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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징조들 금융위기는 반드시 다시 온다!

벤 버냉키 , 티머시 가이트너 , 헨리 폴슨 주니어 지음 | 마경환 옮김 | 마경환 감수 | 이레미디어 | 2021년 03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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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328042(119132804X)
쪽수 380쪽
크기 153 * 225 * 27 mm /67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irefighting / Ben S. Bernank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다가오는 글로벌 대재앙을 위한 지침서
아마존 경제·경영 스테디셀러
파이낸셜타임스 베스트셀러
맥킨즈 비즈니스 서적 올해의 책 수상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경제 역시 외환위기 이후로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전 세계적인 감염병으로 인하여 촉발된 경제 위기가 과도한 유동성, 치솟는 집값과 물가, 늘어나는 가계와 정부 부채, 부실자영업자와 부실기업 증가 등등으로 이어지면서 불안한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경제 전문가와 잡지, 뉴스 등에서 심심치 않게 금융위기를 말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현상들 때문이다. “금융위기는 반드시 다시 온다!”라는 이 책의 경고처럼 불안한 경제 상황에서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점검하는 데 이 책은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총책임자였던 벤 버냉키와 티머시 가이트너, 헨리 폴슨 주니어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 세계 최악의 금융위기에 맞섰던 생생한 그 현장의 이야기를 《위기의 징조들》에 담았다. 함께 금융위기를 해결하며 그 지침을 마련하는 데 바탕이 된 이론과 이를 실행한 과정에 관해 통합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당시 금융위기를 바라보면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위기에 대응했는지 그 방법을 익혀서 다가올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 자본주의 금융 시스템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반드시 위기는 다시 온다. 이 책을 통해 위기의 징조들을 찾아내 보자!
▶ 『위기의 징조들 』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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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징조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론_ 위기는 반드시 다시 온다 : 2008년을 돌아보는 이유
2008년 경제위기는 전형적인 금융 공황이자 신뢰 위기
2008년 경제위기는 왜 발생했을까?
다가오는 위협, 위기의 징조들을 찾아라

제1장 일촉즉발의 시장 상황
금융 시스템은 왜 취약하고, 취약했으며, 취약할 것인가?
무너진 신뢰 게임,
위기의 징조, 부동산 불패신화
금융기관의 레버러지가 만든 위협
놓쳐버린 위기 시발점, 금융 시스템의 미래는?

제2장 화마의 습격을 당하다
현실화된 위험, 충격의 파장과 심도를 파악하라
배저트 대응 매뉴얼, 자본주의의 성공은 창조적 파괴에 달려 있다
TAF·스와프협정, 배저트 매뉴얼을 뛰어넘는 강력 대응에 나서다

제3장 불길의 확산, 대재앙의 기로에 서다
변곡점을 넘어선 금융위기, 대재앙의 기로에 서다
베어스턴스, 파산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금융기관 간 연결 관계
패니메이와 프레디맥: 바주카포를 꺼내든 미국 정부

제4장 공황, 현실화하다
현실화된 악몽
리먼브러더스 쇼크
글로벌 재앙을 막기 위한 AIG 구제금융
논란 속 타결된 TARP,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

제5장 보이지 않는 신의 손
강력해진 위기의 불길, 더 강력해진 위기 대응책
TARP, 시스템을 회복시킬 간단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접근법
엔드 게임, 마법의 해결책은 없다

결론: 대화재가 지나간 이후
우리는 다시 금융위기에 맞설 수 있는가?
강력해진 방어책, 금융 규제를 강화하고 규제 범위를 확대하다
위기 뒤에 마련한 주요 대응책들
시작하는데 지금만한 때는 없다

역자의 글_ 위기는 반복된다
부록_ 차트로 보는 금융위기 전개과정과 해결까지
용어 설명

추천사

워런 버핏Warren Buffett

세계 최악의 경제 위기에 맞선 세 명의 해결사 덕분에 관련 자료를 찾을 필요가 없어져서 기쁘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이전에 알지 못했던 많은 것을 배웠다.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미래에 생길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읽... 더보기

마틴 울프Martin Wolf , 파이낸셜타임스

이 세 사람이 금융 위기 동안 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세계는 두 번째 대공황을 경험했을 것이다. 《위기의 징조들》에 기록된 짧은 이야기는 흥미로우면서도 중요하다.

폴 크루만Paul Krugman , 뉴욕타임스

왜 위기에 처했는지 대한 입문서 (그리고 왜, 심지어 그렇게 되었더라도, 대부분의 사람이 그 위기가 다가오는 것을 보지 못한 이유); 위기와 금융 구조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에 대한 틱톡; 미래에 대한 매우 무서운 경고다.

커커스Kirkus

재정적 화재를 완벽하게 통제하려면 위험을 예상해야 한다. 그 이유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설명했다.

<라이브러리 저널〉리뷰 중에서

모든 독자들이 《위기의 징조들》이 위기에 관해 간략하고 읽기 쉽게 쓴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현재의 금융 시스템에서 비롯된 위기에 관하여 설명할 뿐만 아니라 위험을 방어하는 행동에 있다.

책 속으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였던 금융기관들은 비록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은행과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었지만 엄밀하게 보면 ‘은행’이 아니었다. 미국 금융기관의 자본금 규정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규제가 너무 약하다는 것이 아니라 규제 대상이 너무 좁게 적용된다는 것이었다. _68쪽

서브프라임이 문제였다. 만약 서브프라임이 금융 공황을 촉발시키지 않았다면 단순히 서브프라임 대출자들과 서브프라임 대출기관만의 문제로 끝났을 것이다. 미국 주택 관련 손실의 절반 이상이 파산, 그리고 파산 직전까지 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 최악의 경제 위기에 맞선 세 명의 해결사 덕분에 관련 자료를 찾을 필요가 없어져서 기쁘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이전에 알지 못했던 많은 것을 배웠다.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미래에 생길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읽기 바란다.
_ 워런 버핏Warren Buffett

글로벌 대재앙을 대비할 유일한 지침서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경제 역시 외환위기 이후로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여행업, 숙박업, 식당, 카페 등 심각한 타격으로 인하여 파산 신청이 늘어가고 있으며, 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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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징조들 kk**dol8 | 2021-04-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930년대 대공황 이후 가장 크고 놀라운 정부 개입인 거대 모기지 기업 패니머니와 프래디맥의 갑작스러운 국유화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리먼브라더스 파산메릴린치 증권 의 몰락과 뱅크오브아메라카오 인수합병리먼브라더스보다 더 큰 규모의 파산이 될 수 있었던 보험 회사 AIG를 구제하기 위한 850억 달러의 정부 구제금융미국 역사상 연방 정부가 보증하는 은행들 중 가장 큰 규모의 두 은행 와코비아와 워싱턴뮤추얼 은행 파산현대 월가와 동일시되는 투자은행비즈니스 모델의 멸종머니마켓 펀드에 대해 3조 잘러에 잘하는 사상 최초의 정... 더보기
  • 제목이 주는 모호함. wf**ever | 2021-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시장을 읽는 힘은 투자자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경제에 다가오는 위기를 준비하는 것이 투자자들에게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 상황에서 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의 상황 이전과 비교하면 많은 부분들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펜데믹 상황이 1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이 상황을 겪어 나가야 하는 것일까. 이러한 궁금증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다. 이전에 겪어 보지 못한 경험을 하는 것은 많은 비용을 초래한다. 그 비용을 최소화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싶었다.   결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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