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신주사기. 2: 하본기 세계 최초 삼가주석 완역!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2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948221(1196948224)
쪽수 248쪽
크기 153 * 224 * 20 mm /44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에서 오랜 연구 끝에 펴낸 《사기》 완역본이다. 본문뿐 아니라 대표주석서 3권까지 함께 번역한 기념비적인 책이다. 새로운 관점의 주석까지 추가하여 우리의 시각으로 중국사를 볼 때 무엇이 달라질 수 있는지 실감하게 하는 책이다. 총 40여 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공자가 하·은·주 삼대를 이상사회로 크게 높였는데, 지금까지 중국인들은 이 시대를 이상사회로 여긴다. 그 첫 번째 국가에 대해 서술한 2권 하본기는 하나라 시조 우(禹)임금부터 시작한다. 그 우의 출자 계통은 역대 중국학자들의 오랜 논쟁거리였는데, 사마천의 《사기》는 오제의 두 번째인 제전욱의 아들 곤의 아들로 서술한 반면 반고의 《한서》는 제전욱의 오대 후손 곤의 아들로 달리 말하고 있다.
《신주사기》 는 이런 역대사료를 모두 분석한 후 제전욱의 아버지 창의가 동이족 소호의 동복형제인 점을 들어서 우임금 역시 동이족임을 밝혀냈다. 우가 개척했다는 9주의 범위에 대해 현재 중국에서는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강역과 등치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후대에 크게 확대된 것이고 우공 9주의 범위는 지금의 산동성과 하남성 일부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사실도 논증하고, 관련 지도를 제작해 게시했다.

목차

제1장. 우가 등용되다
우임금은 곤의 아들이다

제2장. 우가 9주의 물길을 다스리다
기주와 연주의 물을 다스리다
청주와 서주의 물을 다스리다
양주와 형주의 물을 다스리다
예주와 양주의 물을 다스리다
옹주의 물을 다스리다

제3장. 아홉 산과 아홉 물을 다스리다
아홉 산을 다스리다
아홉 강을 소통시키다
나라 안팎을 정비하다

제4장. 임금과 신하가 대화하다
옥관이 된 고요

제5장. 천자의 자리에 오르다
순이 우에게 제위를 물려주다

제6장. 부자세습이 이루어지다
우임금의 아들 계

제7장. 태강의 실국과 소강의 부흥
하의 여러 군주와 소강
공갑의 실정과 쇠퇴

제8장. 하나라가 망하다
걸이 임금이 되다

출판사 서평

우리의 시각으로 시대의 고전을 다시 읽는다!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세계 최초로 삼가주석 번역은 물론
새로운 관점의 주석까지 추가한 《신주사기》 출간!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에서 사마천의 《사기》 본기 12권과 이에 주석을 단 대표 주석서 《집해》, 《색은》, 《정의》를 번역한 새로운 사기를 출간했다. 《신주사기》 9권이 그것.
사마천의 《사기》는 〈세가〉나 〈열전〉의 일부 장면들이 널리 알려지면서 재미있는 책으로 인식되지만 사실 제대로 알려고 하면 방대하고도 난해한 역사서다. 예로부터 《사기》를 풀이한 수많은 주석서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