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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사유 없음 세력의 주가 급등 패턴을 찾는 공시 매뉴얼

장지웅 지음 | 이상미디랩(이상미디어(주)) | 2020년 07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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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7074615(1197074619)
쪽수 332쪽
크기 155 * 226 * 23 mm /60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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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성공 투자를 위한 지적 도전, 그리고 세력과의 인터뷰
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세계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 세력과 공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짚고 넘어가야할 용어가 있다.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EB(교환사채), 유상증자 등이다. 하지만 회계사에게도 어려운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필요는 전혀 없다. 빨간불일 때 멈추고 초록불일 때 이동하듯, CB와 BW 등을 세력의 신호로 이해하고 흐름을 보는 게 우선이다. 낯선 용어 때문에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다양한 상장사의 맥락을 활용하여 M&A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주가 급등에 앞서 어떤 공시가 나오는지, 투자자의 영원한 화두인 “그래서 언제 사야 되는 건데?”에 단도직입적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주고 있다.

기존의 공시 해설서가 공시 해석에 집중했다면, 『주가 급등 사유 없음』은 자금의 주체가 되는 최대주주 입장에서 공시를 서술한 후 공시 이후의 주가 흐름을 차트를 통해 한눈에 보여준다. 선행하는 공시의 시그널을 후행하는 차트를 통해 똑똑히 확인시켜 주는 셈이다. 또한 마지막장 ‘세력을 인터뷰하다’에서는 검찰로부터 추징금 300억 원,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던 ‘정프로’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구치소에 면회 온 어머니의 눈물을 보며 각성하고 그 세계를 떠났다는 정프로의 담담한 이야기는 그간 세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얼마나 피상적이고 잘못된 것이었는지 보여주는 한편의 단편 다큐멘터리와도 같다.

투자의 패러다임이 바뀌며 모두가 스마트한 투자자가 되고 부자가 되려는 욕구가 어느 때보다 폭발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과 함께 전자공시를 활용하여 투자의 방점을 찍을 때다. 한때 보조지표가 주식투자자들에게 신선한 툴로 자리 잡았던 것처럼, 지금 투자자에게 필요한 툴은 자금 주체의 의지를 볼 수 있는 전자공시다.

목차

프롤로그

DART 1
차트만 보고 급등주를 찾을 수 있을까?
주가 부양 의지는 전자공시에 드러난다
차트란 세력의 발자국일 뿐이다
핵심은 경영권 인수방식
시황과 리포트에는 답이 없다

DART 2
99%가 아는 전략으로 상위 1%의 수익을 내겠다고?
정말 돈 되는 정보라면 왜 나한테까지 왔지?
매도 물량은 ‘갑자기’ 쏟아지지 않는다
차트는 예술이었는데
차트에서 물리면 찾게 되는 기본적 분석
세력주는 폭락장도 버틴다
모르고 당하거나 알고 이용하거나

DART 3
주가가 움직이기 전 공시에 나타나는 신호
외울 필요 없는 CB, BW, EB, 유상증자
지분인수목적, 경영 참여입니까?
최대주주변경과 사모투자합자회사
투자조합의 주가 부양에는 패턴이 있다
시가총액 2천억 원이 기준이다
전환가액 조정에 담긴 매집 원가의 힌트
최대주주변경 수반 주식담보제공 계약 체결
주식담보대출의 역습, 역발상 매집
공시는 취소하면 그만? 불성실공시법인
남의 돈으로 신사업 진출, 주식교환과 EB발행
돈 없이 나서는 M&A, 정관변경과 신규감사선임 후가 중요하다
흡수합병을 통한 우회상장 시 세력의 손익분기점과 목표주가 찾기
대표이사와 회사 이름이 바뀌면 의도된 호재가 터진다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이 공시되면 매도 타이밍
외국인 수급은 착시일 뿐이다
52주 신저가 갱신 후 외국인 순매수에는 먹을 게 있다.
사내이사 신규 선임 후를 주목하라
HTS로 거래량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
흑자전환 이후 노려야 할 증자
무자본 M&A 단계별 시나리오
금감원 앞에서도 당당한 세력, 그들도 진화한다
상장폐지가 전혀 두렵지 않은 그들
세력이 실패하는 여섯 가지 사례
아무도 모른다. “주가 급등 사유 없음”
끝을 알리는 신호, 단일판매?공급계약해지
내 종목도 불성실공시법인 아닐까?

DART 4
공시 해석, 이보다 명쾌할 수 없다
최대주주 지분율에 대한 그들의 관점
지분공시 5%룰, 투자와 무슨 상관이지?
임원과 대주주가 주식을 서로 사고판다?
세력끼리 배신해서 다 나갔다고?
권리락으로 인한 하락, 손해 보지 않으려면?
자사주 매입이라고 들었는데, 이제 와서 해지라뇨?
관리종목에서도 남는 장사를 하는 세력
우선주를 쇼핑하면 가치투자 세력인가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 법인은 15%) 이상 변동
자산재평가 공시는 호재? 악재?
분식회계를 걸러내는 체크리스트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으면 좋은 기업?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는 종교가 아니다

DART 5
하락장에서 급등주가 등장하는 이유
관리종목 지정 후 60일을 노려라
52주 신저가 종목의 상승신호도 공시에 있다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도 중요한 단서

DART 6
세력을 인터뷰하다
아수라 1
아수라 2
전주와 사채업자의 동상이몽
세력보다 지저분한 마귀라는 존재
경영인의 횡령에는 세력도 답이 없다
검찰의 표적이 된 진짜 이유
세력이 된 사람들
세력으로 산다는 것

에필로그

책 속으로

세력들에게 M&A가 좋은 수단인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시가총액을 늘려주고, 둘째는 주가를 올려주기 때문이다. 흔히 시가총액이 늘어나는 것과 주가를 띄우는 것을 같은 뜻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세력의 입장에서는 각기 다른 전략이며 그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다르다. 시가총액을 늘리는 것은 사업적인 측면에서 중기적인 시야로 접근해야 한다. 하지만 주가를 띄우는 것은 사업과 상관없이 단발적인 이슈는 이벤트로 순간적인 목표에 이를 수 있다. _본문 69p

검찰이 징역 15년에 추징금 300억 원을 구형할 만큼 검사 측의 유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공부는 안 했지만 성적이 올랐습니다.
이유는 없지만 주가가 올랐습니다.
시가총액도 크지 않고 별다른 재료도 없어서 속칭 잡주라 불릴만한 종목의 주가가 어느 날 갑자기 치솟는다. 장이 열리자마자 상한가를 기록하는 바람에 이 종목에 관심도 없던 개인투자자들이 몰리기 시작한다. 개인투자자가 몰려드니 주가는 더 오른다. 다음날에도 데자뷰처럼 상한가를 기록하는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한국거래소는 의심을 품고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다. 돌아오는 답변은 이렇다.

‘주가 급등 사유 없음’

주가가 갑자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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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주가급등 사유없음 so**on224 | 2021-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주가급등 사유없음> 서평입니다.   요즘은 정말 다들 주식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주식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서 서평단을 신청해서 책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목차입니다. 소주제로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궁금한 부분 골라 읽기 편했습니다.         ... 더보기
  • 주가 급등 사유 없음 ga**ang2 | 2021-0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주가 급등 사유 없음 <div>주가급등 사유 없음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먼저 제목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div> <div>주가 급등이라는 말은 쉽게 주식의 가치가 갑자기 오른 것, 그리고 사유 없음이라는 것은 이유가 없다는 것. 즉 주가의 가치가 갑자기 오른 이유가 없다는 것인데.. 이건 대체 말인지 방귀인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iv> <div>지금 한국만큼 주식 시장이 뜨거운 나라가 또 ... 더보기
  • 살면서 '주식' 안하면 손해일까?   주식투자, 누구나 한 번쯤 도전해봐야 할 트랜드가 되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아이들조차 계좌계설을 하고 투자를 한다는데 나도 뭔가 액션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한다. 주식투자 관련 도서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고 주... 더보기
  • ϻ 주식은 너무나도 어렵다. 내가 처음 주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계좌를 만들면 5만원을 주고 매달 한 건 이상 거래할 경우 5천원씩 준다는 이야기에 주식을 시작하게 됐다. 내가 주식을 하게 될 거라고 과거의 나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 소심하게 1-2주만 사서는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주가가 변하는 모습을 지켜... 더보기
  • 주가 급등 사유 없음 fa**er24 | 2021-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2021년 1월 7일 한국거래소 현황판에 KOSPI 3000 돌파를 알리는 내용이 떴다. 1956년 3월에 거래소 개장 이후 국내 증시가 처음 도달하는 순간이었다. 코로나19로 2020년 1분기까지만 해도 국내 증시는 1400선에 도달할 만큼 추락했지만 경기부양책과 소위 동학개미운동이라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합류로 증시는 활황이다. 이제는 직장인, 사업가뿐 아니라 학생들도 주식에 참여하고 있으니 전국민 투자 프로젝트가 아닐 수 없다. 주식 투자에는 다양한 관점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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