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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

웅진 모두의 그림책 39
이적 지음 | 임효영 , 안혜영 , 박혜미 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03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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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49681(8901249685)
쪽수 60쪽
크기 219 * 265 * 15 mm /534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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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9 * 265 * 15 mm / 534g
제조일자 2021/03/27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웅진주니어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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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퍼즐을 제공하는 한정판입니다.

이적의 〈당연한 것들〉을 그림책으로 새롭게 만난다
실체조차 명확하지 않은 바이러스가 인류의 일상을 바꿔 놓았다. 르네상스 이전과 이후가 구분되어 회자되듯, 코로나는 우리 모두의 소소한 일상을 구분 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말았다. 이제 사람들은 코로나 이전의 시간들을 향한 그리움과 코로나가 낳은 우울감을 동시에 안고 견디며 살아간다.

〈당연한 것들〉은 뮤지션 이적이 ‘코로나 19로 마음이 복잡한 날들, 희망을 꿈꾸며’ 지은 노래다. 그의 말대로 음질, 화질은 정식 무대에 비할 수 없었지만, 그날의 진심은 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닿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기 시작했다. 빼곡히 빈 의자 가득한 연말의 시상식에서, 상기된 얼굴로 새 시작을 준비하는 어느 유치원 졸업식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랜선 송년회에서 〈당연한 것들〉은 코로나 희망곡, 힐링송이 되었다.

금세 또 지나갈 거라는 막연한 바람이 투과할 수 없는 강력한 현실 앞에, 〈당연한 것들〉은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일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열망을 지핀다. 잊혀진 일상의 기쁨을 소환하고, 패배감과 우울을 탈피해 희망을 향해 가는 작은 발걸음, 그 시작에 그림책 〈당연한 것들〉이 함께 있다.

상세이미지

당연한 것들(웅진 모두의 그림책 39)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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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마음 우체통을 두드리는 희망과 응원의 편지
그림책 〈당연한 것들〉의 메인 콘셉트는 과거의 우리가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보내 온 희망과 응원의 편지, 과거의 추억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다. 변화된 일상을 사는 우리의 우체통에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를 열어 보는 순간, 그리웠던 기억의 한 장면들이 눈 앞에 펼쳐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거슬러 바다, 산, 거리 등 공간을 초월해 아름답게 기억해 온 경험, 추억들이 현재의 우리를 위로하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다시 함께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온 것. 마지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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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에 살게된 지금,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일상이 되어버렸어요.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 힐링 도서들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해요.힐링도서에 딱인! 당연한 것들당연한 것들은 뮤지션 이적이 '코로나19로 마음이 복잡한 날들, 희망을 꿈꾸며' 지은 노래로,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해 주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이 노래는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일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열망,잊혀진 일상의 기쁨을 다시 소환해요.당연한 것들... 더보기
  •   이적이 글을 적은 당연한 것들 늘 마음에 여운지게 감동을 주는 이적의 책은 당연한 것들이 두번째였다       이미 읽고 마음에는 한가득 기분좋은 설렘이 있었는데 그림이 아련하니 감성을 자극하는 느낌이였었다   아이는 글을 읽을 시기는 아닌지라 같이 읽어보면서 그림을 파악해보고 아이들이 뛰어 노는것을 보면서 자기도 그렇게 밖에서 놀고 싶다라고 표현하는데   아직은 당연하게 그럴수 없기에 나중에 하자라고 손가락 약속을 걸어본다 &nbs... 더보기
  • 참 지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지 않나요 ㅠ   작년초에 시작한 코로나는 아직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작년엔 내년엔 괜찮겠지 싶었는데..   이제 백신 맞으니 괜찮아 지려나 싶기도 하면서..   그냥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거 같아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   누리지 못한채로 말이죠 ㅠ     ... 더보기
  • 웅진주니어 그림책, 이적 <당연한것들> 서평 이적의 당연한것들 노래 들어보셨나요? 요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에게 늘 당연했던 일상들을 할 수 없게 되었지요. 뮤지션 이적은 코로나19로 마음이 복잡한 날들, 희망을 꿈꾸며 당연한것들이라는 노래를 지었어요. 그 노래를 그림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그림을 보면 우리가 늘 당연하게 지냈던 일상들이 나오는데요. 지금은 그것들을 ... 더보기
  •   웅진주니어의 <당연한것들>은 가수 이적님의 글에 세명의 삽화가가 삽화를 입힌 책이에요. 세명이 함께 작업을 해서 그런지 책이 처음, 중간, 끝 부분의 삽화 톤이 달라지면서 책의 느낌도 달라진답니다. 그리고 계절감을 살려 작업했기 때문에 각 계절에 한번쯤은 해보았을 법한 일을 그림으로 그려놨는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못하지만, 예전에는 그 계절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던 것들이라 새삼 그리워지는 느낌이랄까요? 삽화 자체도 너무 예뻐서 삽화만으로도 볼거리가 가득해 감성이 솟아 오르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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