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밤을 걷는 밤 나에게 안부를 묻는 시간

유희열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4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구매시, '만보기,부채' 선택 포인트..
    2021.06.15 ~ 소진 시 까지
  • 상반기 베스트 도서 3만원이상 구매시 북엔드 선택
    2021.06.07 ~ 2021.07.07
  • 스텐텀블러 선택 (행사도서 포함 3만원 이상 구매시)
    2021.06.01 ~ 2021.07.01
  • 손가방 선택 (행사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시)
    2021.05.11 ~ 소진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583120(1191583120)
쪽수 284쪽
크기 120 * 189 * 22 mm /3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시시한 하루에도 쉼표는 필요하니까”
감성 뮤지션 유희열의 심야 산책 에세이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의 환기가 절실한 지금, ‘프로 산책러’ 유희열이 일상 속의 작은 여행을 위한 밤의 산책지를 추천한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밤을 걷는 밤〉을 알차게 재구성한 이 책은 도시의 고즈넉한 밤 풍경, 유희열의 산책길 토크, 재기발랄한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 산책하는 기분이 드는 사랑스러운 에세이다. “익숙한 동네도 밤에 걸으면 전엔 전혀 몰랐던 게 보인다”는 유희열은 그만의 날카롭고 따스한 관찰력으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도시의 다정함을 꼼꼼히 비추어 보여준다. 이 섬세한 기록은 무력하고 무거운 마음을 한 자락씩 일으켜 당장이라도 집밖을 나서 자기만의 밤길을 걷고 싶게 한다. 마음이 답답할 때, 생각하고 싶지 않을 때, 만날 수 없는 누군가가 그리울 때, 사는 게 문득 견딜 수 없이 시시하게 느껴질 때, 거리로 나서 천천히 그의 뒤를 따라 걸어보자. 책 속의 그가 그랬듯, 돌아오는 길에 당신의 마음은 산책을 나설 때와 다른 말을 들려줄 것이다.
▶ 『밤을 걷는 밤』 북트레일러
https://youtu.be/K4Y2BTk1zWs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밤을 걷는 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언젠가는 사라질 풍경이라면

마음과 기억의 시차를 맞추는 시간 _종로구 청운효자동
느리게 걸어야만 겨우 보이는 풍경들 _용산구 후암동
비 오는 밤, 성곽길을 걷게 된다면 _중구 장충동
우리, 명동 산책 갈래? _중구 명동
엄마에게 걸음으로 부치는 밤 편지 _홍제천
길은 언제나 삶을 가로지른다 _관악구 청림동
산도 인생도, 잘 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_동대문구 천장산 하늘길
도시의 혈관이 지나는 골목에서 _행촌동~송월동
산책의 끝은 언제나 집 _강남구 압구정동
빛과 물과 가을이 쉼 없이 노래하는 밤 _성동구 응봉동
모든 뻔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_송파구 방이동
기억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지켜낸 동네_성북구 성북동
옛것과 새것이 뒤엉킨 시간의 교차로 _종로구 종로
각자의 치열함이 빛을 내는 거리 _종로구 창신동
시시한 이야기가 그리운 밤에 _홍대입구~합정동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_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추천사

임경선(작가)

천천히 밤의 길을 걷는 일은 자신의 마음을 섬세하게 살피는 일이다.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여전히 남아 있는 것들을 향한 애틋함 사이에서, 우리는 세상 멋진 밤의 안내자를 따라 조금 아름답고 쓸쓸한 시간들을 보내게 ... 더보기

김이나(작사가)

책을 읽는 내내 예능에서 보이던 유희열 특유의 ‘매의 눈’이 떠올랐다. 20여 년을 줄곧 같은 결로 근사하게 진화한 비결은 역시, 무언가에 매료될 때 자연스레 발하는 그의 집중력이 만들어낸 산물이다. 그것이 활자로 남겨지게 ... 더보기

책 속으로

지금 어머니가 지내는 곳이 여기서 지척이다. 홍제천 밤길을 걷기로 하고 나설 때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어머니였다. 요양원에 계신 지 오래된 어머니에게 물었다. “제일 하고 싶으신 일이 뭐예요?” 어머니는 요 근처 인왕시장에 가서 과일을 사고 싶다고 하셨다. 재래시장에 가서 과일 한 알 사는, 그 아무것도 아닌 일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간절한 소망이자 가장 큰 행복일 수도 있는 것이다.
_p.84 ‘엄마에게 걸음으로 부치는 밤 편지’ 중에서

살다 보면 때때로 돌이킬 수 없는 순간과 맞닥뜨린다. 그럴 때는 힘들어도 잠깐 쉬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산책하는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익숙한 그 집 앞』 이후 22년 만의 에세이
감성 천재 유희열이 밤의 산책길을 즐기는 법

뛰어난 음악성과 따뜻한 감수성으로 폭넓은 세대로부터 사랑받아온 뮤지션 유희열이 산책 중의 사색을 담은 에세이 『밤을 걷는 밤』을 출간했다. 베스트셀러 삽화집 『익숙한 그 집 앞』 이후 22년 만의 신작이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밤을 걷는 밤〉을 재구성한 이번 에세이엔 『익숙한 그 집 앞』 속의 감성과 〈대화의 희열〉 속의 연륜이 고루 배어 있다.
“밤은 하루 중 제 에너지가 가장 반짝이는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밤을 걷는 밤_유희열 cu**love15 | 2021-05-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밤과 산책. 낯선 듯 닮은 두 단어가 만나 아름다운 밤 산책이 탄생했다. 어둠 속에서 더 반짝이는 별빛처럼, 밤을 만나 산책은 더 깊고 다정해졌다. 한낮의 풍경이 선명하고 쨍한 사진 같다면, 밤의 거리는 아름다운 것만 남기고 아웃포커싱 된 사진을 보는 느낌이다. 몰랐던 것들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시야는 흐릿한데 감각은 한층 예민하게 깨어난다. 바람이, 나무와 꽃이, 공기의 질감이 거리마다 새롭게 말을 걸어온다. 프롤로그_ P.4  익숙한 풍경이 낯설어지는 시간. 낮과... 더보기
  • 여름,가을,겨울 3개의 계절을 거치며 서울의 밤 산책을 함께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유희열님의 감성 가득한 글과 사진이 묻어나는 책을 읽으며 서울 곳곳의 추억 가득한 골목을 거니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름부터 책에 나온 순서대로 밤 산책을 떠나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밤 산책 하기 좋은 시기에 '밤을 걷는 밤'을 만나 좋았습니다^^ <p></p> <p></p> 다들 이 ... 더보기
  •   유희열 하이열 코로나로 전국이 들썩일 때 나는 천사를 품고 있었고, 외출은 부담스럽기만 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외출은 남편과 손잡고 나선 밤 산책이었다. 내 산책길은 고작 집에서 멀지 않은 집 근처였지만, 밤에 걷던 길은 낮과는 확연히 다르게 다가왔고, 놓쳤던 소소함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 도란도란 나눈 이야기도 나중엔 셋이서 걷게 될 그 길도 고스란히 내 시간 위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내 추억은 밤을 걷는 밤 덕분에 살포시 고개를 들었고, 유희열의 산책길에 동행하며 ... 더보기
  • 밤을 걷는 밤 na**hj | 2021-04-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변하지 않아 참 고마운 동네에서 천천히, 마음과 기억의 시차가 좁혀져간다. p. 16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