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시스템으로 혁신하라 피곤한 기업과 병원 조직을 위한 수다

안근용 , 박경수 , 한정욱 , 신태용 지음 | 김종혁 감수 | 꿈꿀자유 | 2015년 11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044375(1195044372)
쪽수 260쪽
크기 152 * 225 * 2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스템으로 혁신하라』는 책의 요점은 ‘시스템’이다. 조직이 하나의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저자들이 관찰한 피곤한 조직은 기업이든 병원이든 예외없이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조직이었다. 이 책은 시스템이라는 관점에서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일러준다. 시스템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일을 줄이고 능률을 올리며, 갈등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모든 조직 구성원이 행복해지는 비결을 일러주는 것이다.

목차

서문
감수의 글

1부 왜 조직은 피곤한가
1. 사람
‘사람이 부족해요’ ? 사람은 늘었는데 왜 일은 줄지 않을까
‘사람이 너무 많아요’ ? 그 많은 인력은 어디서 무얼 하나
인구론의 한계
2. 일
왜 일을 할수록 성과가 낮아질까
쓸데없는 일은 암세포다!
시스템으로 쓸데없는 일을 줄이는 법
3. 일이 일을 만들면 피곤하다
조직의 관성을 극복하라
인증평가를 어찌할꼬
우리도 그거 하고 있어요
◆수다 더하기◆ 파킨슨의 법칙
4. 시스템 경쟁력의 시대
개천에서 용난다고?
병원은 힘들다
규제가 완화되면 더 힘들다
시스템으로 경쟁하라
경쟁을 넘어 성장하라
◆수다 더하기◆ 우리나라는 스포츠 강국일까?

2부 시스템으로 혁신하라!
1.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시스템에 대한 작은 상상 - 어마무시 이야기
시스템, 시스템, 시스템......
◆수다 더하기◆ 일반 시스템 이론(General System Theory)
시스템의 조건
2. 탁월한 시스템의 3가지 기본 속성
목적성 - 왜 이 일을 하는가?
규칙성 ? 어떻게 일을 할 것인가?
◆수다 더하기◆ 권한위임의 정석
효과성 - 1+1]2가 되려면?
3. 탁월한 시스템을 위한 3가지 기능
최적기능 -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수다 더하기◆ 넥센은 왜 우승을 못했을까?
자정기능 - 보이지 않는 고릴라를 찾아라
진화기능 ? 변화에 맞서 진화하라
◆수다 더하기◆ 월마트의 전략과 시스템
4. 탁월한 시스템의 3가지 전제조건
리더십, 조직문화,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 착한 리더는 시스템의 적이다
◆수다 더하기◆ 해적들의 생존방식
조직문화 - 조직은 신뢰를 먹고 자란다
커뮤니케이션 - 일을 줄이는 말, 일을 늘리는 말
◆수다 더하기◆ 뒷담화의 사회심리학

3부 시스템으로 조직을 생각한다
1. 기획시스템
기획 기능
조정 기능
◆수다 더하기◆ 조직개편은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2. 재무시스템
예산시스템 -정말 여력이 없을까?
3. 인사시스템
인사는 만사다
자정기능을 통한 시스템 신뢰성 제고
진화기능을 통한 지식과 노하우의 축적
평가 ? 순위 경쟁이 아니다
보상 - 성과의 의미는 무엇인가?
교육 ? 시스템의 원리를 이해하라
◆수다 더하기◆ ‘태양은 꽃잎을 물들이지만 교육은 안목을 물들인다’
4. 마케팅시스템
5. 생산관리시스템 (프로세스)
◆수다 더하기◆ 프로 구단의 시스템 엿보기

4부 시스템을 넘어서
1. 시스템의 정보화
정보시스템을 도입하면 일이 줄어들까? ? IT 생산성 패러독스
병원 정보시스템의 문제
병원 정보시스템을 위한 세 가지 제언
2. 시스템의 한계는 없는가? - 마이다스아이티의 무시스템 경영
無수당
無상대평가
無징벌
無정년
3. 이제는 마인드웨어다
마인드웨어? 마인드웨어!
목표 설정의 기술
◆수다 더하기◆ 혁신은 산업의 속도를 바꾼다

에필로그
저자 및 감수자 소개
참고문헌

추천사

권광영(발효리더십 ACE 연구소장)

주먹구구식 경영은 종언을 고했다. 그간 해오던 방식에서 조금 개선하려면 시중에 있는 책도 괜찮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책과 지속적인 성장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변화하는 환경과 궁합이 맞는 시스템의 구축은 더 이... 더보기

김연희(서울아산병원 간호부원장)

특히 병원시스템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은 읽을 때보다 읽은 후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 조직과 인적 구성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저자들이 성공적인 병원시스템을 위해 애정 어린 충고를 아낌없이 들려주기 때문이다... 더보기

배홍기(삼정 KPMG BCS 부대표)

저자들은 병원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시스템에 대한 인사이트를 보여준다. 하지만 이는 비단 병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조직에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지속가능하고 구성원들이 행복할 수 있는 조직 시스템에 대해 진... 더보기

이상흔(전 경북대학교병원 병원장)

병원은 어렵다. 병원 경영자가 되면 안팎으로 산적한 문제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시스템이라는 차원에서 안으로는 조직의 문제, 밖으로는 환경의 문제에 봉착한 우리나라 병원들의 상황을 정확히 짚어낸다. 문제가 무... 더보기

이철희(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

의료현장을 꿰뚫고 있는 경영컨설턴트는 드물다. 저자들은 병원이 전문인들로 구성된 조직이기 때문에 일반 기업경영 원칙과 기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통념을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여지없이 깨버린다.

책 속으로

P37 환자 서비스와 진료 외 업무가 아무리 늘었더라도 조직이 커져 담당하는 팀이나 담당자가 따로 생겼다면 일이 줄어야 한다. 새로운 사람과 부서가 생겼다면 그 부서와 관련된 내 일이 줄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원래 하던 일에 뭔가 새로운 일이 더 얹혀 쌓여간다. 왜 그럴까?
조직을 만든다는 것은 공식적인 절차가 생긴다는 뜻이다. 관계성이 증가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이든 장비든 관계성이 증가하면 필연적으로 일이 추가된다.

P42 현장 근무자는 가장 바쁠 때를 기준으로 자신의 업무량을 생각한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대체 왜 조직은 피곤한가?
답은 단 한 가지, ‘시스템’에 있다!

사람은 늘었는데 왜 일은 줄지 않을까?
일을 하면 할수록 왜 성과가 낮아질까?
계획을 추진할 예산은 왜 항상 부족할까?
성과급을 도입했더니 왜 갈수록 불만이 쌓여갈까?
리더의 인격이 더없이 훌륭한데 왜 조직은 점점 피곤해질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왜 갈수록 일이 늘어날까?

도대체 왜 조직은 피곤한가? 모든 질문의 답은 단 한 가지, ‘시스템’에 있다!
시스템이라는 한 가지 원리만 이해한다면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조직이 어디일까? 의사, 간호사, 촬영기사, 병리학자...등 같은 의료분야이지만 그 속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조직인 병원이 아닐까 싶다. 이 뿐만이 아니다. 병원은 정부정책의 영향을 그 어떤 산업보다 민감하게 받는 조직이고, 사람의 목숨을 다루기 때문에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정상적으로 운영해야하는 조직이다. 말만 들어도 너무  복잡하고, 이해관계가 많은 조직인 것 같다.  이렇게 복잡한 병원에서도 일은 늘어만 가고, 사람을 뽑아도 일이 줄지 않는다고 한다. 이 것을 해결...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