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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 그들은 누구인가?

다시복음으로 본 종말론적 구속사 시리즈 3 | 양장
조영래 지음 | 오색이슬 | 2017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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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939725(1195939728)
쪽수 552쪽
크기 160 * 234 * 33 mm /932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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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60 * 234 * 33 mm / 932g
제조일자 2017/11/11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오색이슬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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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횃불언약 열매인 요셉이 두감람나무로 등장해야 하나?
요한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인이 등장한다. 그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를 낳기 위해서 구로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계 12:1-4). 그를 대적하는 뱀의 낯을 피해 광야로 두 번이나 도망가기도 한다(계 12:6, 12:14).
주석에는 해를 입은 여인을 교회라고 했다. 또 이 땅의 주,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도 교회, 또는 예수라고 한다. 그렇다면 교회가 교회를 낳는다는 것인가? 2천 년 전에 유대 땅에 오셔서 십자가 사역을 마치시고 사망 권세를 깨시고 하늘 우편 보좌에 가신 예수님이 재림마당에 또 등장하여 광야로 도망가시는 것인가?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요 19:30)고 하셨기에, 예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이든 다 하신다고 생각 한다. 재림 마당에도 ‘재림 예수’로 다시 오셔서 구속사의 시작과 끝을 혼자서 다 이루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시려면 하늘에서 행하시지, 무엇 때문에 여인의 길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실 필요가 있겠는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우주만물을 지으신 창조주로서의 책임을 지고(요 1:3), 피조물인 인간이 담당하지 못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자 오신 것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행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고난을 받지 않으려고 세상 끝에 오셨다고 하지 않았는가? (히 9:26)
더구나 지금 하늘 우편 보좌에 계신 입장에서 재림 마당의 역사를 친히 행하실 수가 없다. 예수님은 히브리서 1:3 말씀대로 만물을 붙드시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그분만이 가지신 고유적인 권능을 통해서 역사하셨다. 그 외의 사역은 예수님이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다. 재림의 역사는 재림 마당의 구속사역을 담당할 주인공들이 이루어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역사하는 입장을 가리켜 “도적같이 오신다”(계 16:15, 살전 5:2, 벧후 3:10)라고 하신 것이다.

주기도문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내용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도 하나님께서 행하고자 하시는 것을 믿는 자녀들이 기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겔 36:37). 이처럼 하늘과 땅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상생(相生)하는 인과 관계를 통해서 인류 구속사역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런 문제점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예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시고 해 주실 것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라고 하셨다. 지금 한국 땅에만 수만 개의 교회와 수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있는데 왜 믿음이 없다 는 것인가? 한국에만 천만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있는데 왜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인가? 하나님의 의중을 헤아리며 뜻을 깨닫기 위해서 열심히 궁구(窮究)하는 진정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또 지금까지 성경은 인봉(印封)되어 왔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깨닫기 어려웠던 점도 사실이다(사 29:11-12, 계 5:1). 그러나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때가 이르면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 16:25)고 하셨다. 그러기에 어느 때인가 밝히 이르는 말씀이 나오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히 3:7-8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 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때의 주인을 알아야 때의 주인으로부터 나오는 오늘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그러기에 오늘날의 말씀이 선포될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계신다(히 3:7-8, 4:7).
예수님 때에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고, 재림 마당 역시 이 땅의 주를 알지 못하기에 이 땅의 주가 어떤 역사를 전개하며 이루시는지 알지 못한다. 심지어는 요한계시록을 다루거나 설교하면 ‘이단이 아닌가?’ 의심을 받기도 한다.
요한계시록은 장차 이 땅에 오실 재림주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이 일점일획도 남기지 않고 99%가 이루어졌다면 아마도 남은 1%는 요한계시록 내용이 아니겠는가?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당면한 문제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외면하고 어떻게 재림을 예비할 것인가?
특히 재림 마당을 주관하며 이루어나갈 구속사의 주인공,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라는 때의 주인공을 알지 못하면 재림의 역사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에서는 ‘두 감람나무 역사는 어디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두 감람나무의 근본과 본질’, ‘두 감람나무의 사명’, ‘두 감람나무의 사역’,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등에 관하여 깊이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저자 서문

제 1장. 두 감람나무 역사는 어디에서 이루어질 것인가?
Ⅰ. 예수님의 포도원의 비유
Ⅱ. 아브라함이 바친 세 가지 제물의 비유
Ⅲ. 사도 바울의 원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의 비유

제 2장. 두 감람나무의 근본, 본질-요셉의 입장에서 본 두 감람나무의 근본, 본질
Ⅰ. 횃불언약의 주인공 요셉
Ⅱ. 예수님이 오시는 길이 된 요셉
Ⅲ. 제 밭에 뿌려진 좋은 씨로 등장하는 요셉

제 3장. 두 감람나무의 사명
Ⅰ.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신부의 회복
Ⅱ. 산 자의 첫 열매로 변화의 도맥을 완성함

제 4장. 두 감람나무의 사역
Ⅰ. 갈대자로 성전 안을 척량하는 사역
Ⅱ. 불로 심판하는 사역
Ⅲ. 하늘 문을 닫고 비오지 못하게 하는 사역
Ⅳ.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는 사역
Ⅴ. 마지막 선지자의 사역
Ⅵ. 때와 법을 변개하는 사역
Ⅶ. 이 땅의 주를 증거하는 사역
Ⅷ. 전 3년 반 속에서 한 때와 두 때를 이루는 사역
Ⅸ. 죽음과 부활의 사역

제 5장.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
Ⅰ. 산 자의 도맥을 간직한 엘리사
Ⅱ. 반 때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Ⅲ. 사도 요한이 먹은 작은 책은 무엇인가?
Ⅳ.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관계는 무엇인가?

제 6장. 신부의 탄생으로 이루어지는 어린 양의 혼인잔치

맺음말

책 속으로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해주신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비밀은 3년 된 수양으로 오시는 예수님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다 이루었다”(요 19:30)라고 하신 것은 예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다 하신 것이지, 떡과 포도주의 역사가 종결된 것은 아니다.
만일 떡과 포도주의 역사가 종결되었다면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마 26:29, 막 14:25)는 말씀을 하실 필요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계시록 11장에 등장하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는 재림 마당의 중요한 인물이다. 그런데 자신이 두 감람나무라 주장하는 이단들로 인해 그 말 자체는 잘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만 깊이 드리워져 있을 뿐, 두 감람나무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인식은 솔직이 깊이가 없고 단편적이다.
입으로는 재림주를 기다린다고 하면서도 재림을 준비하라고 사도요한을 통해 주신 계시록에 대해 사실 기독교인들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 중요한 의미를 비밀스럽게 전하던 방법 중 하나로 파자(破字)라는 것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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