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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