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한번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어른이 된다는 것은

김미영 , 김인설 , 김채영 , 조국향 , 조재자 지음 | 담다 | 2018년 11월 26일 출간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3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076382(1196076383)
쪽수 290쪽
크기 152 * 223 * 24 mm /5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쓰기 수업의 결과물이다.
일 년 동안 글을 쓰고, 읽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점검해보는 시간이었다. 글쓰기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었지만, 용기와 열정, 노력으로 완성했다.

누구에게나 한 번은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상처로 남겨진 것도 있고, 감사함으로 새겨진 것도 있고, 희망으로 기억되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어떤 일이 생겼느냐보다,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다. 그런 관점에서 그녀들은 자신에게 다가온 것들을 온몸으로 받아들였고, 그 안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 그녀들의 이야기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 번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또 한 번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녀들의 고백이 다른 누군가의 마음을 열어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김미영, 한 소녀에게 사랑의 씨앗이 뿌려져서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1. 엄마와 나, 그리고 아이
- 내 엄마
- 엄마에게 마냥 착한 딸
- 엄마를 닮은 나. 나를 닮은 큰아이
- 내게도 모성애가
2. 로봇 엄마에서 그냥 엄마로
-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강의
- 로봇 엄마에서 그냥 엄마로
- 생명은 자란다.
- 큰아이의 수학 정복
- 아들아~참지 마라. 병 된다
3. 엄마 온전히 누리기
- 엄마의 선물
- 엄마와 구인사 여행
4. 소녀의 소 확 행
-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 행복 마일리지 통장
에필로그, 내게 전부인 사람

김인설, 나를 찾아가는 과정
1. 가족
- 메주엄마와 메주 딸
- 삼 남매
- 시부모님, 나의 두 번째 부모
- 아빠의 사랑
- 딸의 감정수업
2. 인연
- 79년생 지영이 언니
- 행운을 만난 나
- 나의 멘토
- 조약돌
- 기억될 그날이 와도
- 유쾌한 택시기사
3. 나를 알고 내가 되는 것
- 순간의 선택이 하루를 지배 한다
- 습관의 중요성
- 나를 알고 내가 되는 것
에필로그

김채영, 진작 쓸걸 그랬어
1. 나의 이야기
2. 우리들의 이야기
- 시작의 설레임
- 결혼이야기
- 공포의 보리차?
3.우리도 엄마 아빠가 되고 싶단다
4.내 엄마의 이야기
5.절망과 희망의 이야기
6.잊을 수 없는 이야기
7 내 마음의 이야기
8.또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에필로그

조국향, Viva la Vida
1. 삶, 그리고 흔적
- 아득한 그 곳, 고향
- 결혼, 30년 즈음에
- 교실이여, 안녕.
- 모닝동이, 나의 동아리
- 삶, 나이 듦, 그리고 죽음
2. 내가 사는 이곳
- 간절하게 그리는 봄
- 나른한 여름
- 가을 서정
- 겨울 들판
3. 또, 삶
- 낯선 곳에서 만나는 나, 여행
에필로그

조재자, 기적을 꿈꾸는 편지
1. 나에게 고맙다
- 시간 속 여행
- 하루 명상
- 꿈꾸는 자, 꿈을 이루다
- 내 인생의 또 하나 점을 찍다
- 선생님 고맙습니다.
2. 우리 엄마
- 사위 사랑, 장모 사랑
- 엄마의 옷장은 알록달록 무지개 인생
3. 어머니에게 쓰는 편지
- 어머니, 우리 어머니
- 현관 비밀번호 사건
- 어머니와의 첫 만남
4. 딸에게 쓰는 편지
- 네가 남자친구를 사귄다면
- 네 곁에 늘 책이 함께 하기를
- 네가 울던 날
- 소영이에게 쓰는 편지
5. 아들에게 쓰는 편지
- 가상 유서 쓰기
- 엄마는 아이의 눈물을 보고 자란다
- 엄마의 온도는 사람의 체온보다
1도 높은 37.5도
에필로그

책 속으로

낯선 것을 거부하지 않는 용기, 그 용기 덕분에 나는 새롭게 태어났다. 만약 그때 학원에서 5시 수업뿐이라고 포기하고 왔더라면, 아이가 자라 5시 수업이 가능해질 때 학원을 찾았더라면, 지금의 내 모습은 없을지도 모른다. 2~30대에는 가지지 못한 용기, 알면서도 가질 수 없었던 용기, 불가능하게만 생각했던 용기, 엄마가 되고서야 비로소 그 용기를 얻었다. 아니, 엄마라서 가능했다.

p. 16

들었다. 표면적으로 나오는 말이 아닌, 말 뒤에 숨어있는 엄마의 속마음은 ‘사랑’이었다. 그렇지만 마음도 말로 표현해야 알 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든 사람은 자신이 있는 곳에서 꽃을 피우며 살아가고 있다. 개나리, 장미, 목련, 나아가 동백꽃, 매화꽃까지. 때로는 꽃이 아닌 나무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소나무, 대나무, 자작나무. 어느 위치에 있든, 자신의 몫을 다하며 그 자리에 흔적을 남기고 있다.

여기 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기 위해 도전한 다섯 명이 있다. 경
력 단절을 뛰어넘고 워킹맘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 먼 곳에서 옮겨왔지만, 이곳에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사람, 꿈과 현실의 언저리에서 열정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 학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책을 받고 표지가 심플하니 서정적인 느낌의 완전 취향을 저격한 표지였다. 총 다섯분의 저자가 각자 자신들의 경험들을 단편으로 쓴 이야기 들로 실제 겪었던 일화인 만큼 글이 사실적이어서 더 깊은 공감이 든 소재들이었다. 특히 엄마와 나 또는 나와 자녀들 간의 겪은 일화들이 나의 경험과도 비교되어 더 공감이 갔으며 강점이입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출산을 한지 얼마 안된 독자로서 아이들의 문제에 대해 해결하는 모습이나 아이에게 자존감을 세워주고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려는 노력과 모습이 앞으로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될거라고 생... 더보기
  • 남성에 비해 여성의 삶은 지난 역사에서부터 지금까지 그리 밝고 명쾌함으로 기억되지 않는다.물론 과거의 연장선상에 있는 현실도 여자들의 삶은 조금은 나아졌다고 그럼에도 여전히불평등과 불편함을 공기 마냥 껴안고 사는 모습들에 때로는 눈물짖고, 때로는 안타까워도하며 좀더 그들이 원하는 삶으로의 변화된 모습을 응원해 보기도 한다.전업주부, 경력단절이라는 사회적 불편, 편견과 차이에 주눅들기 보다 스스로의 삶과 인생에 대해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지를 깨닫고 자기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워킹맘, 아니 워킹 우먼들의 이야기 속에는 그네들의 고통과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