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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살아있다 흑서, 잃어버린 9년에 대한 서울시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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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7378607(119737860X)
쪽수 304쪽
크기 141 * 211 * 22 mm /48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박원순 전 시장 재임 9년 동안 서울시정에 대한 평가서. 부동산, 도시재생, 고용·노동, 에너지, 인사행정, 시정홍보, 의료행정 등 각 분야에 걸쳐 9명의 저자들이 비판적인 평가를 집대성했다. 저자들은 이 시간을 서울의 잃어버린 9년이라고 평가한다. 이념적인 규제로 부동산은 폭등했으며, 행정은 ‘정치’의 수단으로 전락했고, 시민이 아닌 ‘시민단체’가 서울의 주인이 되었다는 것이 책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이다. 책은 저자들의 과감한 비판 속에서 어느덧 좌파적 몽상의 실험장이 되어버린 서울의 새로운 대안을 찾아보고자 한다.

목차

서문
1. [총론] 서울시민, 좌파적 몽상의 실험 대상이 되다
2. [주택] 공급억제가 집값 폭등의 주범
3. [도시재생] 서울을 망친 운동권의 복고주의
4. [토목건설] 멈춰 버린 서울, 개발정책의 좌절
5. [고용·노동]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숨겨진 채용비리
6. [여성·청년] 누구를 위해 동원된 여성과 청년인가?
7. [에너지] ‘원전 하나 줄이기’의 허구성
8. [보건의료] 민간의료 방해하는 선심행정
9. [조직·인사] 직업 공무원, 행정의 조력자인가 피해자인가?
10.[정무] 좌파의 병참기지가 된 서울시
11.[정책홍보] 서울시정은 어떻게 ‘Show’가 되었나?

[특별기고] 나락으로 떨어진 수도 서울의 품격

추천사

고성국(고성국TV 대표, 정치학 박사)

지난 10년, 서울은 좌파의 노획물이었다. 천만 서울시민의 삶보다는 좌파의 세력 부식과 확장이 우선되었다. 600년 서울의 미래보다는 좌파의 기득권 유지가 더 중요한 의제였다. 서울을 이들 좌파세력의 손아귀로부터 해방시키는 ... 더보기

김문수(김문수TV대표, 전 경기도지사)

지난 9년 동안 서울은 검증되지 않은 좌파적 몽상의 실험장이었다. 시장에 대한 이념적 규제로 부동산은 폭등했으며, 지방행정은 ‘정치’의 수단으로 전락했고, 시민이 아닌 ‘시민단체’가 서울의 주인이 되었다. 서울의 새로운 미래... 더보기

신혜식(신의한수 대표)

다가올 일을 알고자 하면 지나간 것을 돌아보라는 말이 있다. 박원순 서울시에 대한 냉철한 평가와 반성은 이런 측면에서 꼭 필요한 작업이다. 서울의 잃어버린 9년에 대한 여러 전문가들의 과감한 비판 속에서 우리는 대안의 메시지... 더보기

천영식(펜앤드마이크 대표, 전 대통령비서실 홍보기획비서관)

귀중한 한권의 역사기록이 완성됐다. 박원순 서울시는 부패했고 위선적이며 과거지향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정의와 희망이고, 미래이다. 거짓된 지도자가 아닌 진실한 지도자를 찾는 나침반이다.

책 속으로

○ 서문 중에서

이 책은 박원순의 8년 7개월 서울시정 중에서 서울시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10개의 분야를 선정하여 평가 작업을 진행했다. 주택, 도시재생, 토목건설, 고용노동, 여성청년, 에너지, 보건의료, 조직인사, 정무, 정책홍보 분야의 정책과 예산, 인사를 다뤘다. 해당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학자, 현장 활동가, 시의원, 기자 등이 집필진과 기획 작업에 참여했다.
우리는 지금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서울’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이 기회의 평등과 과정의 공정과 결과의 정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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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박원순을 지우자 ne**ay | 2021-03-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박원순을 서울시에서 지우자. 성추행으로 얼룩진 그리고 운동권의 놀이터가 된 박원순의 서울시는 깨끗하게 지우고, 그곳에 새로운 개혁의 바람을 불어넣자. 박원순의 측근들이 빨대를 꽂고 서울시의 돈을 갈취하고, 각종 권세를 부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다. 운동권의 놀이터이자 좌파의 병참기지라는 말이 회자된다.   '박원순은 살아있다'는 책은 적시에 나와 박원순의 위선과 부패, 쇼 행정의 문제점을 고발하며 서울시민의 각성을 호소한다. 그렇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서울시의 행정과 행태들을 실사적으로 분석하여 고찰한다. 냉정하... 더보기
  • 박원순이 남기고 간 것들 ne**ay | 2021-03-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박원순은 성추행 고발로 갑자기 사라졌다. 그러나 그가 남ʹ 퇴행적 유산과 부정적 흔적은 여전히 남아있다.   그가 서울시장직을 역임하는 동안 서울시는 운동권들이 판치는 세상이었다. 서울시청 6층에는 '6층 사람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박원순을 둘러싸고 20여명이 있고, 임기제 공무원과 각종 위원회 및 신설 조직들에는 좌파성향의 시민단체나 학교에서 근무하던 운동권들이 가득 채웠다. 그들은 권세를 믿고 권력을 휘두르고, 서울시 예산을 이래저래 사용하고, 그들이 평소 관리해 오던 단체와 인사들에게 돈이 흘러가도... 더보기
  • “박원순, 서울시에 아직도 그의 악취가 진동한다” [서평] 박원순은 살아있다: 흑서(黑書), 잃어버린 9년에 대한 서울시정 평가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고 했고 페미니스트임을 자처했던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그는 성추문이 들통 나자 자살의 길을 택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박 전 시장은 피해 여성에게 ‘냄새가 맡고 싶다’, ‘오늘 몸매가 멋있다’, ‘Sex를 알려주겠다’, ‘너가 남자를 몰라서 결혼을 못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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