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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비우니 모든 게 달라졌다 미니멀라이프로 시작하는 선순환 프로젝트 | 오늘 당장 선순환 궤도로 들어서는 비움 아이템 50

이초아 지음 | 북스톤 | 2021년 0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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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211146(1191211142)
쪽수 296쪽
크기 140 * 200 * 25 mm /3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오늘 당장 선순환 궤도로 들어서는 비움 아이템 50
비우고 채우며 찾은 심플한 내 일상이 더 나은 미래로 이끈다

한 번 하나 비웠을 뿐인데, 변화를 이끄는 비움 아이템 50
비우고 채우며 찾는 진짜 나의 라이프스타일
미니멀라이프가 우리에게 익숙해진지도 오래. 미니멀라이프가 좋다는 건 알지만 현실은 미니멀라이프가 아니라면, 당신은 ‘미니멀’에 집중하다가 ‘라이프’라는 사실을 놓쳤을 가능성이 높다.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끝’이 아니라, 그 뒤의 내 일상과 행동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그려보는 것이 미니멀라이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 중 ‘라이프’에 집중하며 그간 미니멀라이프 도전을 망설이게 했던 여러 마음을 들여다보고 차근차근 미니멀라이프를 시도하도록 돕는다. 세 아들의 엄마로서,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저자도 필요 없는 물건 하나 버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아까운 마음에 버리지 못하는 마음 알기에 비우는 법, 새 물건을 들이는 법 등 소소하고 실용적인 팁을 권한다. 이에 더해 한 번의 비움이 자신과 가족의 삶, 비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보여주면서, 당신의 삶도 바뀔 수 있다고 응원한다. 당장 우리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로 실천하는 미니멀라이프로, 더 나아지는 변화를 느껴보자.
▶ 『 하나를 비우니 모든 게 달라졌다 』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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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하나를 비우니 모든 게 달라졌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비움 그리고 채움, 당신의 진짜 라이프가 시작된다

chapter 1. 물건을 비웠을 뿐인데 모든 게 변했다 #채움
청소가 편하다 | 시간을 번다 | 돈이 절약된다 | 남편이 달라졌다
아이가 변했다 |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 자존감이 높아졌다 | 인간관계가 변했다
환경을 지킨다 | 직업을 만들었다 | 내 삶의 주도권이 생겼다

chapter 2. 100L 쓰레기봉투는 필요 없다 #환경
약도 결국 화학 약품이다
무심코 사용한 물건이 ‘바디버든’을 높인다
주는 대로?! 기업이 줄 것은 소비자가 정한다
썩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플라스틱의 모습은 다양하다
내 손과 마음에 가장 어울리는 수세미
재사용도 결국은 플라스틱의 굴레다
버리려고 분리수거하는 것이다

chapter 3. 돈 쓴 보람을 오래 느끼는 법 #절약
영수증도 종이 쓰레기다
통장, 카드, 가계부에도 미니멀이 필요하다
공짜 화장품 샘플! 정말 공짜일까?
건강 챙기기는 원래 번거로운 것이다
소스가 많으면 나의 요리 실력도 나아질까

chapter 4. 진정 위한다는 것 #육아
버리지 못하면 기부하면 된다
갖고 놀 물건보다 같이 놀 사람이 필요하다
때론 과감하게 큰 것부터 비워보자
자주 쓰는 것을 잘 쓰기 위해 필요한 물건
추억을 제대로 누리는 법
언젠가?! 그 언젠가는 내가 정해야 한다

chapter 5. 부지런한 게으름 #시간 #공간
작은 것이 쌓이면 큰일이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진 건 아니다
편한 게 있는데 번거로움을 샀다
설거지하는 모습을 상상하자
예쁜 쓰레기를 샀다
쓰레기가 필요한 물건이 되는 시간
시간이 지나면 용도도 사라진다
물건에 담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chapter 6. 나는 내가 만든다 #나
사계절을 보내는 데 50벌이면 충분하다
한 번의 경험이 버팀목이다
내 옷 중 내 옷이 아닌 것
잠자는 시간에도 내가 있다
명품의 가치는 내가 결정한다
나의 새 출발에 또각 구두는 필요 없다
새것의 기쁨은 다 쓴 것 후에 찾아온다
좋아하는 마음까지 비우는 건 아니다
작지만 반복하는 행동의 비밀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

chapter 7. 내 습관은 언제, 어떻게 생긴 걸까? #습관
모아야 하는 것과 버리는 것을 구별하자
멀쩡하다고 해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해 썼다면 그 마음 변해도 괜찮다
관리할 수 있을 만큼만 내 것이다
장비발보다는 습관발이다
언제부터 팬트리가 있었지?
우리 집에 평생 보관할 수 있을까?

chapter 8. 예쁜 인테리어보다 나를 위한 인테리어 #취향
작은 행동도 하지 않을 때 오는 해방감
물건보다 사람에게 더 신경 쓰고 싶다
내 취향이 아니면 비우면 된다
우리 집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잔
손님보다 우리가 더 오래 머무는 곳이니까
커트러리를 꼭 살 것이다

부록. 4주 완성 미니멀라이프 프로젝트

책 속으로

미니멀라이프는 말 그대로 라이프스타일이다.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끝’이 아니라, 어떤 삶을 살 것이냐에 대한 선택이다. 비운 자리에 또 다른 삶의 선택이 들어서야 하기 때문에 나는 ‘버리기’보다는 ‘비움’이라고 말한다. 채움은 비움의 반대말이기도 하고 흔히 미니멀라이프에 실패했을 때 쓰는 말이기도 한데, 난 비운 자리에 무엇을 채우느냐까지가 미니멀라이프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물건을 비우고 새로운 물건을 채우면서 환경 의식도 함께 채운다거나, 여유가 생긴 만큼 유튜버나 인플루언서로 그밖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나를 위한 시간으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회적 거리두는 사이, 집에 물건은 늘었고, 플라스틱 쓰레기도 쌓인다?!물건이 늘었으니 집안일도 늘어 짜증 나고, 짜증 나니 또 사고?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미니멀라이프가 필요한 시간!

살아지는 대로 살아야 했던 사람이 있었다. 군인 남편을 따라 2년에 한 번씩 이사하고, 이사하는 집도 관사라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 거기다 아들 셋을 돌보며 집안일에 끌려다녔던 사람. 이 책을 쓴 작가는 이제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산다. 아침에 애들 등원 준비를 하면서 간단한 집안일을 한 덕분에 돌아오면 늘 깨끗한 집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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