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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옳았다 미처 만들지 못한 나라, 국민의 대한민국

이광재 지음 | 포르체 | 2020년 12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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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7187339(1197187332)
쪽수 248쪽
크기 152 * 222 * 19 mm /416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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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미처 만들지 못한 나라, 국민의 대한민국
사랍답게 사는 세상,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노무현이 옳았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인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으로 향하는 발판을 제안한다.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자신이 속한 정당이 아닌 오롯이 국민만을 바라본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이례적인 대통령이었다. 그렇기에 여전히 많은 국민이 그를 잊지 못한다. 이광재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던진 질문을 돌아보며 그가 그리던 이상과 꿈을 다시 조명한다. 이광재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옳다, 그르다’라는 이분법적 평가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던진 그의 근본적인 질문들이 옳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세대, 정치, 기술, 교육, 복지, 경제 총 여섯 분야에 걸쳐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상황을 진단하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광재 의원은 각 분야에 대해 세계 각국의 사례들을 검토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응용하여 난관을 타개할 정책을 제시한다. 나아가 코로나 19 이후 뉴노멀 시대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펼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보여주고 있어 이광재 의원의 철두철미한 면모를 알 수 있다.
▶ 『노무현이 옳았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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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노무현이 옳았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장(序章) : 내일의 문턱에 서서
- 우리는 미완의 존재이기에 함께 간다
- 하나의 대한민국으로 힘을 모은다는 것
- 역사의 새로운 출발선에서 다시 민주주의를 묻다

1장_세대, 너와 나의 에너지가 모두의 시너지로
- 쪽에서 나왔으나 쪽보다 더 푸르른
- 기성세대, 변화하든지 물러나든지
- 세대 차이는 갈등인가, 에너지인가
- 청년의 실패를 보호할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
- 가장 크고 위대한 성공은 실패할 수 있는 자유에서 온다

2장_정치, 균형으로 모두의 나라를 열다
- 운명을 바꾸려면 정치부터 바꿔라
- 국민이 손해 보지 않는 정치가 필요하다
- 정치, 진영을 떠나 생존의 문제
- 모두를 위한 대통합의 정치가 필요하다
- 나의 한 표가 결국 모두의 표
- 정치인,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라

3장_기술, 혁신의 중심엔 언제나 사람이 있다
- 기술혁신으로 모두의 경제가 열렸다
- 기술을 이해하는 리더가 필요하다
- 국가 R&D 혁신이 필요하다
- 타다도 웃고 택시 노동자도 웃게 하려면
- 디지털 세상, 정부부터 진화하자
- 파편화된 데이터는 무용지물
- 디지털 기술로 스마트한 정책을

4장_교육, 질문하는 교육으로 전환하라
- 교육이 국력을 이끈다
- 디지털 세상, 교육에도 새로운 룰이 필요하다
- 교육개혁, 근본부터 바로잡아야
- 생각의 힘을 키우는 교육
- 창의적 질문이 혁신경제를 연다
- 대학교육 모델의 진화가 필요하다
- 산학 협력의 윈윈 시스템으로 선순환을
- 지식과 정보, 모두에게 활짝 열린 최고의 공공재
- 디지털 교육 뉴딜로 평등한 교육을

5장_부(富), 누구의 것이 아닌 우리의 것으로
-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나라를 희망하다
- 오늘의 지식이 내일의 비즈니스로
- 모든 국토가 미래의 땅, 희망의 땅이다
- 혁신도시 2.0을 구축하다
- 산 넘어 산이 미래의 땅으로
- 국민의 미래를 여는 건강한 복지가 필요하다

6장_글로벌, 세계의 중심에 대한민국을!
- 세계 일류들과 함께 일하는 나라
- 아시아와 태평양이 만나는 문이 되자
- 싸이월드는 왜 페이스북이 되지 못했나?
- 대한민국, 낡은 규제를 벗고 창업 강국으로
- ‘성공신화’를 만드는 생태계부터 구축하라

결장(結章) :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며
- 정쟁보다는 정책으로

책 속으로

“나는 정치를 잘 모릅니다. 나를 역사 발전의 도구로 써주세요.”
1988년 4월, 노무현 대통령이 첫 만남에서 나에게 한 말이다. 당시 마흔둘의 나이로 정치에 첫발을 내디딘 노무현 국회의원 당선자는 스무 살가량 아래인 나에게 당신을 역사 발전의 도구로 써달라고 부탁했다. 당시의 나는 ‘역사 발전의 도구로 써달라’는 말에 담긴 깊은 뜻을 온전히 이해할 순 없었다. 다만 그때는, 이 사람은 최소한 정치를 권력 확보의 도구가 아닌 사회를 변화시키고 역사를 발전시키는 유용한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선뜻 그의 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의 새로운 출발선에서, 진보의 일진보를 위한 제언
정치 지도자들 앞에 놓인 공통의 과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지구적으로 위기 상황이다. 그 어느 때보다 불안감이 고조된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모범적으로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다. 한편, 로봇과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고 사물 인터넷으로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소통하는 등 초연결, 초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려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소용돌이 한복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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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그랬으면 좋겠다 su**ell | 2021-0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세상에는 종종 기적과 같은 일들이 발생한다. 그것은 비단 생명의 문제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삶의 전 분야에서 기적은 늘 존재하며, 그러한 가능성으로 인해 우리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말할 수 있는지도 모른다. 여섯 자녀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로 썼던 책이 단지 입소문과 웹사이트 광고를 통해 전 세계에서 600만 부 이상의 책이 팔렸던 <오두막>이나 초등학교 문턱도 밟지 못한 작가를 단번에 주목받는 사상가로 만들었던 에릭 호퍼의 <맹신자들> 역시 기적이 아니었을까. 그러... 더보기
  • 노무현이 옳았다 mi**1541 | 2021-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한지도 벌써 10여 년이 지난 현 시점에 곁에서 보좌해 온 이광재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을 회고하며 그 가 이루고자 했던 정치는 무엇이였고 그가 꿈꾸는 세상은 어떤 것이였는지에 대해 전하고 있다.   역사 발전의 도구로 살고자 했던 노무현대통령의 신념과 대선에 서 경쟁자였던 후보들을 모두 등용한 일,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권위주의를 버리고 반대 진영을 끌어 안은 일등의 여러 사례 를 소개하며 민주주의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와 사람사는 세상을 꿈꿨던 노무현 대통령의 진솔한 ... 더보기
  • 노무현이 옳았다 wn**h2029 | 2021-0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line-height: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아! 내 마음 속의 대통령, 노무현... 더보기
  • 나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뽑지 않았다. 당시에는 투표권이 없었기 때문에 뽑을 수 없었을 뿐더러 정치를 잘 알지도 못했다. 정치에 관심이 적고, 내가 뽑지도 않았지만 노무현을 기억하는 이유는 내가 처음 사회로 나왔을 때의 대통령이었기 때문이다. 사회에 나와 정치권을 흘끗 쳐다볼 때 대통령이 노무현이었던 것이다. 정치는 지금도 잘 알지 못한다. 그저 서로 자기 목소리만 키우며 싸우는 곳이라는 생각이 더 크다. 한쪽만 옳은 소리를 할 일도 없을 것이며, 어느 쪽이 정권을 잡더라도 잡음이 많음은 당연한 것이니까. 과연 '옳다'라는 ... 더보기
  • 노무현이 옳았다 ks**55 | 2021-0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Read a book 207 노무현이 옳았다 이광재 지음 포르체 “너무 노동자 편을 드시면 반대하는 층이 늘어날 텐데요… 누군가가 국회의원 노무현에게 질문했다. 노무현은 답했다.” “나는 고단하지만 배경 없고 힘없는 사람들 편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부자 편을 들어주는 사람들은 국회 안에 많으니까요” 늘 약자의 편에서 원했던 그에게 하루는 부(副)에 대한 생각이 궁금해 물었다. 그대는 유대인이 성인식 때 받는 선물이 손목시계와 통장의 돈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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